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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에게 고백한 결과: 거하게 실패! 철수는 고백을 거절하곤 먼저 가버렸다. 일주일 끙끙 앓아가며 고백할 용기를 모았던 때가 괜스레 떠올라 눈시울이 붉어졌다. 아, 앞으로 김철수 얼굴도 못 보겠다, 하면서 서글서글 울고 머리나 꽉 쥐고 있을 때 문자 알림이 연달아 울렸다. 아, 진짜 그냥 하지말 걸... 서창빈도 하지 말랬는데! 서창빈... 아마 지금쯤 동...
짐 잔뜩 실은 캐리어가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탈탈탈 따라온다. 캐나다의 마지막 햇살이 얼굴에 따갑게 내리꽂혀, 다시금 선글라스를 치켜올렸다. 출국 수속을 밟으며 공항을 한 번 쭉 둘러봤다. 넓디넓은 캐나다 땅을 밟고, 말로만 듣던 토론토에 입성했던 그날의 감정이 아직도 생생한데. 사랑하는 엄마 아빠의 품을 떠나 이모네 집에 짐을 풀고, 다음날 첫 등교를 기...
하얀바탕이전부가아니야검은바탕도읽어줘제발바탕검은색으로바꿔서좀읽어줘부탁할게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검은바탕 학교 사용 설명서 반갑습니다, 신입생 여러분. 저희 학교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크롤리는 지긋한 시선으로 아지라파엘의 하얀 손이 은수저에 코스 요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쇼콜라 귀퉁이를 갉아 올리며 수줍은 빛의 입술 사이로 조심히 옮겨가는 장면을 지켜보았다. 식사에 곁들인 와인의 취기는 이미 날아간 지 오래인 것 같은 날카롭기마저 한 파충류의 노란 눈동자가 사냥의 적기를 기다리기라도 하듯 깜빡임도 잊은 채 천사를 노리어 보고 있었지만 눈...
베타 테스트할 때 자주 들었던 얘기인데, 현재 키우는 식물들의 정확한 이름을 모르는 경우가 생각 외로 많았어요. 물론 저는 식물의 외모를 보면 이름 및 학명과 매치해야 하는 사람이지만 그런 십덕후는 잘 없다는 것이 찐가족으로 구성된 테스터 여러분들의 주장이었으며. 그래서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시스템에 등록된 대표 사진들이 식물의 이름과 함께 나올 수 있게끔...
+추가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해당 곡을 같이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리베라, 내가 내 이야기를 당신에게 말해준 적이 있던가요? . . . 제 인생에서 사랑이란 감정은 찾아볼 수 없는 감정이었어요. 태어났을 때부터, 얼굴도 모르는 부모한테 팔려서 마피아 조직이나 들어오게 되고, 그 마피아 조직에서 나를 돌보는 사람은 있었지만, 정작 스스로가 살아남으려면, 특히나 마피아 조직에서 살아남으려...
" 많이 바쁜가 보네.. " 여주랑 동혁은 만난 지 4년 정도 됐는데 동혁이가 연애 초 때에 비해 많이 무뚝뚝해졌음... 근데 여주한테만 무뚝뚝 하니까 문제인 거지 여주는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그냥 흔히 말하는 권태기인가 보다 하고 넘어간 것도 있지만 여주가 동혁이를 너무 좋아해서 비참해지는 상황이 와도 모르는 척 넘긴 적이 많았음. 근데 이런 여주를 눈 돌...
" 제가 어떻게 하면 되나요? " " 역시 우리 아들은 똑똑해서 말이 통해. " " 원하시는게 뭡니까. " " 지금 회사가 어렵다는 것도 알고 아직 시현이가 어리다는 것도 알거야. " " 그래서요. " " 골드블루 황금주 대표 딸이랑 결혼해. " 유년 시절을 홀어머니와 함께 보냈기에 불우했고, 어머니는 늘 아팠다. 정작 아버지라는 인간은 두고라는 큰 유통업...
전편 중심축을 서울에 둔 여느 기관들과 달리 센티넬들이 소속한 행안부는 세종에 적을 두고 있었으므로 자연히 서울은 지부가 됐다. 서울로는 승진, 지방으로는 전출 및 좌천되는 일반적인 행태와는 상반되는 양상이다. 하지만 내근직과 연구직에게 서울 지부로의 전출이 횡재로 받아들여지는 것과 달리, 센티넬들에게만은 위 명제가 액면가 그대로 받아들여졌다. 높은 인구밀...
· · 감히 내가 너를 어떤 사람이라고 단정하고 칭할 수는 없어, 하지만 내가 아는 대로 얘기하고 단정하고 칭하고 부르자면 내가 아는 사람 중에 나를 누구보다 잘 알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남을 항상 도와주고 어려워하거나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못 본 채 넘어가지 않고, 꼭 도와주는 그런 멋지고 멋있는 사람이었어 그런 네가 아직도 멋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
유료분 보고왔습니다 급하게 후다닥 그렸습니다 맙소사 성지수양! 어머니와 준수 유전자 어디 안갑니다 세상에 그래서 상호가 악당놀이 가르쳐주는데 준수가 귀신같이 혼내기 나중에 다은이도 껴서 포켓단같은거 해줬으면 해요<<(다은이가 나옹이 함) 마지막 낙서는 예전에 지수가 처음 나왔을때 후다닥 그린건데 경기 끝나고 어머니 픽업 기다리면서 시합 얘기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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