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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백일홍_순결 Name_ 赤木 小十郎 (아카기 코쥬로) Age_ 36세(외관나이 동일) Gender_ XY Job_ 저승사자 겸 무사 Length_Weight_ 179.9cm_75kg Seem_ 허리까지 내려오는 붉은색의 긴머리는 머리를 감을 때를 제외하고는 금세 다시 곱슬거린다고 한다때때로 검은 머리끈으로 뒷머리를 묶고다니기도 한다밝은 인상의 붉은 머리카락...
스튜디오에 도착 할 때까지 아무런 얘기도 없었다. 차라리 다행이다. 하여운이 말을 걸었으면, 따발총처럼 내 서러운 감정을 토해 날 것 같았다. 스튜디오 앞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그가 나를 빤히 바라봤다. "갈게요, 조심히,," "형 기분 안 좋아요?" "응?" "기분 되게 안 좋아 보이는데" 눈치 빠른 놈. 기분이 안 좋은 이유는 다 너 때문인데, 아무것도...
하이큐 우시지마 와카토시, 사쿠사 키요오미 드림 대화가 필요해 그녀는 조심스럽게 일어나면서 오른발에 힘을 실어 보았다. 욱신거리지 않는다. 테이핑을 붙인 발이 구두에 잘 들어가지 않아 조금 인상을 썼더니 그녀의 앞에 떡하니 버티고 선 사쿠사의 미간에도 주름이 생겼다. 거 참, 안 아프다는데도 그런다. 사쿠사는 구두 안에 발을 밀어 넣는 것에 성공한 그녀가 ...
……아뇨, 사스타샤. 말했다시피 어디까지나 아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뱀파이어와 뱀피르. 이 둘의 차이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 정확히 말해서는 인간의 시선으로 보았을 때의 그 둘의 차이는 다르게 보이지 않는다는 뜻에 가까웠다. 붉은 눈동자에 창백한 피부. 인간의 몸을 빌려 태어난 뱀피르 역시 그 본래 속성을 모두 버릴 수는 없었을 것이다. 작열하는 뜨거운 ...
2020.12.26 / 쿤른전 참가한 재록본 LOOP에 수록되었습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며칠 전부터 컨디션이 좀 안 좋긴 했다. 스파이크를 때릴 때도 평소만큼 손에 감기는 맛이 안 느껴져서 내 연습이 많이 부족한가 싶어 평소보다 더 많이, 오래 연습을 해보았지만 오히려 몸이 안 따라주었고 그래서 더 쉬지 않고 악착같이 연습했다. 지금 안 하면 경기를 안 내보내 주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 때문에. 그런데 그 이유가 아플 예정이라 그랬던 거라니. ...
신혼부부 본편은 20편으로 완결을 냈는데 그 이후에 외전으로 컨티뉴얼을 썼습니다. 쓰면서 너무 질질 끌어서 이럴거면 차라리 신혼부부 본편 30을 쓰고 외전을 딱 2개로 끝내는게 좋지 않나 고민했지만 이미 글은 다 업로드가 되었고 제가 쓰지 않은 세부설정도(세부라고 하기엔 좀 어폐가 있지마는) 풀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다 안 밝혀진 부분이 있어서 ...
[슈화/수진] 외로운 사람 w. 여름사과 -10- 친구는 싫다. “저녁에 먹고 싶은 거?” 슈화는 잠시 쉬는 시간, 무관심한 척 그 남자가 아내와 통화하는 것을 엿듣고 있었다. ‘미역국이 좋겠다’ 라며 고개를 끄덕이는 남자는 곧 전화를 끊고 담배를 피우러 나가버렸다. 날씨도 선선해졌는데 저녁으로 미역국이 괜찮겠다 싶은 슈화도 덩달아 집으로 전화를 건다. 어...
계획 없이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었다. 다분히 충동적인 결정이었다. 어떻게든 이 곳을 뜨겠다는 강렬한 마음에서 기인한 선택이었다. 그럼에도 소심한 도망 밖에는 되지 못했다. 대만. 비행기로 2시간 30분 거리. 시차라고는 겨우 한 시간밖에 차이 나지 않는 그 곳. 승수는 일주일만 그 곳에 머물 예정이었다. 완벽한 도망도, 회피도 되지 못했다. 그저 현실에게서...
어쩌다 로맨스 정국은 꽉 붙잡힌 팔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멍하니 허공을 응시했다. 늦은 시간이라 오가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지만 간간히 복도를 지나는 사람들의 시선에 어색하게 웃으며 괜히 입고 있는 제복을 만지작만지작 댔다. 굳이 말을 꺼내지는 않았지만 저 이상한 사람 아니고 순경입니다. 라고 알리듯이. 하릴없이 시간은 흘렀다. 엉거주춤한 자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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