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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천수희 나이:20 키/몸무게:168/49 외관 연한 녹갈색 빛의 히메컷과 연한 하늘색 빛의 눈 하얗지만 약간 분홍빛이 도는 우윳빛 피부와 빼곡한 속눈썹,연한 분홍빛의 도톰한 입술은 수줍고 아름다운 소녀같은 분위기와 또 지적인 양면적인 모습을 보이는 미인. 성격 기본적으로 심성이 착하고 마음도 여린,멘탈도 유리멘탈이 곱게 자란 아가씨이다,손에 물 한번 ...
8월달에 일 하겠다고 이것저것 시작하느라 (변명임) 많이 못그렸다는 사실에 너무 한탄하는 중 뭐라도 할 수 있었을텐데 10월 킬각 재는 칼렛을 건들이면 무튼 큰일남 아마 거의 없을 일이지만 만약 있다면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일 해프닝을 그려봤습니다 만나서 그린거~ 원래 가운데 그림만 그렸다가 어쩌다보니 이어서 그리게 된 자는 스칼렛 도담해주기 생일 끝나자마자...
-날조 캐붕 뭐시기 언제나 경고했던 그거 -많은 걸 무시했음 정말 많은 걸... 온갖 것들을... 그래도 괜찮다면 읽으시오 일주일 전, 신서연이 죽었다. 정확히는 내가 아는 신서연이. 그걸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그 녀석은 마지막에 그렇게 말했다. 이걸로 나는 죽는 거고, 언젠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우리는 영원히 이별이라고. 그러...
캐치온에서 처음 봐! 캐봉영화관 캐치온에서 처음 봐! 캐봉영화관 - 나는 살을 빼기로 결심했다 & 코드네임 시세로 영상 편집 ※포트폴리오 정리를 위해 아카이브 해놓은 것이며, 해당 영상의 권리는 캐치온 / CJ ENM에 있습니다※
모든 세계관 및 내용은 허구의 내용을 담은 픽션입니다. "근처에 있는 아무 다리로 가주세요." 무작정 올라탄 택시의 운전사가 백미러로 힐긋 유진을 쳐다봤다. 새벽까지 이어진 운전에 피로가 묻은 택시 기사는 갑작스러운 손님의 등장에 급하게 라디오 소리를 줄이는듯했다. 그는 얼굴에 피딱지를 주렁주렁 매달고 있는 유진을 신기하게 쳐다볼 뿐 그에게 가타부타 말 붙...
** 펠리시아의 [발빠진 시야 멀다 한들 구덩이는 구름 사이가 아니듯] ( https://posty.pe/k5ema8 )에서 이어지는 로그 잇기 제마이마는 겨우살이 식물처럼 시들거리던 펠리시아가 더는 괴로운 얼굴을 하지 않기를 바랐던 때가 있었다. 이 사람과 내가 고작 주변인이라 해도 저한테 자꾸만 오래 살라고 말하던 이에게는 그 정도 건승을 빌어줄 법도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MISSION 4. 오래 안배해 둔 결말로 향하겠다 제마이마 윌커스 @티토 칼리하우어 BGM : Soundgarden - 4th of July https://youtu.be/VCZFuQmoJ3M?si=-MUYwptcoF4ks_q0 대통령 신병 확보를 이것보다는 좀더 인상적으로 공개할 방법이 있었을 것 같은데. 반군 노릇을 하게 된 지 제법 됐는데도 ...
바다거북과 고슴도치 오세트와 제마이마 어느 날, 서른이 조금 먼 제마이마 윌커스는 아직 스무 살도 되지 않은 오세트 파텔을 처음 만났다. 우승자들을 장식품처럼 모아두는 캐피톨의 연례 파티에서였다. 저녁에 열린 그 파티는 이번에는 전직 헝거게임 엔지니어의 저택에서 열렸는데, 개회사에서 그 파티 호스트는 잔뜩 으스대면서 자기가 오늘의 귀빈들을 위해 자신...
▲ 결말 부분의 숨겨진 코드가 궁금하시다면, 다크모드로 한 번 더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풀이 “♡으아아악!! 냥~♡” 유난히도 둥그런 달빛을 머금은 검은 그림자가 내지른 고함이 사방으로 울려 퍼졌다. 하늘을 가로질러 달리는 검은 그림자가 달의 앞을 지나자 어두컴컴하기만 한 줄 알았던 그의 복장이 잠시 시야에 걸린다. 반질거리는 샛 노란색...
이창섭은 사탄의 자식이야. 은광이 너, 그 녀석하고 너무 어울려주지 마라. 목사인 아버지의 말씀이었다. 교회 갈 준비를 하던 은광은 멍하니 아버지를 돌아보았다. 평생, 누구와도 어울리기를, 누구에게도 마음 열기를 바라던 아버지의 입에서 나오기에는…. 의아한 말이었다, 적절치 않았다. 예? 차라리 제 귀를 의심하는 쪽이 마음이 편해, 은광은 되물었다. 창...
1. 그리스의 일몰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특히 이 높은 언덕을 다시 오르고 보니 더욱 값진 풍경이었다. 이 곳에서 만나기로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자란 숨을 뒤로하고 다시 올라왔지만 남자는 아직 오지 않은 듯했다. 흥민은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실눈을 뜨며 휴대폰을 켰다. 재빠르게 알림창을 비우고 데이터를 꺼 한국과의 연을 끊겠다는 심산이었다.분명 부모님께...
세상의 모든 일에는 반드시 끝이 있다. 지금 버티기 힘들고 괴롭더라도 이 순간도 끝이 있음을 기억하고 조금만 더 버텨보자. 그러면 어느 순간 아~ 진짜 끝이 있구나... 그 말이 맞구나.. 무릎을 탁 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거다. -글. 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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