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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플파는 나랑 만날 당시 해외에서 일을 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언제 해외를 가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었다. 플파와 나는, 에세머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부부'라고 소개할 정도로, 연애를 하진 않았지만, 매우 친밀한 관계였던 것 같다. 주에 4-5일은 함께 있었던 적도 있고, 다이어트 라는 명목 하에, 함께 운동하며 다이어트도 했기에 짧은 몇 개월동안 급속도로 ...
이상하지, 왜 내가 가벼워 지려고 하면 세상은 꼭 내 마음에 무거운 걸 던질까 * 형은 다음 날 일찍 일어나 정말 죽을 끓여 주었다. 아침에 고소한 냄새가 나서 눈을 뜬 나는 주섬주섬 침대에서 일어났다. 하얀 대리석이 깔린 거실 바닥을 걸어가 형을 뒤에서 조용히 안았다. 형이 작게 웃는 소리가 들렸다. "깼어?" 부엌엔 여러 재료들이 어지럽게 널려있었다. ...
그 날은 날씨가 아주 화창하기 그지 없는 날이였다. 겨울이 막 물러가고 따스한 햇살이 거리를 비추고 선선한 바람이 여리게 불어오는 그런 날. 사무실에서 죽어가던 직장인을 홀리는 아주 좋은 날씨였다. 점심시간이 되어 식당을 찾아 내려가는 다른 동료들을 무시하곤 창가에 붙었다. '이런 날에는 샌드위치랑 음료수를 챙겨들고 호수공원 같은곳에서 점심을 먹어야만 해!...
티치가 되어버렸다. 이제 자살하면 되는 부분인가? 내가 티치라니......!!!! 그 욕심 많은 뚱땡이 노인네가 나라니.....!!!!! 이게 무슨 말이오-!!!! 자고로 프롤로그는 짧은게 미덕.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각색이라 해야되나....는 무슨 날조에요 걍 날조..... 다른 글 올리기 전에 짧게 단단편(?)으로 (제목 수정해서 재업) (내용 수정해서 재재업, 많이 바뀐 건 아니고 살짝 오류난 것들 수정) "도사형님, 우리 혼인합시다." "헛소리 마라." "아니, 왜요!" 대뜸 혼인하자는 이 남자에 청명은 기가 찼다. 물론 둘이 정인 사이이긴 하나 전쟁통에 혼인하자...
건강검진을 하기 위해 보건소에 왔다! 보건소 직원과 눈이 마주쳤다. 당황하는 듯 싶더니 이내 뒤에 있는 이들에게 말했다. "마스크를 제대로 써주세요..!" 그 말을 들은 잠경위는 뒤를 스윽 둘러보았다가, 이내 이마를 짚을 수 밖에 없었다. "...미친놈들, 자네들 도대체 왜 이러는건가?" ※사진 참고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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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내용은 제가 각색합니다 -모든 글의 주권은 제게 있습니다 쿠로오 테츠로 " 오야오야 아가씨? 무슨 생각으로 이런 짧은 치마를 입은걸까? " " 지금 오후잖아? 벌써 하고 싶은 거 아니면 빨리 집가서 다른 옷으로 갈아입고 와 " 능글맞게 집으로 보내는 쿠로오 테츠로 코즈메 켄마 " (-)...다른 옷 입으면 안돼? " " 다른 놈들이 (-) 쳐다보는 ...
드림주는 평생을 도쿄에서만 살았던 전형적인 도시사람임. 부모님의 영향도 컸지만 드림주 스스로도 벌레 많고 인터넷 잘 안되는 시골에서 어떻게 사냐고 생각했음. 그래서 드림주는 태어나서 한번도 외진곳에 가본 경험이 없었음. 그런데 왠걸, 대학교에 오니 못채운 학점을 채우기 위해 시골로 봉사를 가야하는 거임. 드림주는 기겁했음. 한번도 가본적 없는 시골에서 꼬박...
*** 갑자기 등장한 남자의 새하얀 머리카락이 은빛으로 반짝였다. 난생처음 보는 사람인데 도대체 누구지? 혹시 유지가 아는 사람인가? 그런데 어쩌지, 지금 여기 앉아있는 건 유지가 아니라 스쿠나인데. 나의 당황한 표정을 읽은 듯 남자는 어깨를 으쓱거리며 내 옆에 자연스럽게 앉더니 밀어낼 새도 없이 내 어깨를 감쌌다. "집 나간 제자가 어딜 갔나 했더니,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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