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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제국 제4대 '황제' 연백룡 황제의 이름하에 '반란군' 황족에 대한 처단이 정식으로 결정되었다. 제2황자 연홍명 유배. 제3황자 연홍패 유배. 제1황자 연홍염 참수형. 내전이 종식된지 엿새가 되는 날이었다. 칙명이 떨어지고 소문이 일파만파 퍼지자 낙창은 묘한 열기에 휩싸였다. 그것은 새로운 황제의 등극을 반기는 듯하면서도 지나간 전성기에 대한 뜨거...
사실 나는 히어로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힘과 능력을 권력처럼 쥐고 태어난 히어로들이 불특정 다수를 구하는 이야기는 내게 매력적이지 않았다. 구하긴 누가 누구를 구해. 개인의 생은 개인만이 구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그건 지금도 변함 없다. 타인에게 의지하고자 한다면 인생이 불행한 사람일수록 자립심을 잃을 거다. 게다가 의지하는 존재가 히어로라면 얼마나 ...
Torta " 최고의 달콤함을 보여줄게! " 달콤하고 반짝반짝, 젤리같은 디저트 유닛, 토르타 인원: 4~5 인지도: 3 원형이 보이는 리폼 허용 치마/바지 성별 무관 택 1 디저트, 과일 관련 장신구 추가 지향 반짝반짝, 맛있는 디저트는 뭐가 있을까요? 다쿠아즈? 마카롱? 케이크? 뭐, 어떤 디저트든 다 좋답니다. 그런 디저트들을 모아놓은 한 낮의 티타임...
10월 31일이면 매드린의 1200일! 루즈이벤 기념으로 그리기 시작했었는데 1200기념 맞관삽질 러브드림에서 우당탕탕 자각러브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이거 봐주시는 여러분 사랑해! 알지알지?!
“오늘로 마지막이네.” “그러네…….” 탑을 쌓는 마지막 날. 늘 만나던 시간보다 이른 때. 하루와 지나는 마주보고 앉아있었다. 지구의 마녀를 만났던 그 자리의 프랜차이즈 카페. 하지만 오늘은 늘 앉던 자리가 차있어 통유리벽 앞에 앉아야했다. 저녁노을이 지나 어두워져가는 거리가 보였다. 지나는 흑당 버블티를 다 마신 후, 얼음 아래에 아직 남아있는 버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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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일기쓰는여자들 / 2. 어른이 되었네 언젠가 은둥어워드에 썼던 것 같은데 어른이 되었다고 느낀 올해의 발전… 버섯을 먹게 됨<< 이었다. 나는 원래 태초부터 왕편식어린이 초록풀 시러 버섯시러 어른들이 조아하는 대부분의 음식 다 시러 사람인데 어느 날 마라를 만나고 훠궈를 만나고 버섯을 먹게 됨. 마라에 빠진 버섯 말고도 이젠 그냥 버섯도 먹으니...
이름 : 달콤사과세트 크기 : 20cm 상태 : 제작 중 / 내년 발송 예정 가격 : 16000원 / 2차 입금 O ( 사진 상 3번 째 인형 옷 ) 재고 : 1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낭랑한 목소리가 복도를 울렸다. 데구르르 굴러 그의 발치에서 우뚝 멈춘다. 의신은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려 소리의 근원지를 찾았다. 3학년 1반에서 새어 나오는 것이었다. 수혁과 다인의 삼 년에 걸친 독서토론회가 한창이었다. 의신은 마침 복도를 지나가는 길이었는데, 미리 말하자면 결코 그들을 훔쳐볼 의도는 없었다. 단지 두고 ...
* 익명으로 신청해주신 르웰밀레 커미션입니다. * 밀레시안의 외모 서술이 있습니다. *스포없음. 짧은 노크와 함께 단장의 집무실을 찾아온 르웰린은 결재서류를 살피는 알터를 볼 수 있었다. 아침부터 쌓여있는 서류에 파묻힌 알터는 일에 집중하느라 누가 온 줄도 모르는 듯 서류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다른 기사라면 알터를 불러서 자신의 방문을 알리겠지만 르웰린은...
June Jane Wheeler 비비안 휠러는 괴짜였다. 더 정확해지자. 비비를 포함한 우리 스무 명은 모두 괴짜였다. 어쩌면 스물이 아니라 스물 하나일지도 모르겠다. 그런 괴짜들을 잔뜩 입양해 키운 어머니도 보통 정상은 아니었으니까. 비비는 이 사실을 싫어하지 않았다. 그게 아니었더라면 이런 삶을 살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을 테다. 벌룬 아카데미에 대해서 ...
나는 꽤 단순하게 인생을 살아왔다고 자부한다. 그것은 내 유일한 장점이었고, 열일곱 해를 살아오는 동안 삶을 충만하게 만들어 준 요인이라고 확신한다. 적어도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온 사고만 아니었다면 사소한 고민은 웃어넘길 정도로 확신에 찬 생활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이란 게 그렇게 녹록한 것만은 아니었는지 삶은 더 이상 단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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