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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살아남은 우리들-Aoba Ichiko 아- 여긴 어디지 머리가 깨질 것 같은 두통이 몰려온다. 겨우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나자 와본 적 없는 방에 혼자 남겨져 있었다. 처음 보는 광경에 더욱 머리가 아파지는 것 같았지만 정신을 붙잡고 핸드폰을 찾기 시작했다. 시야는 빙빙 돌았고 몸을 일으키는 것도 힘들었다. 손에 닿아오는 익숙한 촉감. 핸드폰이다. 나는 바로...
아직 추운 너의 생일에 창문의 미세한 틈새로 찬 바람이 들어왔다. 분명 제대로 닫아뒀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다. 팔을 뻗어 제대로 닫고 아예 잠금장치까지 걸었다. 수건으로 머리를 털며 침대에 걸터앉았다. 책상 위에 올려둔 탁상 달력이 문득 눈에 들어왔다. 12월 15일. 달력이 말해 준 날짜는 그랬다. 어딘가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 “이세진이~ 안 일...
<운명의 붉은 실>이 <운명, 그리고>로 분양 완료되었습니다. / 티켓 디자인 작업했습니다.
팡. 경쾌한 소리와 함께 셔틀콕이 허공을 가른다. 테이토 대학교 강당. 21살의 유카와 마나부와 쿠사나기 슌페이는 코트의 한 편에 서있다. 셔틀콕은 상대방 코트의 정중앙에 강하게 내리꽂혀졌다. 2라운드 결과, 21대 18. 1라운드도 유카와와 쿠사나기의 승리였으므로 경기는 종료된다. 상대편은 같은 21살의 동기들. 그들은 아쉽지만 어쩐지 결과를 예상했었다는...
그동안 역극에서만 공개했던 지화 2P 노아 파르테와 새로운 자캐,혼돈의 퇴마사이자,수호령 임매란을 오늘 소개합니다! "뭐,중요한 일 아니면 건들거나 부르지마. 이름-노아 파르테 성별-여 나이-20세 외모-흑발 숏컷,적안 자안 오드아이 성격-차갑고 도도하며 시크함(그러니까 얼음장같은 성격이라 보면 돼요) 특징-지화의 또 다른 자아 "끝없이 어두운 혼돈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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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네가 상처받는 일이 없기를. 나의 친구, 나의 가족. 바람에 베인 상처는 썩을대로 곪아버려 치유되지 않기에. 목양풍운 :: 그때의 이야기 다른 정령의 왕과는 달리 인간과의 계약을 하지않는 아이. 이상하게도 인간이 아닌 존재인 엘프, 반인반수, 요괴 등을 잘 찾아내는 아이. 혼자만의 숲 속에 갇혀 누구와 이야기도 하지 않으며 교류를 나누지 않는 아이...
눈은 멈출 겨를도 없이 끊임없이 흩날렸다. 발의 감각은 사라진 채 하얀 눈송이를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그는 그 나름대로 호흡을 유지하려고 했지만 찬 공기가 폐에 들어가니 더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 레오 씨, 조금만 버텨주십쇼···. 마을이 코 앞입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살 수 있습니다 레오 씨. " 한 발 내딛기도 힘든 눈폭풍 속에서는 1분 1...
유쓰입니다! 끄적끄적 낙서한듯한 간단한 투바투 스티커를 들고 왔어요! (낙서 맞음) 두밧두로 시작해서 우주로 끝내는... 사실 따로따로 보면 누구인지도 몰라서 그냥 스티커로 사용하셔도 상관 없을 것 같은... 그래도 오랜만에 낙서한 게 마음에 들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우주헬멧은 씌울 수 있게 만들었어요. 위에 이미지처럼 레이어드하면 더 귀...
신해량×박무현 >어바등 주요 스포일러 포함 「THE BLUE」 신해량은 박무현이라는 사람이 천성적으로 거짓을 고할 성정은 안 된다는 걸 알았다. 그는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존재다. 굳이 늘여서라도 설명해 보자면 선하고, 무해하고, 얼굴에 모든 게 드러나지만 마냥 유약하지는 않고… 마음이 굳세어 때로는 고집스럽거나 무모한 면이 있는 사람이라...
변화했다는건 좋은 뜻일까, 나쁜 뜻일까. 변해가는 것은, 좋기도 나쁘기도 하니까. 신호탄은 쿵쾅쿵쾅 뛰며, 미칠듯이 빠르게 요동쳤다. 곧 멈춰버릴듯 열심히 뛰었다만, 멈출듯 느려졌다. 눈이 부시게 따가운 햇빛들이 나를 내리쬐는 것을 느꼈다. 뒤에서 울고 있던 내 어린시절을 달래줄 수 있을 것 같았다. 별 생각은 없었다. 그냥, 그러고 싶었다. ..나를 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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