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그렇고 그런. 이혜인, 정하늬, 장원진. 혼자 보려고 끄적인거라 별거 없습니다.
*공지를 숙지하고 읽어주세요. 공백포함 7944자 순영은 다리를 덜덜 떨고 있다. 운동화 굽과 합성소재로 만든 금속바닥이 부딪혀 딱딱 소리가 났다. 딱, 딱, 딱, 딱. ‘반려덤보’라는 키워드를 검색해도 아무것도 뜨지 않아서, 아예 수화물 확인용 스캐너로 검색해 본 결과 ‘루비’의 진짜 종은 애완용 변이슬라임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열세번째 은하에서 인기있...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제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준비를 해왔어요. 이 이야기는 제가 몇 년 전에 써둔 이야기예요. 좀 오래됐죠. 써둔 거라고 해서 새롭게 창작한 내용은 아니고, 일종의 일기거든요. 수필이요. 글에 뜻이 있어서 이것저것 써보고 있었거든요. 어디에 발표한 적은 없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다른 분들께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서 신기하고...
이름: 이리나 도데안캐릭터컨셉: 복수를 원하는 악마사건 피해자의 가족성별: 여성핸들(코드네임): 나이: 23브리드: 크로스 브리드 - 오르쿠스/노이만직업: 전직 연극무대 스태프 "그래도 너무 늦지 않아 다행이지 않아요?" 외모 붉은 기가 살짝 도는 갈색 곱슬 단발. 녹황색 눈동자. 주근깨. 작은 키. 작은 체구. 과거의 약력 평범한 삶을 살았다. 그러나 2...
그는 단 한 번도 남과 살결이 닿는 것이 이상하다거나, 낯설다고 생각해본 사람은 아니다. 실은 당연한 일이다. 동생만 해도 네 명이었고 그중 스킨십에 유독 유한 동생이 둘이었다. 하필 그 둘이 가정 내에서 연동우를 가장 잘 따르는 동생이기도 했고. 무엇보다, 그에게는 딸도 있다. 아니, 있었다는 말이 조금 더 적절할까. 적어도 연동우에게 묻는다면 그렇다고 ...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Trigger Warning:: 폭력적인 묘사 존재,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1.귀환 방학을 맞이해서 곧장 그 길로 집으로 바로 갔다.나 없이 그 아이들은 잘 지냈을까?이비는 아직 깨어나지 않은걸까,어린 애들 중 칭얼대며 우는 애는 없었을까. 온갖 생각들이 머릿속을 미치도록 복잡하게 만들었다.그 아이들에 대한 걱정과 그리움에 발걸음은 조금식 더 빨라져만...
직각어깨 만들기가 유행입니다. 거울을 봅니다. 누군가 쇄골 위에 커다란 직각삼각형을 데칼코마니 해놓고 갔습니다. 삼각형을 주물러봅니다.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단단합니다. 때려도 봅니다. 아랫집에서 "망치질 그만해라" 올라오시면, "못 좀 같이 찾아주세요" 부탁합니다. (아니 무슨 그림이 못도 없이 걸려 있습니까?) 한참을 뚝딱거리다 다시 거울을 봅니다. 늦...
... ... 시비는, ... 시비는 정말로. 친구가 주는 거라면 다 받을 건가여? ...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여. 이왕 받는 거. 좋아하는 걸 받는 게 더. 행복하고, 기쁠 거 아녜여. 주는 친구도. 그런 반응을 보는 게 더. 기분 좋고, 뿌듯할 거고여. ... 우선, 알겠어여. 항상 오렌지 주스를 마시면 진부할 테니까. 다른 과일 주스도, ...
뽀각. 발밑에서 나는 불길한 소리에 고개를 숙였다. 분명 아까까지는 멀쩡했던 부츠 굽이 덜렁덜렁했다. 어라, 설마 굽 부러진 건가. 이거 받은 지 얼마 안 됐는데. 심지어 계단 내려가는 도중 부러진 거라 그냥 가만히 서서 구두를 내려다봤다. 이걸 어째. 오늘 제대로 망했다. ** 철없던 10대와 한창 재수할 때는 줄기차게 운동화만 신었다. 그것도 운동화 하...
뭘 원해왔는지는 빤히 아는 주제에, 뭐. 기만인가? 똑같이 떨어져 보라는? 왜 날 끌고 나왔지? 짐승은 입에 들어온 피를 전부 뱉어냈다. 지금과 같은 결과― 헤베론 라그쥬리아의 반응을 도출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을 골랐을 뿐, 거죽 아래 흐르는 피에 흥미라고는 조금도 존재치 않는다. 필요가 아니라면 삼키고 싶지 않고, 제 육신이 필요로 해도 삼키고 싶...
THE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 나를 수배하고 쫓아온다. 나는 왜 이름이 없는 거지? 내가 왜 쫓기고 있는 걸까? 이상하게 허술한 세상 속에서 그 들은 자신의 삶의 이유를 찾기 위해 떠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화는 2월 20일에 업로드 됩니다 '3'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