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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시계소리만 흐르는 방안, 시계를 보니 7시가 조금 안되어있다. 이쯤이면 올 때가 될텐데. 좀 늦네. 언제 끝나? 8시쯤? 데리러 갈게 진짜? 끝나고 연락해 맞춰서 갈테니까 웅! 7시. 픽업을 위해 주차장으로 향했다. 30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한 애인의 회사. 큰길에 위치한 회사지만 혹시 몰라 데리러가는 중이다. 좀 일찍 끝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
*뮤지컬 멸화군 개인 해석용 팬픽 *장소가 어딘지 까먹어서 개인적으로 설정을 추가했습니다. 아시는 분이 있으면 감사합니다. 아직도 귀에서 맴도는 소리는 그치지 않았다. 불길 속에서 구하지 못한 원혼들이 영웅을 자처한 자신을 증오하고 절망하며 우짖는 소리가 쟁쟁히 들려온다. 매캐한 연기가 느껴지고 원인 모를 열기가 온몸을 감싸는 듯하면 어김없이 원혼들의 목소...
* 목 부분 깨짐, 눈동자 요소 있습니다! * 스진에서의 시스템의 말들을 사용했습니다.
새내기 푸릇푸릇 할 시절 입학하면 한 번쯤은 나가본다던 과팅을 한 번도 안나가 본 원다온 가현 "원다온!!!" 가현 "너 오늘도 과팅 안나가~~?" 다온 "절대 안나가" 가현 "아니 왜 안나가는데 나랑 한 번만. 응? 딱 한 번만!!!" 다온 "아 싫다니까..." 가현 "너 설마 아직도 그 오빠 때문에?" 다온 "아 몰라!" 가현 "와.. 진짜 눈물나는 사...
🎵Weekly- After School 🎵 [현X청하X강림]SKATEBOARD -초코마카롱님과 연교한 작품입니다☺️ *본 글은 본편과 관련이 없음을 밝히며,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짧고, 필력 안 좋습니다..... PROLOGUE. [별빛중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 오늘 강당에서 스케이트보드타던 3학년 선배님 누군가요? 한쪽 눈 가리셨고 키 크시고...잘생...
원래 더 딮한 얘기였는데 그리기도 힘들고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어서^_^.. 그냥 좀 더 가벼운 개연성 없는 뽀미새 만화로 끝냈습미다. 바다가 짠 이유는 사실 마음 여린 상어의 눈물 탓이라는 그런 맥락의 얘기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맹그로브 얘기는.,.,,, 언젠가..... 걍 간만에 이쁜짓도 하고 사랑도 하는 재희를 그리고 싶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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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돌아보면 내 사명은 시작부터가 불손한 것이었다. 어린 내 눈에 보이는 과거는 몸에 찾아드는 병마같이 갑작스럽고 예고치 못한 것이었으며, 몹시도 두렵지만 벗어나지도 못하는 공포의 대상이었다. 그 날도 평소처럼 무섭지만 유난히 더 추운 날이었지. 내 마음이나 온전한 이성마저 하얗게 얼어버릴 정도로 무척 추운 한파가 있었고, 나는 그 ...
그 날은 유난히 추운 날이었다. 아직 추워질 시기가 되지 않았는데, 그렇게 의미도 없는 말을 중얼거리며 찬 바람이 강하게 부는 밖을 노려보고 있자면 옆에 있던 이름 모를 젊은이들이 요즘은 지구 온난화로 빨리 추워진다더라. 그러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렇군, 하고 납득한다고 해서 그닥 추위가 사그라드는 것이 아니라, 힘을 주었던 눈에 힘만 푼 채로 밖을 노려...
소장용 결제 상자입니다, 무료로 감상 가능합니다 본 글은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예... 늦어서 미안합니다... 평탄한 이제노의 삶에 불어온 파장은 모두 그 작은 소녀의 것이다.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 자란 이제노는 자신의 삶이 나쁘지 않았다. 작은 소동이 있었지만 만난 친구들도 이제노에게 웃음을 주었으니 좋은 결과였다. 이제노...
어느 해 여름, 비가 사납게 내리던 날이었다. 비가 예고 없이 찾아왔고 그 비가 물웅덩이가 될 때 즈음 학교는 끝났다. 아직 그치지 않은 비에 민호는 자신의 가방을 앞으로 고쳐 맨 채 가방을 끌어안고 한 발자국씩 내디뎠다. 점차 거세지는 비를 맞던 민호는 비를 피해 한 건물 앞에 섰다. 비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곤 혼자 중얼거렸다. " ... 아, 다 젖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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