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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조선시대 배경을 차용해서 히토미의 이름은 홍다희로 설정했습니다.) 종이 되는 것은 한 순간이었다. 나름 뼈대 있는 집안이었는데, 순식간에 다희의 집은 엉망이 되었다. 일으키기는 힘들어도 망하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말이 다희의 머리에서 맴돌고 있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니, 다희는 어느 양반집의 종이 되어있었다. 종의 신분이 되었어도 다희는 모든...
“일어나봐요 형 ” 어디선가, 민규의 목소리가 들렸다. “으..음...ㅁ..민규야....?? ” 정모가 눈을 뜨니 보이는건 민규의 얼굴이었다. 그리고 민규는 정모의 위에 올라 타 있었고 정모는 민규의 허벅지 사이에 끼어 있었다. “잘 잤어요?” “ㅇ..어...? 어...” “왜 그래요? ” “ㅁ..민규야 나 허리... ” “아.. 형 오믈렛은 이따 먹을래요...
ㅎ2 오랜만 봄바람 언제 지나가지....하다가 갑자기 여름돼벌여서 어리둥절중....; 존나 봄바람 다지나가고 지금 여름바람땜에 뒤지게생김 사실 더위를 잘 타긴 하는데(일단 살이 쪘으니까요 씨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에어컨없이 15층 아파트 꼭대기(꼭대기층은 옥상 열이 그대로 내려오기땜에 존나게 더운거 아시죠)에서 살아왔던 짬빠가 잇어서 그런지...
그 애는 처음 만난 순간부터 세건의 눈을 사로잡았다. 검은 머리 아이들이 가득한 교실에서, 그 애만의 진한 잿빛 머리카락은 멀리서도 시선을 잡아끌었다. 가까이서 볼 때는 오묘한 청회색의 눈동자와 설원처럼 흰 피부, 높은 콧대에서 시선을 떼기가 힘들었다. 지금은 이 세상에 없는 그 애의 어머니는 러시아인이라고 했다. 세건은 러시아인과 미국인이 어떻게 생김새가...
" 그냥 날 사랑해줘. 밑질 건 없잖아. 내가 더 사랑하는걸. " 이름 : 윤예림 / 제이드 / 세이비, 셀비 尹睿琳 / Jade / Salvi, Savi 나이 : 나이 불명 성별 : 여 종족 : 인간 (환생자, 차원이동자) 국적 : 대한민국 가족 관계 : 기록 소멸 신장 : 5피트 3인치 (162cm) 체중 : 90 파운드 (40kg) 소속 : 능력 :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민규는 학교가 끝나고 정모를 집에 데려갔다. “민규네 집에 가니까 넘 좋아” “왜요?” “그냥,,맨날 학교에서만 보잖아...힝구 학생회장이라서 보이는것도 조심해야 하구..” “저도 형 많이 보고싶어요” “그럼 우리반 자주 와 알아찌?” “앞으로 자주 갈게요, 다왔으니까 들어가요” 민규네 집은 주택이라 대문이 있는 집이었다. 민규가 정모를 감싼채로 대문을 열...
[민뷔] 124 번째 계절 05 : 나의 88에게 - 안녕, 88 W. 플럼블라썸 (@plum_vlossom)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듯이 지민이 태형에게 내민 옷은 청청이었다. 청재킷과 청바지. 평소 심플한 패션을 추구하던 태형은 투 머치한 착장에 입을 벌렸다. 이걸 어떻게 입어? 동공 지진이 일어난 태형은 눈을 비볐다. 눈을 비빈다고 옷이 바뀌는 기...
그대, 온기. 16. 석진은 태형과 함께 쓰러져 잠든 '저것'을 두고 기방을 나와, 한 달 전까지 몸담았던 자신의 처소, 그 뒷산을 올랐다. 그야말로 새벽녘. 이제 곧 해가 떠오를 시간이 되자 분홍빛인지, 옥빛인지, 푸른빛인지 모를 색이 하늘에 가득했다. 하지만 오색찬란의 아름다움도 무성한 숲 그림자 안에선 그저 짙은 회색일 뿐. 태형은 언젠가 이 나무 아...
-힡페스 전력 2주차 주제 [소원종이]에 참여했습니다. “여기서 혼자 뭐해?”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서 의미 없이 모래를 뭉치고 부수고 뭉치고 부수며 놀았다. 그게 재미있을 리는 없었다. 하지만 이러고 있으면 최소한 평범한 아이처럼 보였다. 아무 문제도 없고 고통도 없는 아이. 그러면 지금처럼 지나가던 심심한 아이가 말을 걸기도 한다. 그런 아이들 또한 평범...
빛나와 사귀기로 한 지 얼마 후, 난천은 일이 있어 잠시 긴 출장 문제로 하나지방의 구름시티로 향해야만 했다. 영웅과 포켓몬이 함께 힘을 합쳐 사람들이 사는 국가를 건설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땅에도 고고학적 연구는 진행되고 있었고 칠보시티의 체육관 관장에게서 관련 연구를 제발 도와달라는 연락에 난천도 흔쾌히 수락했기 때문이었다. 구름시티로 향하는 크루즈 선...
[연재] 두 개의 달이 뜨는 밤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역사적 사실과 관계 없는 픽션입니다.* "세자 저하~ 어찌 하여 야심한 시간에 후원에 홀로 나와계십니까? 한참을 저하를 찾아 다녔습니다." "국이 왔느냐." "무얼 하고 계시나이까? 침소에 안계서서 놀라지 않았습니까?" "연못의 잉어를 보고 있었다." "네? 잉어라 하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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