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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극 특성상 올 논씨피입니다~!~! 예쁜짓~하면 볼콕하는 아기루나 어엿한 어린이가 되어 볼콕대신 꽃받침하는 루나 웃으며 사진찍는 로빈 .. * 레온은 그렇다치고 로빈과 루나는 뭘 먹고 살았을까. 배경 생각해보면 기본적으로는 균형잡힌 하루영양소 알약 같은 거 먹었을 것 같긴 한데 약간의 채소 정도는 길렀을지도 모르겠다. 방울토마토 열심히 키우는 루나…… 뼈이과...
뚜벅 뚜벅 뚜벅. 아발론 궁성 복도에 군화가 거칠게 긁히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그 자비없는 걸음걸이는 잠시 쉬어 갈 생각 하나 없는 듯 일정한 소리를 내며 나아가고 있었다. 대체로 평화로운 분위기의 아발론이지만, 근래 들어서는 기사들이 삼삼오오 모여 걱정과 추측, 때로는 분노와 멸시까지 내비치며 그다지 평안하지 못 했다. 조슈아 레비턴스가 아발론 기사단에 ...
慾心 ; 욕심 분수에 넘치게 무엇을 탐내거나 누리고자 하는 마음. 남선호가 처음 방원의 사가에 발을 들였을 때는, 흠뻑 두드려 맞았음에도 앵속각에 취해 정신을 못 차리고 축 늘어지고 있었다. 피떡이 된 채로 눈을 감고 있으니 죽었다 해도 믿을법한 행색이었는데, 색, 색, 거친 숨소리가 아직 그가 살아있다 말하고 있었다. 그마저도 겨우 숨을 쉬는듯 보였고. ...
* 통 속에 로드의 머리만 존재합니다.* 황제의 날아가버린 윤리관 주의 갈루스 황성에 묘한 소문이 돌았다. '대제 폐하의 방에 누군가 있다.' 대제 폐하의 침실은 폐하의 오롯이 개인적인 공간으로 시종조차도 극소수의 인원으로만 관리되는 곳이었다. 그나마도 폐하께서 자리를 비웠을 때 빠르게 청소를 마쳐야 하며, 괜히 필요 이상으로 손을 대었다가는 큰 화를 입는...
“루시, 나 졸려….” “그럼 집에 가서 자.” “..싫어.” 책상이 있는 벤치에 앉아 책을 읽는 데만 집중하고 있는 루시의 어깨에 등을 기대고 있던 나츠는 졸리다며 찡얼거렸다. 그런 제게 시선을 주지 않고 설렁설렁 대답하는 루시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모양인지 나츠는 부루퉁해진 표정이 되어 싫다고 대답했다. 마치 엄마가 바빠서 못 놀아준다는 말에 삐뚤어진 ...
그 애는 하룻길에 적적히 앉아있는 것을 좋아했다. 그 길을 하룻길이라고 한 건 매번 국민학교를 가기 위해 거의 반나절을 새며 걸어가고 다시 반나절이 걸려 돌아오는 길. 많은 시간을 걸었던 길이었기때문이다. 논 둑에 앉아 봄에는 돌멩이를 던지며 물길을 첨벙이기도 하고 가을에는 돌멩이를 던져 잠자리를 맞혔다. 그 애는 꽤 명사수이기도 해서 그 애의 팔매질 한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His information is TOP SECRET, so be careful not to leak it. Name : 노아 아인스 (Noah Eins) Real Name : ? ? ? Birthday : 820. 12. 31 Height : 177cm / Weight : 70kg 그는 항상 홀로 존재했다. 그의 불행은 태어날 때부터 끝이 정해져 있었다....
다닉 아직이다…… 아직, 더 싸울 수 있어…… 아직 포기해서는 안 돼…… 아직…… 아직……! ??? 아니, 끝이다. 꿈은 끝나고, 사람은 죽으며, 영웅은 잠이 든다. 다닉 ! ??? '극형왕(카지클 베이)'. 다닉 네놈── 네놈도 재현되었다고?! 그런…… 말도 안 되는……! 네놈을 재현하는 것만은, 내가 봉인하고 있었을 텐데! 전투 데이터밖에 없는, 단순한...
형들 다섯에 김선우까지 여섯 명이 20평 남짓 방 두 개짜리 아파트에 몸 구겨넣고 살 때 최찬희는 바로 옆집을 혼자 썼다. 명의는 도용이지만 월세, 전세 아니고 매매로. 입주할 때부터 구조를 뜯어고치겠다고 난리를 쳤는데, 벽 허물면 건물 무너질 수도 있다는 소리에 방 두 개 사이에 문 하나 새로 트는 걸로 합의를 봤다. 벽지는 전부 블랙, 가구는 블랙 앤 ...
12. 여우굴 - 겨울방학은 느리게 찾아와 서둘러 떠나고 있었다. 정신 차려보니 반이 날아가 있다. 방학 내내 주연은 계절학기를 듣느라 바빴다. 주변에서는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는 눈치였다. 딱히 주연이 성적을 못 챙긴 편도 아니고, 학점이 모자란 것도 아닌데 굳이 방학의 반을 수업으로 날려버리다니. 그런 와중에도 술자리가 생기면 꼬박꼬박 죽을 상으로 참석한...
*주의 / 공황장애를 묘사한 내용이 있습니다. 원필은 결혼식 내내 어떻게 버진로드를 걷고, 영현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 성혼선언문을 들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극도로 긴장해 있었음. 달리는 차 안에 멍하니 앉은 원필은 그로기 상태에 빠진 것처럼 눈앞이 뿌옇고 귀가 먹먹했음. 차창 밖의 풍경들이 선명해지고 날카로운 이명에서 벗어났을 때에야 그토...
2021.02.25.수정 이상한 저녁 식당 뭐든, 시작이 중요하다. 시작이 없으면 결국 결과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창대한 결과의 시작마저 창대하란 보장은 없다. 사람들이 나비의 날갯짓에 태풍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말에 ‘오오, 그럴듯해!’ 하고 끄덕일 수 있는 건, 거대한 결과의 시작이 미약할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카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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