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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무슨 정신으로 옷을 갈아입고 밥을 먹었는지 모르겠다. 그저,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현관문 앞에서, 꼼꼼하게 챙긴 학교 가방을 들고 영락 없이 완벽한 학생의 모습으로 신발을 신고 있었다. 신발을 신고 허리를 피니 그제서야 퍼뜩 지금 내가 뭘 하는 거지, 생각이 들었다. 집을 나서서 학교로 걸어가는 길, 몇번이고 꿈인가 계속 볼을 꼬집고, 미친 사람을 보는...
<외전> 사토루, 스구루 화이트데이 선물 : 사랑만큼 왜곡된 저주는 없다. 고죠 사토루가 전학오고 고죠 사토루가 아이사카 유우에 대한 마음이 연심이라는 것을 깨달은지 얼마 안된 어느날 봄방학이 되기 전... 아이사카 유우에게는 비밀로 주령을 잡다가 집으로 돌아가던 중 요 며칠 가게 가판에 사탕이나 그외 선물들로 가득한 가게들을 보고 날짜를 확인 ...
(타싸 재업) 사쿠사 본인 피셜 : 난 네거티브 한 게 아니라 신중한거야. 여주 좋아한다는 거 깨닫는 것도 느려 터졌는데 신중한 타입답게 여주랑 만약 사귄다면 벌어질 상황에 대해서 머릿속으로 존나게 시뮬레이션 돌릴듯.. 사귀면 손을 잡는 건 기본일텐데 손잡기부터 시작해서 포옹, 뽀뽀, 키스까지 과연 여주랑 이것들을 다 할 수 있을지부터 재고 따지는거지. 겉...
트위스티드 원더랜드, 이 이상한 세계에서의 여정도 이제 끝을 보이기 시작한다. 친구들도, 짝사랑하던 그 사람도. 거울을 넘어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면 모두 잊고 지내게 되겠지. 거울을 바라보며 이곳에서의 추억을 회상하던 나는 이내 뒤에서 들려온 발소리에 뒤를 돌았다. 내 앞에 서있는 그는, 틀림없이 사랑하던 그 사람. [리들 로즈하트] "...00" 그는 의...
* 드림주의 이름 언급 시 여주로 통일합니다. * 하나부터 열까지 다 포카포카하지는 않습니다! 어장관리 등의 소재를 다루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캐들 좋아하는 것 맞습니다^^..) * 키워드 : 삼각관계 / 어장 / 후회물 * 독자님들의 소중한 하트, 구독, 댓글, 후원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 오늘도 일찍 왔네. " 아침 연습을 빨리 마치고 온 체육복...
피아노 전공인 엄마 덕에 집에는 항상 피아노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그덕에 우리 자매의 인생에서 음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돼버렸다. 아프고 슬플 때도 음악은 늘 힘이 되어줬다. 아빠가 돌아가시던 날에도, 도쿄에서 엄마의 고향인 효고로 세 가족이 이사하던 날에도 제일 좋아하는 음악을 귀에 꽂고선 복잡한 마음을 그저 흘려보냈다. 우리 자매는 어릴 때부...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볼디 없는 세계관, 20대 시리스네 "난 이제 가야 해, 패드풋. 릴리가 집에서 기다리거든." 헝클어진 흑발의 남자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패드풋이라고 불린 잘생긴 남자는 아쉽다는 듯 헝클어진 머리의 남자를 바라봤다. 패드풋은 손에 들린 잔을 기울여 파이어위스키 한 모금을 홀짝인 후 말했다. "오, 프롱스, 벌써? 너까지 가면 난 외로워서 어떡하라고." 패드...
볼디 없는 세계관, 20대 시리스네 이불에선 옅은 꽃향기가 났다. 쌉쌀한 약초 냄새도. 제 애인을 연상시키는 암녹색 이불에 머리를 파묻고 있던 남자는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옆에는 검은색 단발머리를 한 마른 여자가 누워 있었다. 이제 이 모습도 거의 1년째 보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는 이 순간을 좋아했다. 가만히 앉아 애인의 자는 모습을 구경할 때...
- 원작의 전개와는 무관합니다 - 오탈자 및 맞춤법 지적 환영합니다 미련의 문제점 "여보세요? 나나미?" 생각해 보면 그 전화를 받은 게 화근이었다. 사무실 창가에서 커튼을 뚫고 드리우는 햇살은 제법 따뜻했지만 그럼 뭐 하나. 현대인에게 가장 짜증 나는 월요일 오전이었다. 분실된 주물 리스트를 분류하고 정리하느라 그의 손가락은 거의 기계적으로 키보드를 두드...
*원작과 다른 전개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https://youtu.be/xqTwKxId6D8 내가 가장 사랑하던 사람이 자신이 가장 사랑했던 친구의 손에 죽었다. 그렇게 우리는 못보던 사이 각자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 위에 서있었다. "선배같이 강한 사람만 있으면 소중한 사람을 잃을 일도 없겠죠. 우리가 아니라 선배가 갔어야했어요. 그랬으면.. ...
“잘 기다리고 있어.” “…네.” “딴 데 새지 말고.” “…….” “다른 놈 만나서 히히덕 거리기만 해.” …잔소리 좀 그만해요. 우리 아빠도 그렇게 까진 안 하겠다. 비좁은 침대에 꼭 붙어서 아저씨의 품에 안겨있었다. 금방이라도 잠이 스르르 올 것만 같았는데, 갑자기 잔소리를 해대는 아저씨 때문에 오던 잠도 다 깨버릴 것만 같다. 피곤한데…. 잠을 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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