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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익명
즐겨라. 행복하라. 서로를 탐하고 열광하라. 서로를 위해. 모두가 행복할 것이 분명한 성탄절, 그날은 이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 연인들에게도 행복한 날이었다. 하늘에서는 눈이 내리고 그 눈으로 세상은 새하얗게 변해갔다. 로키라면 추운 세상이 이젠 질릴 정도였지만 그 하얀 눈 속에 있는 헤일리를 보는 것은 꽤 즐거운 일이라 생각하였다. 제 ...
망자에게도 그리움이 있을까요?형체 없는 너를 이번 겨울에도 사랑해. 가비지타임 준수상호.초여름 탈출기의 1년 뒤 미공개 외전.강한 사망 소재 주의. 2024년 1월 1일까지 무료 공개. 불시에 삭제될 가능성 있음.메리 크리스마스. 첫 키스에선 알코올 향이 났다. 취하지는 않았지만 취중과 다름 없었던 그날의 고백. 그 후 곧바로 이어진 입맞춤에 기상호는 무드...
달칵, 그런 소리와 함께 문이 닫혔다. 방 안에 홀로 들어온 그라하 티아는 누군가가 저를 쫓아오기라도 하는 것마냥 그 앞을 틀어막고 서서 비키질 못했다. 째깍, 째깍, 째깍…… 초침 소리가 몇십 번이나 흘러갔다. 평소라면 고요했을 그 소리가 지독한 침묵 속에서 요란하게 변모했다. 그는 제 머릿속에 울리는 소리를 멍하니 듣고 있다가 이윽고 문에 기댄 그대로 ...
날이 밝았다. 아침이 꼭 밤 같다. 겨울이라 그런가? 그렇게 일찍도 아닌데. 내가 이렇게 다짐하는 이유는 이제부터 밖의 아침이든 밤이든 내 마음을 조율해보려고 한다. 아침인 마음, 밤인 마음, 새벽인 마음, 낮인 마음으로. 이제부터 나는 나를 다시 바꿀 것이다. 그때의 나도, 후회의 나도, 지금 이렇게 다짐하고 있는 나도, 그리고 추후 미래의 나도. 전부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평범한 할로윈 (4).] *** '어떡할 거야, 키사키?' '뭐를.' '하네미야 카즈토라. 끝까지 움직이질 않네.' '..일단 항쟁은 진행한다.' . . . 발할라 대 도만. 도쿄의 톱에 한 걸음 다가갈 승자는 누구인가. 결전 당일 폐차장 안으로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본격적인 항쟁 시작 전 마이키를 필두로 대장들이 줄지어 섰다. 모두 굳은 표정으로 장난...
[평범한 할로윈 (3)] ***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익숙한 동네. 익숙한 길. "카즈토라, 뛰어!!" 낯익지만 익숙하지 않은 뒤통수. 찰랑이는 검은 머리. 그게 얼마나 감정을 요동치게 만드는 지 당사자는 알고 있을까. *** 시원한 바람. 배에서 느껴지는 타인의 온기. 그게 유메라는 사실이 전과는 다르게 다가왔다. 혹시 신이치로 형처럼 손이 떨...
[평범한 할로윈 (2)] *** '너 뭐야?' '하네미야 씨,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뵙는 건 처음이네요.' 바지한테 들었다. 어딘가 기분 나쁜 녀석이니까 조심하라고. '죽고 싶지 않으면 꺼져.' '사정은 알고 있습니다.' '.. 뭐라고?' '저였으면 너무 힘들었을 것 같네요.' 가장 소중한 친구의 형을 죽일 뻔했으니. 빠악-!! '..그 얘기를 왜 꺼내?...
[평범한 할로윈 (1)] *** 10월 10일. 어김 없이 찾은 00 도서관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사토시!" "어, 유메. 잘 왔어. 그냥 문자로 전하기엔 좀 그래서."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은 사토시는 주변을 둘러보더니 손을 슬쩍 잡고 아예 밖으로 나갔다. 인적이 드문 벤치로 가면서도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어딘가 이상했다. "왜? 만나면 안 될 사...
- 노아야. 한노아의 눈꺼풀이 바르르 떨렸다. 다정한 목소리가 목을 조르는 것 같았다. 멀어지려고 했으나 발이 묶인 채 땅에 묻힌 기분이었다. 부르지 마. 너는 언제든 팔랑거리며 날아갈 수 있는데 저만 묶여 있는 것 같았다. 아닌가. 어쩌면 정말 그랬었나. 교실 창문에 걸린 커튼이 팔랑거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바라보는 눈은 가려지지 않았다. 책상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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