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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주의※ * 전독시x내스급 크로스오버입니다* 전독시, 내스급 스포 함유* 원작 설정 날조 다량 함유* 은은한 독자른 (중혁독자, 현제독자, 유현독자, 태원독자, 혼돈독자, 유진독자, +a) 《요람에게서 벗어나고 싶지?》 소근소근. 귓가에 달큰하게 속삭이는 목소리. 청자(聽者)가 현재 가장 바라는 것을 콕 집어 이야기하는 목소리가 단숨에 주의를 집중시킨다. ...
*성인수위 부분을 정리한 전연령 글 입니다. 정말 단 한 번도 없었어요? 이게 정말 다 내 잘못인지, 자기 탓만 할 게 아니라 남 탓을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우리가 태어난 것이 죄고 살아가는 게 벌이라면 진짜 벌을 받는 게 차라리 덜 억울하잖아요. 시목은 동재에게 자신의 집으로 가달라는 말 이후로 단 한마디도 꺼내지 않았다. 꺼내지 않았다는 쪽보다는 꺼...
달을 품은 달항아리5 경수는 세훈과 맞닿은 팔 쪽이 이상하게 뜨끈 거렸다. 세훈이 저에게 딱 달라붙어 후배 녀석에게서 저를 떼어놓은 지 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경수는 갑자기 목이 탔다. 지금 그가 읊는 이야기는 중요한 이야기이니 집중해야 했고 어쩔 수 없이 수첩을 꺼낸다. 받아쓰다 보면 집중할 수밖에 없게 되니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To. 너무너무 고마운 로티 안녕하세요 로티? 아 세상에 로티라니 바로 전 편지에서는 당신을 '누군가'라고 적었었는데 이제는 내 편지를 받아주는 이가 있다는 게 정말 믿어지지 않아요, 일어나서 이곳에 도착한 편지를 보고 내가 얼마나 놀랐는지 당신은 아마 상상도 못하시겠죠, 아 로티 나랑 대화를 나눠주기로 마음먹어주어서 정말 정말 고마워요 편지에 다 적을 수...
달이 떴다. 핸드폰으로 회사에서 온 메시지들을 확인하다 고개를 들자, 높은 아파트 꼭대기 사이에 둥그런 달이 걸려 있었다. 윤호가 은은하게 빛나는 달을 잠시 바라보다 끌던 캐리어를 똑바로 세워두고 손을 조금 털어냈다. 익숙한 골목 어귀를 잠시 둘러보던 윤호가 못 보던 것을 발견하고 의외롭다는 듯 눈을 크게 떠올렸다. 오랜만에 찾은 동네의 풍경은 이것저것이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이 계절이 되면 꽃가루가 흩날려서 큰일이야. 딱히, 알러지가 있는 건 아니지만... 목이 쉽게 붓곤 하니까 관리하기도 어렵단 말이지. 하루에 노래 몇 곡 부르는 나만 해도 이런데 너는 어떻겠어, 제브라. 그래도 너는 봄을 싫어하지 않으니까. 맞지? 나는 봄을 반기지 않지만 너는 답지 않게 봄을 마음에 들어하곤 했잖아. 물론 여름이나 겨울에 비하면 알록달록해...
* BGM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 사진 출처는 00님의 블로그입니다. 03. 애달픈 비 "양화야." 한 사내의 애달픈 부름에 검은색 치파오를 입은 여인은 천천히 몸을 돌렸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사이에 두고 이내 두 사람의 시선이 얽혀 들었다. 수도 없이 머리에 그리던 얼굴이 제 앞에서 생경한 모습을 하고서 저를 바라보자 동매는 처절한 미소...
바로 전 글이 쇼타로군에게 퐁당love한 밈시 조롱글이었는데 또 쓸줄이야 ㅋ 진짜 개웃기다 수능 목전에 두고 얘네 왜이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는 안목이 똥꼬에 있었는데 갑자기 천리안이 생긴 지니 아 얘는 내가 컴터실에서 그렇게 그으으으으으으렇게 영업을 햇는데 우석옵이 좋다고 관심도 안줫던 놈.. 이때도 도영이 젤 좋다고 한거같긴 한데 기억 잘 안나고 ...
* 600 구독자 기념 촘촘따리 썼던 글인데 이제야 가져오네요! 제 포타를 구독해주시는 구독자님들 제가 많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 소꿉친구이긴 한데 진짜 더럽게 안어울리는 이와이즈미와 여주의 관계를 써보고 싶었어요. 무뚝뚝한 이와이즈미와 엉뚱한 여주. 이번 화는 둘의 관계에 대한 서술입니다! 만약 그런 엉뚱한 여주가 SM 에 꽂혀서 이와이즈미에게 주...
전쟁이 끝났다. 표면적인 전쟁의 끝일 뿐이지만 승리는 승리. 주인인 에델가르트의, 그리고 휴베르트 자신의 오랜 염원중 하나가 이루어졌다. 지치고 부상당한 제국병들을 추슬러 페르디아의 성 앞에 모았다. 병사들 앞에 선 에델가르트가 휴베르트에게 눈길을 보냈다. 휴베르트의 주인은 여전히 굳건하고 당당했지만, 기쁨도 숨기지 않고 드러내고 있었다. 이전의 모습으로 ...
*연재로 시작했던 글이지만 꽤 오랜만의 업로드..입니다;ㅅ; 짜뒀던 스토리나 메모들이 전부 사라진 탓에 내용을 이을 수 있을까, 싶은 마음이 너무나도 가득했지만 꼭 끝을 맺고 싶었던 글이기에 ...머리를 쥐어짜서 가져왔지만 마음에 찰 수 있을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전체이용가의 글을 쓰려고 노력하다 보니 중간중간 생략되는 부분이 꽤 있다 보니 분량을 더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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