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달방 스쿨 예고로 올라온 짤에, 저는 이불을 깔고 누웠습니다. 석진쌤...! 그 라인에 그 등과 어깨를 하고 교실에 서 있는 거, 석진쌤이잖아요! 그리고 태형이, 석진쌤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보기 있어, 없어? (운다) 태태, 진짜 너 그러는 거 아니다..(또 운다. 왜 우는지는 스스로도 모름) 그저 지쳐 빨리 퇴근하고 싶은 석진쌤까지, 아이엠쌤을 쓰면서 그...
느리게 걷는다. 걷다가. 또 걷다가. 손에 쥔 무게가 느껴지면 다시 멈췄다가. 걷다가. 멈춘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하도 잊고 살아야 했던 것이 많아서. 가진 것을 지키는 법도 잊었는지. 잃고 나서 추억하는 법을 잊었는지. 비명을 지르는 법도 잊었는지. 슬픔에 대해 생각하는 법도 잊었는지. 기억하는 법도 잊었는지. 살아있는 오늘의 의미를 고민...
달 모레 우리는 일상을 되찾았다. 전과 크게 달라졌냐고 묻는다면 딱히 그건 아니었다. 그냥 그전에는 정의 내릴 수 없던 감정에 이름이 붙은것 뿐이었다. 예전처럼 같은 집에서 눈을 뜨고 같은 식탁에서 각자의 식사를 하고, 가끔 산책을 하고. 예전과 정말 똑같았다. 어찌 되었든 우리는 우리니까. 달 :삭 바다도 나도 다시 주어진 일상을 꽤 감사해 하고 있다. ...
엥 그러고보니 김록빛 남앤캐들은 까맣고 노란눈을 하고 있군요(대체) 의외의 곳에서 소나무를 찾은 것인가?
타입별 문체 확인을 위한 글이며 전문이 아닙니다. "그냥 좀 봤다. 보면 덧나냐." "덧은 무슨. 내일 퇴원하면, 형은 이제 또 언제 볼 수 있나." 그냥이란 말은 때론 많은 것을 숨기기에 적합했다. 장난기 어린 말로 대충 덮어버린 수심을 시윤은 그저 모른 척, 애써 다른 말을 꺼내었다. 나 이렇게 퇴원하고 나면, 형은 어떻게 보냐는 말이 꼭 보고 싶다는 ...
사쿠사 키요오미 사쿠사는 구내염 났어 ㅠㅠ 하면서 칭얼대는 애인 손잡고 그대로 앉혀 알보칠 발라줄 거다. 말랑한 양 볼 한손으로 꾹 눌러서 강제로 입 벌리게 한 다음에 그 붕어입 속으로 알보칠 묻힌 면봉 쏙 집어넣어서 조심스럽게 발라주겠지. 아악 괴로워하면서 비명 지르면 자기도 인상 좀 찡그리면서 좀만 참아. 하고 서두르면서도 조심스럽게 발라준다... 다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타입별 문체 확인을 위한 글이며 전문이 아닙니다. (캐릭터 익명 처리 요청) 간단한 자료를 들고 출근 때보다 가벼운 짐을 한 채 나서는 발걸음이 어째 무거웠다. 밖으로 내뱉어지는 한숨은 땅 위로 내려앉았고 아마 그 숨은 A가 내딛는 발걸음보다 무거웠을 테지. 걷는 내내 왼손의 손목시계 한 번, 더욱이 잿빛으로 흐려지는 하늘 한 번. 비가 오려나, 퀴퀴하고 ...
"귀찮은 건 딱 질색이야." 기본 정보 이름 : 한청세 (瀚靑世) 이름 뜻 : 푸른 세상을 만들라 별명 : 나이 / 성별 : 26 / 여성 생년월일 : xxxx.09.21. 혈액형 / MBTI : AB / INTJ 직업 : 영화감독 고향 / 사는 곳 : 대한민국 서울 세계관 : X └ (특정 AU가 있을 시에만 기재) 외모 (*사진 대체 가능) (사용 픽크...
고운 그대 손을 잡고 밤하늘을 날아서 궁전으로 갈 수도 있어 ♬ 깊은 밤을 날아서 ⓒ 구다 님 ♥셋단 뉴스 데이트♥ 셋쇼마루 님 왔다가신 다음날에 티비 틀어놓고 출근 준비하면서 졸린 눈으로 식빵 구워먹다가 [간밤에 속보입니다. 서울 강남 구역에서 미상의 비행 물체가 포착되어 화제입니다.] 하면서 시민 제보 동영상 나오는데 아무리봐도 셋쇼마루 님이라 잠 확 ...
너를 되돌려줄 100시간 강하준 x 최선호 으아악... 72병동? 담당의사 레나 리센... 하준아으아아악...... 이걸 보균자가 탈출을 하네? 칼같이 잡히고요... 이아파트 그아파트잖아 개씨바아아알.... 선호선우의 선우독백시스연성 으아악 깨끗이 잘 치울게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 오너가 데미지 입는 청소 파트..... 절대 주방청소 다시해...!!!!!!!...
오늘이 10월 23일인데, 제조식품의 제조일이 10월 21일이고 유통기한이 제조일로부터 4일이라 적혀 있는 걸 유통기한 지났다고 문의를 세 번이나 하는 고객이 있다. 진짜 이상한 고객 너무 많지만 아마 다음달, 다다음달, 내년에도 그 고객을 간접적으로 만날 테니 언급은 하지 않을 생각이다. 나는 분노가 쌓일수록 가라앉는다. 무기력해지다가 '어? 여기가 끝이...
이해하고 싶지 않았다.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달아날 곳은 존재하지 않았고, 나는 마침내 마주해야만 했다.맞닿았던 따뜻한 손을 기억한다. 다시 한번 가닿으려 손을 뻗자, 거짓말처럼 차갑게 식은 네가 나를 환상에서 깨게 한다. 그래, 모두 환상이었던 것이다. 한여름 밤의 꿈이었던 것이다. 나는 꿈꿔서는 안되서는 꿈을 꿨다. 하지만, 나는, 그 꿈이 너무나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