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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 심데오 완결을 앞두고..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회지 작업 막바지에 접어든 오븐 주인입니다.. 이제 마지막 글을 올리고 나면, 세준온을 기준으로 소장본이 릴리즈되는데요..! 차근차근 일정을 진행하기에 앞서서, 최종적인 수량 조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소장본을 준비하시는 모든 작가님들이 그렇겠지만, 이번 최종 수량 조사는 저에게 있어 엄청나게 중...
#2019.09.29 공지 수정합니다. 현재 페이지수 증설로 가격변동이 있습니다. 50페이지 ->60페이지 증가! 가격 10,000원 -> 12,000원으로 2000원 가격이 올랐습니다. 사전에 먼저 선입금 해주신 분들께는 이메일과 전화번호로 추가금 안내 폼을 올렸으니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추가금 확인 폼을 작성하지 않으실시 자동 환불처리 됩니...
어찌보면 그 누구보다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단 하나의 욕망을 위해 무섭도록 계획적으로 '평범함'을 연기했으니까. 약간… 영화 속 사연 있는 악역 같지 않나? 욕망에 충실하게 만든 캐릭터이고 관계인만큼 현실에 존재해선 안 되는 악역이라 더 매력적이다. (있으면 진짜 안 됨) 무엇보다 무서운 점은, 욕망에 충실한 동시에 이성적인 점 아닐까? (그게 섹시...
APPEARANCE 오른쪽 눈끝 아래, 작은 점이 그렇게 매력적이다. 그 작은 점 하나가 세상 어디에도 없을 처연한 미인의 상을 완성하다. 아무런 표정 없이 창가에 기대고 있으면 흑백으로 칠해진 오래된 외국 영화 어디에서나 등장하던 '사연있는 주인공'. 생긴 것 따라가는 최도하의 삶은 '기구한 사연'으로 충분히 포장 가능하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자처하던...
☪ 스포일러 주의 ☪ 주요 퀘스트 : 용시전쟁 완결편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다녀왔습니다." 대답 없는 집에 인사를 건넸다. 병찬은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 신발장에 정돈해놓았다. 정리해 놓지 않으면 장난하냐며 등짝을 때릴 것이 분명했으니까. 병찬은 신발장 앞에 몸을 굽혀 쪼그려 앉아서는 흰 운동화의 사진을 찍었다. 조용한 집에 셔터음이 울렸다. 지금쯤이면 비행기에 올랐을 우석에게 사진을 보내놓고는 정리를 잘하는 중이라며 방방 뛰어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유진이 단 거 먹이는 해연즈 주세요. 마수 사육하는 거 해연에 할당한 자리가 있으니 유진이는 꽤 자주 해연 사람들이랑 마주할듯. 일을 사서 만드는 성격인 한유진씨 ㅋㅋㅋ S급 헌터가 셋이니 일단 최소 셋, 길드장님 소원은 공략대 헌터들 1인 1기승수니까 ㅎ...피스는 다 컸으니 됐지만 예림이랑 성한씨가 남음. 1인 1기승수까지 갈 길이 멉니다. 마수 유체 ...
가사랑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 갈겨 그렸답니다 대사도 없고 뒤죽박죽이라 무슨내용인지 모르실 수도 있습니다.. 가사랑 같이 보면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후회를 했었나. 아니, 그립다는 생각을 했었다. 돌아갈 수 없는 과거가, 무지했으나 행복했던 날들이, 우습게도. 저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라며 그렇게 수천번의 기도문을 읊었으나, 나는 결국 안일한 인간이기 때문에또다시 도망치고 싶어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약속했는데, 엘시오. 이미 무엇도 바꿀 수 없는 걸 알잖아. 커다란 철문에 이마를 ...
그레이트하네, 진짜. 정말 이게 될까? 라는 사소한 호기심이 이렇게 큰일로 번질 줄 누가 알았을까. 그 날은 토모코가 친구들과 해외 여행을 떠난 금요일 저녁이었다. 방해꾼이 없는 집에 홀로 남겨진 건 부모의 잔소리가 귀찮을 나잇대의 청년 한 명. 죠스케는 오랜만에 찾아온 완벽한 자유, 완전한 해방감에 들떠있었고 이럴 때 아니면 언제 해보겠어, 라며 오쿠야스...
* 아직 ' Hypnosis (최면치료) ' 를 보지 않으셨는데 볼 계획이 있으신 분께서는 이 글을 읽지 않으시는 편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 아울러 이 글은 지극히 무쓸모한 사담이므로, 읽으시는 재미가 현저히 떨어지실. . 것임을 미리 안내드리며, 바쁘신 분들은 바로 뒤로가기를 누르셔도 무방합니다. :) 안녕하세요, IbabyGI 입니...
경찰 로맨스 서부지구대 최윤 경사 X 남부지구대 윤화평 경감 양쪽 관자놀이에서 이형사의 핸드폰을 어떻게든 빼돌리자는 놈 하나와 쥐새끼 같은 놈은 잊고 윤과의 여행만 생각하자 라는 놈이 치열한 결투를 벌인 끝에 짐이 가득한 캐리어 사진을 보낸 윤으로 인해 뒤에 놈이 우승자가 되었다. 무엇으로 어떻게 채워야 하나 막막하기만 했던 처음으로 장만한 28인치 케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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