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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 ※ 아브라함과 리오의 형인 에드거 발렌타인은 게임에 나왔다시피 곧 죽는 사람이라 나올 예정이 없었지만, 아빠 따라 아주 쪼끔 얼굴만 보였습니다. 어휴 결국 나오긴 나오시는군요. 그래 봐야 두 동생에 비하면 쪼끔이지만 ㅜㅜ… 그것도 나올 때마다 맨날 콜록거리지를 않나 많이 안타깝습니다. 대신 건강하게 날아다니는 두 동생이 이 형님을 병풍 만들고 자기들...
※ ※ ※ 왕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옛날에 유리벨라가 여왕이 되는 루트가 있냐는 질문을 보내 주신 분이 계셨는데요…아쉽게도 유리벨라 공주는 여왕을 시킬 마음이 없습니다. 일단 프란시스가 대치동 입시생+신림동 고시생+만년 국왕인턴 수준으로 하드하게 구르며 왕이 되기 위한 수련치를 마스터해 놓은 준비된 인재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으로 유리벨라가 왕같...
“ 스타크씨! “ 오 이런 저 멀리서 저를 불러오는 상큼한 목소리는 보지 않아도 피터 파커라는 것 쯤은 알 수 있다. 뭐가 그리도 좋은지 녀석은 내가 뒤 돌아 쳐다봤을 때 부터 입가에 미소가 떠나가지 않고 있었다. 저런 피터에 모습을 보고 있자니 며칠 전 피터에 모습이 떠올랐다. 어느 때와 같이 집에 앉아 커피를 홀짝이는 중이였다. 평화로운 시간도 잠시 제...
<신간> ● Everlasting ● 유현유진 ● 형제의 여름 휴가. 달콤한 여름 밤의 두 사람 이야기. ● 소설, 인쇄본, 문고판(13x19), 208쪽, 성인이용가 ● 11000원 (통판 +3500원) 분량이 변경되어 현장판매는 12,000원으로 진행됩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소장본에는 미공개 단편이 수록됩니다. 미공개 단편은 R19 장면이 일부 포...
*되도록 모바일보단 PC로 읽어주세요. BGM LINK: The gray city - 악토버(OCTOBER) "더이상 사과드리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이해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니까요. 당신은 내 근심이 아닙니다. 당신은 오로지 나의 믿음입니다. 당신이 내 신념입니다. 그저 지금까지와 같이, 제 곁을 지켜 주세요. 그 굳건한 충성과 사랑을 가지고 이 산책길을 ...
BGM: 1000x *** In another lifetimeI would never change my mindI would do it again *** 비올레타 아델라이드 예카테리나. 이름부터 황제의 사랑을 독차지했음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이 소설 속의 막내 왕자는, 모순적이게도 나머지의 형제들로부터 따돌림을 받기 일쑤였다. 이유가 될만한 건덕지는 잔뜩 있...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본인은 성인이며 현재 직장인이라, 천사님도 성인 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접속 시간대는 저녁 ~ 새벽 으로, 보통 자기 전까지 접속해있어요. 퇴근이 9시라, 평일 중에는 이 이후에 주로 대화하길 원합니다! 일주일에 3번 정도는 와주셨으면 좋겠어요.( 그 이상 와주시면 더 좋을 것 같지만요... ㅎㅎ ) 그리고 3일 이상 따로 사정으로 인해 접속을 못하실 때는...
*멘션으로 드렸으니 멘답입니다................사진이나 링크없는 멘답주세요..
어느날, 비아렉티아의 온실에서, 은밀하게. 페레슈테 라플라스는 가지고 싶은 것을 못 가진 역사가 없었다. 조금만 조르거나, 혹은 조금만 손을 쓰면 금방 구해졌다. 종류를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 담배 연기가 흩어질 시간 안에 넘어 왔다. 그것이 보석이건, 사람이건, 섬이건, 나라건 간에. 페레슈테는 눈동자만 흘깃 치켜 떠 장미 손질에 집중하는 에르미데스를 바...
막막했다. 살아가야 할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 버림받은 소년은 남루한 행태로 막다른 길에 놓여있었다. 눈앞이 핑 돌아 음식물쓰레기로 범벅이 된 벽을 짚고 천천히 숨을 고른다. 숨을 고르는 동안 맡아지는 구정물 냄새와 찌든 담배 냄새, 터져서 흘러내리는 음식물 쓰레기 냄새는 중요하지 않았다. 그것보다는 살기 위해 숨을 쉬어야 한다는 본능이 앞섰기에. 살기 위...
형염진 씀 * 황인찬 시 <나의 한국어 선생님> 참고 슈화와 미연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만났다. 미연은 선생님, 슈화는 학생으로 만나서 문법, 작문, 회화 같은 것을 가르치고 배웠다. 사실 그게 다였다.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배우는 입장에서도 할 수 있는 건 그게 다였다. 매번 슈화가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싶다는 핑계로 미연을 버스정류장까지 ...
bgm을 틀고 읽어주세요 결혼 해야겠다. 나는 네가 아니면 안 될 것 같다. 내 이기적인 욕심일지는 몰라도 나는 너를 놓을 수는 없을 것 같다. 너 없인 살 수 없을 것 같다. 초여름이던 나를 한여름으로 물든 사람. 나의 여름아. 결혼을 하자고 마음을 먹으니 시도때도 없이 웃음이 났다. 머릿속이 온통 황민현으로 가득 차 있는 기분이었다. 프러포즈를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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