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38회 주간식른 실토, 하고많은, 처음과 끝 주제 참여글 눈을 희번뜩이며 강의실에 들어섰다. 학구열이 넘쳐서는 절대 아니었다. 주말을 끼고도 3일 동안 내리 학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현식을 보고 창섭이 팔을 번쩍 들어 반가움을 표했다. 그런 창섭 따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듯 몇 번이고 강의실의 가장 앞 열에서 끝까지 훑었다. 결국은 찾는 머리...
베르너의 몸 상태를 봐달라며 세이라가 살림에게 부탁을 했다. 리네아와 레쿠토도 베르너를 걱정하는 눈치였다. 진찰을 위해 웃옷을 벗은 채 앉아 있는 베르너와 살림이 마주보고 있는 것은 그런 까닭이다. “언제봐도 몸 상태가 굉장하군.” 살림은 베르너의 몸을 주무르며 근육을 확인했다. 전투에 필요한 근육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다. 반면 그의 내부는 그야말로 엉망...
"츄야!일어났어?" "으응..." "츄야!아침으로 빵 구워놨어!" "어쩐지...탄 냄새 나더라..." "아닌데...잘 구웠는데..." 츄야가 비스듬히 눈을 떴다.눈을 뜨자마자 보이는건 자신과 같은 잠옷을 입고 웃고있는...잘생긴 다자이.일어나서 제일 먼저 본 얼굴이 다자이라서 츄야는 자신이 복받았다고 생각했다. "아아...드럽게 잘생겼어..." 베개에 얼굴...
리츠카는 달렸다. 몇번이고 넘어질 뻔했다. '랜서'와는 한참 멀리 떨어진 곳임에도 전속력으로 달릴 수밖에 없었다. 그야, 그 '영령' 의 민첩 랭크는 왼만한 신대 영령들 중에서 상위권에 속했다. 한 때 그와 아군으로 함께 싸웠던 리츠카는 기억하고 있었다. 인리를 위해 같이 싸울 때는 그만큼 든든한 서번트도 없었지만, 지금처럼 적으로 돌아서면 절망적일 정도로...
교우 팬픽북 Serenity의 제 1권 일반입금을 시작합니다. 입금 마감 3월 3일 B6/250페이지 예상/하드커버/부분금박표지/가름띠 Serenity 포스타입 연재분과 미공개 번외 수록 일반입금자 중 2분께 각각 IW그룹 볼펜,수첩 추첨 증정 가격 1권 25,000원 배송비(안전봉투 사용, 우체국 택배) 3,500원 제주 및 도서산간지역 5,000원 동일...
"아아~후쿠자와 공.심심한데 뭐 좀 재밌는거 없습니까?" "없다.귤이나 먹지." 칫.모리는 작게 혀를 찼다. 후쿠자와 유키치와 모리 오가이는 동거 중이었다.그리고 지금은 겨울,둘은 코타츠에 붙어앉아 귤을 까먹으며 각자의 서류를 보고있었다. "후쿠자와 공.탐정사 작전이 어떻게 되죠?" "그러는 포트마피아의 밀수입 경로는?" 물론 둘은 적대조직이었기 때문에 서...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4 > 다음날 아침, 어쩐지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들어선 교실에 아루는 없었다. 켄은 늦지 않게 들어왔지만 아루는 1교시가 시작하도록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출석을 부르던 선생님은 자연스럽게 켄에게 아루의 행방을 물었다. "Aru is absent today? (아루는 오늘 결석인가요?)" "He got injured. He had his ...
TVA Black Jack X OVA Black Jack Insanity W.민성 * BGM ; 심규선 - 달과 6펜스 ―무얼 그리 두려워하지? 같은 음역대. 그러나 조금 더 진중함이 기저에 깔린 차분하게 울리는 목소리. 가라앉은 음성으로 내게 묻는 당신을 바라보는 일 없이, 나는 바닥으로 시선을 고정한다. 당신이 먼저 내게 무언가를 물어보는 것은 흔치 않...
In the evening 브라우닝은 넥타이 사이에 손가락을 집어넣어 느슨하게 풀었다. 케이스와 필름에 대한 상념과 흥분이 아직 가시질 않아서 피곤한데도 묘하게 들떠있다. 이대로 또 누군가 찾아올지도 모른다. 오늘은 평소와 다른 일이 연속해서 일어났고 아직 세 번을 넘기지 않았으니 가능성이 없진 않아서 브라우닝은 샤워를 할 생각도 잠자리에 맞는 편안한 차림...
최근 이리도 고심하고 갈등했던적이 있었나 싶다. 가슴을 훤히 드러내놓을 정도로 풀어헤쳐 놓고 춥다고 달라붙는 종석의 이중성 앞에 균상은 그저 길잃은 말라뮤트 한마리였다. 그것도 아주큰.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애국가를 따라 부르는듯 열렬히 만세하고 있는 균상의 그곳과는 달리 9척 장신의 열불나는 쿠션에 만족한 종석은 오랜만의 숙면에 평온한 얼굴을 ...
좀 슬퍼요... 뭔가 누런 하늘. 이젠 그다지 반갑지 않은 봄공기. 그래도 민호는 웃음이 났다. 벌써부터 눈이 가려운 기분에 알레르기 약을 챙겨먹었다. 몇 번을 반복한 만남이라도 처음 만난 듯한 얼굴을 보는게 좋았다. 민호는 마스크를 단단히 걸치고 나와 일부로 재채기를 크게 했다. "좋아." 이제 만나러 가면 된다. 민호는 나빠진 공기를 가르고 뛰었다. 멀...
"...이런 곳에서 만나자고 하실줄은 몰랐는데요." "그래?영광이네." 아무도 없는 낡고 먼지쌓인 카지노의 안.가만히 쌓여있는 먼지들에 균열을 일으키며 두 사람이 자리에 앉았다. "무슨 일이죠?낡은 도박장에서." "맞춰볼래?광대가 내는 문제야." "광대의 말은 귀담아 듣지 않는거라고 누가 말했었죠?" 마인 표도르 도스토옙스키와 어릿광대 니콜라이 고골.천인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