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오늘 받은 것은 조금 특별한 의뢰였다. 마녀로서 의뢰를 받기 시작한지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다양한 의뢰를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받은것은 그야말로 특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신비한 의뢰여서... 처음 시작은 야마토 씨였다. 아이돌 그룹 파스파레의 드러머이자, 개인적으로도 친하게 지내는 야마토 마야 씨. 일단 그녀가 온 ...
오세훈은 그날 내 손을 꼭 잡아줬다. 사람이 사람의 손을 잡아준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사전은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고작 악수 나발 밖에는 설명할 도리가 없겠지. 그건 연인 사이의 스킨십이라기에는 너무 말랑했고 친구 사이의 맞닿음이라기엔 깊었다.
“선생님, 응급 환자입니다.” “전의 그 환자?” “예.” “이번에는 또 무슨 사고를 쳤길래.” 꽤 차분한 표정으로 소식을 접한 남자는 얼음이 미끄러지는 것처럼 손끝을 차갑게 움직인다. 이걸로 몇 번째인지. 사건의 발단은 몇 달 전. 약간의 바람에도 무너질 것 같이 흔들리던 남자가 술을 마시고 습관처럼 다쳐오는 시점에서 시작된다. 언제나 다른 모습, 다른...
(1)은 스포가 없어도 (2)는 역검2스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유미쿠모로 악마신부 ㅂㄱㅅㄷ 약간 신부윰힉 악마밐모로 여기서 악마는 착한데 사람들이 나쁘다고 고정관념심은걸로(?) 재성합니다 흙흙 하지만 땅꾸님께서 유미쿠모를 달라고햇단말이에요 어떻게든 무리수를 짜내서 썰을풀거에요(? 일단 악마들은 인간 싫어하는데(악마들끼리 평화롭게살고잇엇는데 인간들이 갑자기 ...
뜨거웠던 날씨가 언제였는지 아득할 정도로 이젠 공기가 차가워지고 건조해졌다. 지금 입기엔 두툼한 코트라고 여겼는데 안 챙겨 입었으면 추웠을 뻔 했다. 오늘 집을 나서기 전에 이 코트를 든 채 무언으로 내밀고 있던 왕이보의 고집에 결국 한숨을 쉬며 반 강제로 입고 나온 것인데 고집 꺾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느릿한 걸음걸이에 맞춰 맥주와 감자 칩이 든 봉지가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놀이터에서 놀다가 달을 발견한 둘째. 달이 훤히 보이는 곳 앞에 서서는 달에게 인사하고 자기소개를 한다ㅎ "다라, 안녕? (손을 가슴에 대며. 자기소개할때 제스처) 나는 ☆☆이야." 그리고는 옆에 서있는 나를 소개한다는 듯 내 쪽으로 손을 내밀며 "엄마야." 달에게 나를 소개시켜주는 둘째ㅎㅎ 달을 볼때마다 기분좋다는 표정을 지으며 인사하는 우리 둘째ㅎ
달 달처럼 밝은 빛을 내고 세상을 이끄는 참 힘든 사람 누구 하나 정 붙이기가 힘들구나 달처럼 세상을 비추며 그 겨울밤에도 빛을 내었다고 그 하나는 당신을 사랑할까 달아 속삭이렴. 그 겨울밤에도 빛을 내었다고 혼자 외롭지않게 늘 보살폈음을 달아 속삭이렴. 모든 것을 보았고, 손을 내밀었음을 마지막으로, 하나의 불을 사랑하였다고
-할로윈 기념 연성 시리즈 : 사이퍼즈편! (릭벨) -이 포스트는 할로윈 기념 연성으로, 10.30~10.31 동안 결제선(성인글)을 후기 앞까지 내립니다! -그 전까지는 성인부분은 기존 가격으로 결제선을 치고, 성인부분을 제외한 전체이용가 포스트도 따로 게시합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배경은 가상의 나라를 가정했고, 동양이랑 서양 정도로만 나눠놨으며 그...
"아, 난 그거 싫더라." "응?" "나 혼자 살아서 뭐 하냐, 다들 죽었는데." "나까지 따라죽을 순 없자너~" "여난 너는?" "응?" "넌 혼자 남으면 어쩔건데." "으음, ...... 글쎄? 나도 혼자 사는 거 싫지만~ 그래도 살아서 버티는 쪽이 더 좋아. 누군가 만날지도 모르잖아. 난 그냥 기다릴래." "근데 그 사람이 날 죽이러 온거면 어떡해?"...
To. 멋진 취미를 가진 로티 안녕하세요 로티? 3시부터 기쁜 하루에요! 이젠 드디어 이해할 수 있어요, 정말 내 생각보다도 훨씬 더 우리와 어울리면서 사랑스러운 의미였군요, 당신의 필체로 적힌 이 글은 보물처럼 간직하고 싶어져요, 문장의 모양이 얼마나 예쁜지, 그 의미는 얼마나 시적이고 귀여운지, 그러면서도 어쩜 이렇게 내 마음을 꼭 잘 표현했는지! 당신...
"눈부시게도 밝은 달이 버드나무 잎들 사이로 세상을 밝히는 시린 밤이로구나." 柳塘春水漫花塢夕陽遲 유당춘수만화오석양지버들나무 연못에 봄 물은 넘치고, 꽃동산에 저녁 볕은 더딤 . . . 서월 樨月 부드러운 잎들이 길게 늘어진 버드나무 위에 온화하게 빛을 내는 달이 걸쳐져 어두운 밤을 밝혔다. . . . XY . . . 30세 놈의 실제 나이는 몇일까? 아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