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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May, Antoinette. WITNESS TO WAR: A Biography of Marguerite Higgins. New York/Toronto: Beufortbooks, INC., 1983. Print. 22.
두 손으로 하얀 막대를 쥐고 눈을 꼭 감은 채 믿지도 않는 신들을 불렀다. "하느님, 부처님, 그리고 천사님. 더 착하게 살게요. 열심히 살게요. 그러니까 제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한 번만, 딱 한 번만 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막대 가운데를 가리고 있던 엄지를 아래로 내리면서 감고 있던 눈꺼풀을 천천히 들어 올렸다. 제발, 제발, 제발. "시발!" 아...
For My Lord 2019 Esther Blanca 에스터 블랑카 향수; Nostalgia 200219~200301 Hadley Winfrieda Chaste 헤들리 빈프리다 체이스트 선함의 과오와 악함의 말로 200412~ Nemesis Moros Gemini 네메시스 모로스 제미나이 향수; Nostalgia REBOOT 200604~ Nasir Ha...
안예은 - 봄 손 밤 꿈 *아트라베이서 외 등장한 다른 오너분들의 캐릭터는 실제 커뮤 러닝 도중 역극한 대화내용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문제시 컷을 삭제하겠습니다) 다른 캐릭터들과의 교류가 캐릭터 본인의 노선에 영향을 끼쳤음을 말하고 싶었어요.. *루이너스=아트라베이서의 전 아미카 엔듀라.(아트라베이서 사망 이전에 이미 사망) *아트라베이서가 총을 맞기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번에야말로 자신이 계산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약속장소에 나갔건만. 학교가 끝나자마자 곧장 전날 저녁에 전해 받은 주소로 향한 이오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고급스러워보이는 인테리어의 카페였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 문 바로 옆에 대기하고 있던 점원이 이오리를 맞이했고, 몇 명이냐고 묻는 말에 일행이 있다고 대답하자 알겠다는 대답과 함께 룸으로 안내받게...
사랑은 왜 이렇게 애처롭고 고단하여서 우리는, 이렇게. 행여나 석진이 거절할 까봐 역시 안되겠다고, 못하겠다고 할 까봐 남준은 그를 정신없이 몰아붙였다. 빗물에 완전히 차갑게 식은 몸뚱어리를 뜨겁게 안고 척척하게 젖어 의미없이 무거운 천을 그 몸에서 차례차례 벗겨냈다. 아주 해묵은 비늘을 탈피하듯이. “침대는 싫어.” 석진의 작은 목소리에 침대로 가던 남준...
커다란 폭음. 난무하는 비명. 그리고 고통으로 점철돼 구깃구깃해진 행복들. 절망을 먹고 자라는 음울이 고이고 고여 종래엔 썩고야 마는 꿈의 끝이 너무나도 썼다. 넝마가 된 뿌리는 물을 들이킬 수 없다. 입을 벌리고만 있어 마른 혀가 꿈틀거리고, 그 선홍빛 살점 아래로 침이 모이기 시작할 때면, 한참이나 옅은 미소만 띄우고 있던 얼굴 위로 그림자가 덮이고 만...
학교에는 등교를 하지 못한 채로 고3이 되어버린 4월의 일상은 6시 30분 기상 7시 15분 스카 출근 8시 귀가 12시 취침 루틴.. 11일에는 2달 만에 만난 칭긔들과 두끼를 먹었고 겨울은 다 지났지만 몽벨 후리스를 샀고 또 죽이는 트위터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 갑자기 체리마루가 먹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홈마트에는 체리마루를 팔지 않아서 그냥 오미자에 탄...
NCT RPS 이제노 X 나재민 시험 끝나고 동방에서 기다릴래? 교양 시험만 보고 갈게. 안교수님이랑 김교수님 시험 어떻게 내시는 지 알려줄게. 강의실에 들어가니 도영이형이 커피를 건네면 말한다. 당장이라도 누워서 자고 싶지만 조금만 더 버티면 되니까. 도영이형 말대로 시험문제는 대부분 족보에서 나와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었다. 선배들도 같은 걸로 공부했을...
“지민아, 너 오늘 오후 수업이지. 그럼 학교 갈 때 나랑 같이 나가자.” “너 오늘 학교 갔다 오지 않았어?” “조별 과제 때문에 다시 나가야 해.” “아, 그래?” 태형이 혼자 늦은 점심을 먹고 있는 지민에게 다가와 물었다. 멍하니 앞을 보며 밥을 씹고 있던 지민은 잘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가 가깝다고는 해도 혼자 가면 심심하니까. 지민이 그러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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