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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怕是, 来时错步步误 (파시,내시착보보오) : 두려운 것은, 왔던 때부터 틀려 걸음걸음이 다 잘못이었을까봐 -제목은 인간종아(人间纵我) 가사 중 일부-선여악유반점차별의 달달함에 중독되신 여러분들, 어서오세요. 정반대의 파시로 초대하겠습니다.-원작 스포 O, 선동과 날조 주의. 거의 이름만 가져온 정도….-후원하지 마세요!!! 모든 것은 위무선의 예상대로였다...
무용과 위무선은 유명했다. 위무선의 유쾌하고 사교성이 좋은 성격도 한몫했으나, 무엇보다 그의 이미지 자체가 평범한 대학생들에 비해 화려한 탓이 컸다. 날갯죽지까지 닿는 긴 말총머리의 외모 준수한 청년. 게다가 입담도 좋아 위무선의 주변엔 항상 사람이 모여들곤 했다. 시끌벅적한 곳엔 항상 위무선이 있곤 했는데, 위무선을 생판 모르는 사람도 단번에 위무선을 알...
*피폐주의 남망기는 열기운에 한참을 끙끙대다 이제 막 잠든 위무선을 보며 그의 머리에 물수건을 갈아주었다. 온정이 위무선의 맥을 다시 확인하고는 말했다. "하아...지금은 그래도 괜찮아졌어요. 혹시나 나중에 열이 더 오르면 저를 불러주세요." "알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쉬십시오." "..함광군도요." 온정은 짧게 인사를 하고 방을 나섰다. 온정이 나가자 남망...
엠프렉 세계관 주의 망무 2세가 보고 싶어서 직접 씀 온씨의 만행이 없는 행복한 세계 꼬마 남공자를 원하는 무선이를 위한 선물입니다! 愛子之情 (애자지정) : 자식을 사랑하는 정 고요한 운심부지처 안, 질주 금지라는 가규도 잊은 한 사람의 빠른 발걸음 소리가 울려 퍼졌다. 온통 하얀 의복들 가운데 홀로 동떨어진 검정 의복을 입고 있는 사내를 지적하는 사람은...
※ 이 이야기는 제 전작들인 <그대만 없는 세상>, <염라왕의 이승 환생일지> 와 이어지며,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 전편들 링크는 여기 <그대만 없는 세상>: https://posty.pe/8vqc3p <염라왕의 이승 환생일지>: https://posty.pe/1f9tz7 ※ 죽어서 과거로 돌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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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을 틀어주세요.> "사도를 걷게 된다면 그 대가로 많은 것을 주어야 한다. 그것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 낮고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무언가가 말했다. "……예를 들어 어떤 것입니까?"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소년이 피투성이인 채로 온 힘을 다해 외쳤다. "내가 왜 알려줘야 하지? 어차피 지금 네놈에게는 별 다른 선택지가 없지 않나?" 목소리...
“강징. 내가 너무 많은 걸 바랐던 게 아닐까.” 위무선은 향초를 후 불어 끄고는 비틀거리면서 일어났다. 어쩐지 술만 마시면 발목이 시큰거렸다. 의사가 전에 말한 평생 달고 살 후유증이 이런 건가 싶었지만, 그래도 뭐. 발목이 시큰거리는 것 정도야 아무렇지도 않았다. 평소에는 잘만 걸어 다닐 수 있었으니까. ― 땅굴 파지 마. 헛소리하지도 말고. “아니, ...
- 현대물(말이 안되는 설정이 난무, 자급자족으로 쓰는 중) - 대부분 20대 설정(글 안에 어느정도 나이를 언급을 하는데...나름 신경쓰고 있음) - 오메가버스(이제서야 오메가버스 같구나...!) - 중국을 잘 몰라서 아무래도 배경은 한국인 느낌(딱히 지명이 나오지는 않음) - 타 커플은 자헌염리 정도(인데...얘네 둘 어떻게 이어 줘야 하지...ㅇㅁㅇ!...
이릉노조 위무선이 죽었다. 혼백조차 남지 않고, 음호부와 함께 사라졌다. 위무선을 토벌하기 위해 4대 선문 세가가 앞장섰으며, 그 중심에는 운몽 강씨가 있었다. 촛불마저 없는 어두컴컴한 정실 안에서는 고금소리만 흘러나왔다. 동생의 무사(無事)를 확인하기 위해 정실에 들렸던 남희신은 굳게 닫힌 문을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13년이었다. 13년. 사특한 이릉노...
고소 수학을 위해 떠나는 날이 되었다. 몸이 좋지 않은 위무선을 배려해 무려 이주나 일찍 출발하는 여정이었다. 운몽 강씨를 상징하는 자색(紫色) 정복을 차려입은 삼 남매를 바라보던 강 종주 내외는 희미하게 웃고 있는 위무선을 보며 걱정을 숨기지 못했다. 위무선의 부탁이라 허락을 하기는 했으나, 몸도 성치 않은 아들에게 이 여정은 고될 것이 분명해서―. 우자...
"아선, 강아지가 무섭니?" "사, 사저. 무서워요.." 잔인하고 극악무도한 사마외도라고 불리는 난 운몽 강씨 식구들 외 남들이 모르는 비밀이 있다. 어릴 적, 강 숙부의 손을 잡고 운몽에 갔을 때 내가 제일 먼저 한 일은 날 향해 달려오는 강아지들을 피해 도망치다가 넘어져서 엉엉 우는 것이었다. 남들이 내 약점을 알게 된 것보다 강아지들이 침을 흘리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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