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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스나 린타로 20xx.1.18 눈이 내리던 겨울이었다. 오사무와 함께 저녁을 먹을 생각으로 밖으로 나왔다. 가게 앞으로 가서 마감하는 모습을 보고 들어가려고 했는데 모르는 여자가 한 명 보였다. 직원인가 생각을 했는데 아니었다. 오사무와 그녀는 서로를 바라보다 껴안고는 입을 맞추는. 더 이상 볼 수 없었다. 숨이 막히는 기분에 뒤돌아서 급하게 집으로 향했다...
*우정리2 스포있음 + 빱이 미니미,프사,미니룸 재밌었으면 붐업 乃
사랑하는 나의 사람아 w. SAYA 겨울아.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정원의 애정 섞인 목소리가 조용하던 병원 복도에 울려퍼졌다. 정원의 부름에 뒤따라오는 정원을 눈치채지 못한 채 앞서 걸어가던 겨울이 고개를 돌렸다. 교수님, 언제부터 계셨어요? '겨울아'. 장 겨울 선생, 에서 겨울아, 로 바뀐지도 어느덧 이 년. 처음에는 겨울이라는 말이 어색해 둘 다 삐...
하양의 또 다른 이름 하이큐 | 보쿠아카 컬러버스의 변형 세계관, 보쿠토와 아카아시 타학교 설정, 감정선 위주. 아카아시의 세상은 언제나 흑백이었다. 그런 그가 처음으로 빛이라는 것을 마주했던 건, 그 사람의 곁에서였다. 그 사람이 아카아시에게 다가올 때면, 온 세상이 반짝반짝 빛으로 물들었다. 그러나 그가 그를 스쳐 멀어질 때면, 아카아시의 세상은 물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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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 인연과 그리움은 어느곳으로 가는가. *소향 - 바람의 노래 밥은 잘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알고 싶은 건 알았는지. 무슨 탈은 없었는지. 그외에도 물어볼 것이 한 보따리였는데 정작 얼굴을 보고나니 조잘조잘 떠들던 입이 콱 막혀버리고 말았다. 말, 할 수 있는데. “언제 오셨어요! 아니, 전보라도 미리 보내주시지.” “그거 보낼 바에 그냥 달렸...
#병동인력_프로필 " 오늘도 보안에는 이상 무 입니다 걱정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유능하니까요 " 🍽 이름 : 휘 가람 🐍 🦷성별 : XX 🍽 키/몸무게 : 187.5(굽포 192.5)/67.7 🦷 나이 : 36 🍽 종족 : 알비노 버마 비단뱀 인수 [매우 큰 대형뱀의 인수이지만 버마 비단뱀인수이라 독은 없습니다] 🦷 병동인력or외부인 : 병동인력 🍽직업 ...
*이 글은 '김독자가 각혈을 했다_1, 2,3, 4,5, 6화'와 이어집니다. *본 글부터 보는 것은 상관 없지만 이전화를 보고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글은 '전지적 독자 시점'의 2차 창작물임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글의 전체적인 부분에 커플링 요소가 있으니 중독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조용히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링크 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
다음날 오전, 퇴실 시간은 12시인데 일행들은 오전 8시부터 분주했다. 분명히 어제 새벽 4시 넘어서 잔 걸로 기억하는데, 단체로 미친 새끼들인가. 이준혁은 착잡한 얼굴로 조수석에 자리했다. ‘운전은 내가 할게!’경쾌하게 외치는 상엽을 굳이 말리지 않았다. 어제 징하게 흐느껴서 그런가, 눈이 팅팅 부어 피곤한 탓이었다. 그리 10분쯤 달렸을까. 준혁은 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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