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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센티넬/가이드버스 국제범죄조직의 수장 센티넬 성현제 X 가이드 한유진 오만가지 트리거워닝 주의 이번 편 부터 최종권인 3권 분량입니다. 3권은 4월11일 내사급에서 나올 예정이며, 연재분량은 3권의 반절정도만 연재한 뒤 적당한 부분에서 끊고 이후 3권 종이책이 모두 나온 후에 교정/교열된 버전의 1,2,3권이 모두 유료 웹 발행됩니다. 늘 함께 달려주시고 ...
그러니까, 이건 메0나맛 우유가 정식으로 출시되기 전의 일, 그가 막 나에게 고백했을 때의 일이었다. 지금이야 창피하고 웃고 넘어갈 일이지만, 그때만 해도, 어휴. * “좋아해! 사귀어 줄래?” 아득, 하고 베어 문 메로나가 입에서 툭 떨어졌다. 왜인지 처음부터 친하게 굴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이건 반쯤 눈치 못 챈 내 잘못이다. “글쎄.” “거절해도...
“창호 있나.” 능금이 가을 햇살에 볼 붉히며 수줍게 나뭇잎 아래로 숨는 좋은 날이었다. 남의 창호문 앞에서 껄렁하게 앉아 어떻게 창호문 종이를 뚫을까, 고민하는 선비를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만큼. “문희. 그만 좀 뚫게나, 이러다 겨울 내에 바람이 송송 불어 내 얼어 죽겠네.” “지기(知己), 지기, 창호, 내 지기. 그러면 우리 집으로 오면 되지. 내...
“저, 군대 가요.” 지독히도 적막한 선고였다. 하도 앞의 편의점 다녀오는 것 같은 그의 담담한 말투에 기가 차서 물고 있던 빨대를 툭하니 뱉으며 뭐라 따져 볼까도 싶다가, 신체 건장한 남자라면 누구나 가는 곳이 군대였고 나 또한 그 땀내 나는 곳에서 지긋지긋한 시간을 때워 본 자이기에 그냥 툭하니 반문해 줄 뿐이었다. “… 미필자였냐?” 젠장, 이런 줄 ...
태생부터 몸이 약했다. 세상에 처음 머리를 내민 순간부터 움직임이 멎어 가족 품에 안기지도 못하고 바로 응급실을 향했다고 들었다. 죽을 고비는 넘겼다. 하지만 약해졌다. 애초에 내 삶의 방향은 고통으로 정해져있었다. 쇠약한 몸은 나아질 차도를 보이지 않았다. 커서도 똑같았다. 항상 크고 작은 감기를 달고 살았고, 그러다 폐렴으로 번지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
Part Two: You Turns All into Light -Kalafina 무장 탐정사에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 너무도 경이롭고 불가사의한 기적인 나머지, 목격한 사원들은 즉시 오다사쿠의 번호를 아는 사람인 쿠니키다의 책상으로 몰려왔다. 그리고 그 모두는 전화를 걸어서 상황을 설명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 기적의 정도가 무서울 정도기에 그저 즐길 수...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PC로 읽는 것을 지향합니다.)(♧트리거로 자살과 관련된 글이 짧게나마 존재합니다.)
허벅지가 끊어질 것 같았다. 원래 몸 쓰는 게 익숙하지 않았기에 한 발 한 발 내달릴 때마다 온몸의 근육이 비명을 질러댔다. 하지만 멈출 수 없었다. 여기서 멈췄다간 붙잡혀 버리고 말 것이다. 그렇게 되면 여태까지 계획한 것이 모두 수포가 되었다. 머리가 먹먹하고 눈앞은 흐릿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바깥에 나와 누린 자유, 꿈, 열망 그 모든 건 사라져버...
전장의 사자, 택국의 황제는 그렇게 불리고는 했다. 자신의 부모와 형제들을 모두 죽이고 피를 잔뜩 흩뿌린채 앉아 있는 자리였으나 그 누구 하나 불만을 토하지 못했다. 그는 무엇 하나 빠질 것이 없는 황제의 자격이 충분한 사내였으니. 더욱이 자신의 권력을 굳건히 하기 위해 나라 최고의 부를 지닌 염씨 집안의 장녀와 혼인을 올리기까지 하였으니 그의 위상은 하늘...
백업용. 모처에 업로드. 02 …Do you want me or do you not? 처음부터 피터가 자신의 이상異常을 알았던 건 아니었다. 먼저 눈치 챈 사람은 어머니였다. 다섯 살. 옹알거리는 서툰 발음으로 제법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게 가능한 시점이었다. 아이의 사랑스러움 때문인 줄 알았다. 내가 마마 안 아프게 해주께. 그 말은 그저 아이의 착한 ...
LOVE MEDICINE written 라궈르 “너에게, 나는 뭐야? ”…“ ”적어도 내게는, 나에게 너는 …“ * * * ”…현아, 일어나“ ”…“ ”백현아?“ ”…어어.“ ”벌써 도착했어, 우리.“ 백현은 제 어깨를 약하게 톡톡 치는 손길에 겨우 눈을 떴다. 아무래도 잠든 척하다가 정말 잠든 모양이었다. 심지어 짧은 꿈도 꾸었다. 이상한 꿈이었다. 그리...
석우는 어렸을 때부터 보이지 않는 눈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그건 그냥 날 때부터 정해진 그의 삶이었다. 그것을 인정하고, 슬퍼하지도 않는 그는 그렇게 열아홉 해를 보냈다. - 석우의 어머니는 우연하게 전봇대에 삐뚤빼뚤 적혀있는 A4용지 한 장에 눈길을 빼앗겼다. 요즘 같은 시대에 직접 적은 손글씨라니 꽤나 감성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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