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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야, 구정모” “왜?” “민규랑 사귄다며?” “히히 마쟈 민규랑 사귄당~” “어휴,,축하한다 오래가라” “👍🏻땡큐” 민희에게 카톡이 왔다. 민규가 학생회장이 된 동시에 학교에 소문이 쫙 퍼졌다. 학생회장 애인이 구정모라니 완전 언빌리버블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민규야!! 오늘 학교끝나고 나랑 데이트어때?” “좋아요” “힝..ㅠ 요가 뭐냐...애인한테 그냥...
* 사토카즈 필모그래피 크로스 오버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전생과 현재 시점 중 전생 편입니다. 무몬X도련님(봇쨩) * 현재편(나루세X슈이치)는 https://yeram-rps5255.postype.com/post/3992852 '도련님'은 아침잠이 많았다. 아니 그냥 잠이 많았다. 아기 같은 희고 몰랑한 피부는 잠이 많기 때문이냐는 말을 들...
[@o0Platinum0o님 픽크루를 가공했습니다] LuNe (륀) : 인리계속보장기관 피니스 칼데아에 속해있는 마스터. 키/몸무게: 167cm/60kg 출신: 일본의 후유키 시 나이: 20대 중반 추정 보통 무뚝뚝한 편이며 말이 많이 없는데 이는 말을 잘 못 하는 것이 아닌, 말을 이어가려는 의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능력을 발현시킨 것이 얼마 되지 않...
지나쳐도 될 문장을 굳이 고이고이 접어 훑고 가시네요. 번복하지 않아도 될 사치를 여전히 버무리고 계시네요. 문장에서 찍힐 마침표가 우리의 마지막은 아닐 텐데 무엇을 망설이고 계시나요. 지나고 건너다 발견한 책장에 흰 꽃무늬 책갈피가 고와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당신을 지나고 건너다 발견한 막연했던 웃음소리가 원망스러워 웃음이 나왔습니다. 당신을 지나고 건너...
소외된 소리는 말걀랑이가 부르는 콧노래 곡소리가 여기까지 달게 닿네. 멀리서 봐도 될까요. 놀이에는 관심이 없어서요. 주위가 산만해도 글자를 읽을 수 있어요. 집중은 필요 없잖아요. 우리는 여전히 시간을 읽는 중인데. 갈색 눈동자 굴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요. 애써 장단에 맞추고 있지만 쉽지가 않네요. 시골소녀도 순정은 있다잖아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포근해지자. 손수 실을 연결해 땋고 땋은 무색 목도리를 두르며 이불속에 파묻히자. 창밖으로 들릴 기계음은 전부 귀도리로 막자. 누구 하나 울어도 오늘은 울지 않을래 창가로 틈새 비치는 빛도 오늘은 손님이 아니야. 부재중을 부재로 답할래 오늘은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 외곳길에 꺾은 채로 돌아다니는 고양이도 달갑지 않아. 쭉 변하지 않는 사람으로 지내고 싶...
정모는 급식을 잘 먹지 않았다. 아무도 없는 반에 서둘러 들어갔다. 우는모습 보이기 싫어서 말이다. 형준이는 정모를 보러 반에 찾아왔다 모구모구 음료수 하나를 들고서. “정모형~~” 해맑게 웃으며 들어오는 형준이었다. 그러나 서럽게 울고있는 정모를 보고 형준이는 깜짝 놀랬다. “아니, 정모형 왜울어요 뭔일 있어요?!” 그러자 고개숙이고 있던 정모가 고개를 ...
돛대에 흐르는 물결의 요동이 춤을 멈추기 전에 돌아가고 싶어 손톱에 물든 봉숭아가 색이 다 빠질 때까지 눈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메마른 입술에서 나오는 이름의 주인이 불어 터진 입술 사이로 피가 터져 나왔으면 좋겠어 낭만을 읊는 시인도 돛대를 타다 휩쓸렸으면 좋겠어 아주 먼 곳으로 죽지 않고 말이야 내가 부른 자장가에 어머니는 잠을 자지 않아 새와 아가양...
망했다. 정모의 머릿속에 가득한 생각이었다. 민규를 앞으로 어떻게 봐야 하는지 막막했다. 근데 구정모 속은 시원했다. 진심은 전했으니까 말이다. 재빨리 민희를 찾아 복도 구석으로 데려갔다. “민희야, 나 어떡해” “왜 뭔일인데 그럼?” “민규한테 키스했어” “뭘, 했다고?” “ㅋ..키스...” “미친거 아니냐” “아, 몰랑ㅠㅠ 일이 그렇게됬어,,” “민규는...
드디어 선거운동이 끝났다. 형준이도 잘 도와줬고 정모 형은 흑심이 가득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도와줘서 잘 마무리 한것 같았다. 그 햇살미소는 아직도 잊혀지지 않았고 이뻤다. 학생회장 후보 준비로 인해 몸이 안좋았다. 결국 감기기운을 버티기 힘들어 보건실로 향했다. 정모 형이 보면 난리날텐데 하면서 아니 내가 왜 구정모를 생각하지? 하면서 보건실로 향했다. 잠...
선거운동이 드디어 끝나고 선거날이 밝았다. 민규는 이날 강당에서 진행하는 학생회장 후보들간의 토론으로 그동안 준비해온것들을 펼쳐냈다. 많은 학생들의 지지를 받았고 공약도 성공적인 공약이었다. 할 일을 다 마친 상태, 투표결과만 기다리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민규는 몸상태가 안좋아서 무리했는지 감기기운이 돋아버렸다. 그래서 형준이한테 말하고 보건실에서 누워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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