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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Fresh white flowers and a new tea light 싱그러운 하얀 꽃다발과 새 양초 Nine cups of water, still water 탄산 없는 물 아홉 잔 Soon I’ll see your face 곧 난 네 얼굴을 보게 될 거야. Don’t know why I ever thought you were far away 왜 네가 멀...
그 아이를 좋아하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처음 이 동네로 이사온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집 가는 길을 잃어버린 적이 있었다. 아마 한 중3 가을학기 시작할 때 즈음이었을 것이다. "어... 어...? 그 길로 가면 안 되는데...." "응?" 헐렁한 교복을 입고 우물쭈물대는 것이 '나 이제 중학생 되었어요'라고 티내는 것만 같았다. 인상이 꽤 세보인...
※ 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쓴 동양 고전풍의 글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무관하며, 고증에서 많이 벗어날 수 있습니다. / 포레스텔라 멤버를 주인공으로 쓴 가벼운 소설입니다. 그저 소설로만 봐주세요. 우림과의 즐거운 한때를 보낸 뒤 사저에 도착한 형호는 대문 앞을 서성이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어머니에게로 다가가 그를 닮은 고운 미소를 띠며 절을 올렸다. "지...
-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사실이 아닙니다. - 도용 시 800자의 사과문을 요청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 - 이 노래를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더 큰 몰입감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w. 희연 1 종성이의 말에 선배는 잠시 당황한 듯 나와 종성이를 번갈아 보다 이내 입을 떼고는 말했다. “ 미안한데 우리 둘이 갈게 너 집 방향 반대 쪽이잖아 ” “ 그건 ...
"어떻게 사귀는 사이에 사랑한다는 말 한 번을 못 들을 수 있어? 내가 그렇게 많은 걸 바라는 게 아니잖아. 무니 너 내 말 듣고 있냐?" 시리우스 블랙은 기숙사 소파 팔걸이에 엉덩이만 겨우 걸친 채 친구를 향해 열변을 토했다. 어찌나 억울한지 호그와트의 여학생 대부분에다가 몇몇 남학생들이 칭송하는 근사한 얼굴에 짙게 그림자까지 졌다. "네가 턱을 괴고 말...
1팀 전원 각인 완료 시점 #약간의 수위 주의 안녕하신가, 오늘도 힘차고 강한 아침. 1팀의 숙소에도 아침이 밝았다. 이미 태용은 해가 뜨기 전부터 일어나서 모닝 커피 한 잔을 즐기는 중이었다. 1팀의 숙소에서 가장 먼저 일어나는 사람은 팀장인 태용이다. 팀장인 만큼 처리할 일도 많고 현장 출동도 빈번하기 때문에 밤 사이에 밀린 업무를 확인하기 시작했다.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어느 늦은 가을날 오후, 고죠 사토루는 임무를 마치고 주술 고전으로 귀환 중이었다. 보조감독이 그를 고전 입구에 차를 대어 내려다 주고, 고죠는 깨끗하게 닦인 석조 도보를 천천히 걸어 올라간다. 걷다보니 고전 본부를 들어가는 입구 쯤에 자신보다 몇 걸음 앞서가는 낯선 이의 뒷 모습이 보였다. 손님일까? 방문자는 중년 남성, 많아 봐야 나이는 40대 초 중반...
43 "거짓말이야! 저런 건 하루사메의," 원본을 본 적이 있는 것 같은 천인 용병은 고함이 끝나기도 전에 해치웠다. 이전의 메뚜기와 비슷한 사태가 또 일어나는 건 사양이다. 누가 들은 건 아니겠지? 뭐, 이 시점에서 하루사메 정도는 괜찮은가. "야왕과는," 더한 말이 나오기 전에 해치웠다. "하루사," 해치웠다. "호우센," 야왕 보고 안 죽은 녀석들이 ...
2021년, 6월 . . 초등학생때 대뜸 상자를 들이밀던 아이가 있었다. 마침 그날이 발렌타인데이였고 상자에는 초콜릿이 가득했다. 이 나이대에는 누가 고백을 한다 하면 옆 반에서도 우르르 몰려들어 시끄럽게 굴었는데 이날도 예외는 없었다. 여주한테 고백한다! 와아! 사겨라! 받아줘! 하지만 정작 아이는 아무 말이 없었다. 아무 말 없이 들이밀던 상자를 나도 ...
김정은과 함께 냉면을 먹은 나는 몸이 안 좋다는 이유로 일찍 숙소에 도착했다. 사실 몸이 안 좋은 건 구라였고 김정은이 계속 미사일 컬렉션을 보여주겠다고 하는 게 지겨워서 였다. 숙소는 생각보다 훨씬 호화스러웠다. 침대에는 부드러운 이불이 깔려있었고 고급진 조명이 설치 되어 있었다. 화장실은 내 방보다도 커보였다. '이 새끼 이거 북한 사람들한테 먹을거나 ...
김성규 - 지워지는 날들 “아래에서 발견된 족적이 2층에서도 발견되었어요. 성규 선배와 근접전을 한 적군과는 다른 족적이고, 족적의 방향을 보면, 그 한 명은 선배처럼 스피드 계열 이능력자일 가능성이 커요.” 셋 중 하나가 스피드 계열 이능력자였다면, 성규에게 불리하게 작용했을 것이다. 그 한 명이 아래와 위를 오가며 성규와 현욱을 모두 상대했다? “…...
슬아 카페 알바생이 급한 사정 때문에 못 나온다기에 재현이 대신 1일 알바생이 하게 돼 "나만 믿어 슬아야." 포부 있게 알바생으로 온 (전) 사장님이자, 현 사장님의 남편 흘리고 컵 깨고 아주 개판 슬아 눈치는 보여서 열심히 하는데 몸이 안 따라주넹ㅎㅎ 슬아 눈치만 보는 중... "자기야 오랜만이라서 손이 안 풀려서 그래..." 땀 삐질삐질... 핑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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