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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콜록, 콜록, 어으. 미치겠네. 요즘 일교차 덕에 몸이 으슬으슬 하더니, 기어코 감기를 얻어왔다. 이런 날씨에 감기 걸리는 것만큼 최악인 게 없는데. 하면서 목으로 약을 삼켜내었다. 의사가 감기나 걸리다니. 이런 수치가 또 없지. 남들한테 이제 뭐라고 한담. 하고는 그러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커피 한 잔을 점심부터 마시고 있었다. 당직이 잦은 시기에...
*생략된... 스토리 설명 민기가 태어나면서 받은 저주가 인간을 사랑하여 추락하게 되는 건데, 그때부터 민기는 필연적으로 홍중이를 사랑하게 될 운명이었음(저주에 모든 상황이 내포되어있음). 그런 악마민기를 홍중이가 소환함. 홍중이는 민기에게 민기가 나락으로 꺼졌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었고, 그 말이 불씨가 되어 (저주가 적용되어) 민기는 인간 홍중이를 사랑...
"어이~! 시라부!!" "야쿠상? 여긴무슨일로??" "그...카라스노애,우리 쪽 애들이랑 놀다 갑자기 열나서..." "알겠어요,타이치 부탁할게." "다녀와라~" 시라부는 약들을 담아 야쿠와 함께 숲속으로 뛰어갔다. "히나타...많이아파...?" "...괜찮아,리에프...이건 그나마 나아...." "히나타,내가 얼음물 가져왔어!" 이누오카는 얼음을 동동띄운 ...
- 바람을 흘려보내지 못하고 등을 돌리는 그 순간에 자신의 목이 떨어질것이다. 언제나처럼 살인귀일을 끝내고 돌아온 집은 상막하기 그지없다
W. 꾸덕 바야흐로 여름이란 무엇인가. 땀과 청춘, 열정과 우정의 계절인 것이다. 매미 소리와 시원하게 불어오는 여름 바람과 함께 청춘을 다지는 그런 계절 말이다. 그런 계절의 로망은 고사하고 청춘과는 거리가 좀 먼 얼굴을 한 남자가 있었다. “…헉, 헉, 이제 그만… 헉, 이러다 쓰러진다고…” 눈은 반쯤 풀려서 거친 호흡에 말이 섞인 건지, 말에 호흡...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W. 므루 「그 얘기 들었어 최동오? 쵸카이가 곧 폐지된대.」 대만이 중간고사 시험 범위를 뒤적이다가 말했다. 동오도 사흘 전 어머니와 통화하면서 들었다. 내년 하반기에 쵸카이 선이 폐지된다는구나. 도쿄와 아오모리를 잇는 유일한 직통 노선이었는데, 이젠 오가는 게 번거로워지겠네. 어머니의 걱정에 동오는 그렇겠네요, 라고 건조하게 대답한 뒤 내년 초에는 꼭 ...
[ 캐치프레이즈 ] 할아버지 할머니 혀도 끌끌 차게 만드는 꼰대! " 학생은 학생처럼 꾸몄을 때가 제일 예뻐. " [ 외관 ] - 슬림핏 반팔 셔츠와 밤색 체크무늬 니트 베스트, 무릎을 살짝 덮는 반바지, 광이 은은하게 나는 관리가 잘 된 가죽 운동화, 하나부터 열까지 단정하지 않은 것이 없다. - 스타일링이 워낙 어른스러워, 요즘 애들과는 거리가 멀어, ...
공개용 일러스트 :: 김타마(@TTama_3)님 도움 무통보 펑크 화재 fire_1719 올레케이티 rane_rane_oo 여운 teacupsmith_ 최종 참여자 소금 sogeum1114 마골 slam_Daegari 완완 wanonwan14 미정 undxf1ned 꾸덕 ball_nongno 내성 Umm_mimi_zonmac TD KEEP_CALM_N_ 2...
만화를 더 보고싶다면 ⬇️⬇️⬇️ 안녕하세요. 고먕입니다. 1차에 통과되어 2화를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상 2화까지가 1화 내용이라는 이야기를 전해드리며 껄껄^^ 언제나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되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3년 6월 부산코믹월드와 7월 대운동회에 가져갔던 야마코마 팬창작 회지 입니다. (성인본)과는 전혀 다른 내용이며 행사당일 판매본과 동일 내용, 동일금액으로 올립니다.
벨의 생일이 다가오고 있을 때, 무슨 선물을 줘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다.과거를 극복한 만큼 그런 의미의 선물로 고르고 싶었는데 마땅히 떠오르는 것이 없었다.고민은 잠시 접어두고 가넷궁으로 향하는데 문득 제이드궁의 꽃밭이 눈에 들어왔다.‘.. 음?’2월 중순이라 피어있는 꽃이 많이 없었는데, 수풀 사이로 이질적인 푸른 빛이 눈에 들어왔다.동백꽃도 지고 봄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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