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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이제노 X 황인준 • 정말 정말 저의 얕은 지식으로 끄적거린 것이기에 실제 역사와는 다릅니다... • 재미로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종천지모 (終天之慕) : 이 세상(世上) 끝날 때까지 계속(繼續)되는 사모(思慕)의 정(情) * 붉은 태양이 내리쬐는 아침이었다. 그 전날의 화려했던 모습은 사라지고 다시금 일상으로 돌아온 궁의 모습에 제노는 장식들을 떼어내...
2019.12.16 아오미네 다이키 X 쿠로코 테츠야 체육관 농구코트에서 실컷 훈련과 시합을 하고, 힘에 겨워 오늘도 훈련 중 구토하며 뒤로 넘어간 쿠로코도 돌봐주고, 훈련에 멋대로 빠지지 말라며 잔소리도 흘려줘가며, 오늘도 아오미네의 하루 일과가 끝이 났다. 기력이 없어 도통 일어서지 못 하던 쿠로코에게 씨익 웃어보이며 등을 내밀어 한 번에 으쌰하더니, ...
※ 젠여주 ※ 2017 만우절 노말 엔딩2 이후 ※ 젠 시점 눈을 감았다 뜨자, 예전 꿈속, 쇼윈도의 마네킹처럼 탑연(嗒然)히 서서 바라봤던 세상이 내 앞으로 펼쳐졌다. 유리 벽 너머로 건너다보았을 땐 미처 느끼지 못했었는데, 가림막을 걷어내고 직접 마주한 네 세계는 훨씬 더 입체적이고 생생했다. 알록달록한 색감과 울퉁불퉁한 질감이 내게로 고스란히 전해져 ...
늦은 밤, 선선할 시기고, 선선할 시간이지만, 절대로 선선할 수 없는 장소를 거닌다. 그가 이곳을 지나는 이유는 누군가에게 부름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누구인 지는 들어서기 전까진 말을 하여선 아니되었다. 갑자기 부른 이유는 짐작이 원체 가지 않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짐작이 가는 것 또한 아니었다. 허름한 일본식 아파트. 노크를 하면 익숙...
1. 나오야랑 정략결혼한 드림주랑 놀아나는 도련님 후시구로 토우지vs토우지랑 정략결혼한 드림주랑 놀아나는 젠인 나오야 2. 옆집 고딩 드림주 키잡하는 후시구로 토우지vs옆집 대학생 역키잡하는 후시구로 메구미 3. 젠인가에서 학대받던 사생아 림주의 구원자 젠인 나오야vs스쿠나의 그릇으로 태어나 멸시받던 림주의 구원자 게토 스구루 4. 우연히 만난 인간 여자애...
감사합니다.
페르소나 스크램블에 나오는.....젠키치..............계폭하고도 너무 좋아서 돌아버리겠음 주젠 맛있는데...먹는사람이 너무 없어 진짜...맛있는데... 정말루... 하 근데 이게 페르소나5 후일담 이야기 같은 거라 해달라고 말 꺼내기도 좀... 그렇다고 냅다 스크램블만 해달라고 할 순 없잖아... 성우는 왜 밐신인거냐... 믹신만 아니었어도 이렇...
옛날에, 한겨울의 얼어붙은 밤, 자비없는 추위가 낡은 집의 삐걱대는 현관문까지 얼려버렸던 그 밤. 바닥에 굴러다니는 막대기를 주워 문틈을 꼼꼼하게 매꾼 얼음을 깨면서, 지민이는 사는게 참 힘겹다고 생각했다. 평소엔 별로 하지 않던 생각이야. 낡고 좁은 집에서, 어린 나이부터 매일매일 노동하는 삶을 살았지만 그게 딱히 불행하다고는 느끼지 않았어. 그저 내가 ...
Chapter 005. 내가 악녀가 된 이유 몇달전 백도아-헐~진짜 ㅋㅋㅋㅋ 난 어느때와 같이 평범하게 놀고있었다 그런데,, 한아름-도아야, 일로와 백도아-응 (교실 창고) 한아름-도아야^^ 한아름-내가 저번에도 말랬을텐데? 한아름-착한척 작작하라고 백도아-근데,,,내가 착한척 하는게 아니잖아 한아름-하,,하! 한아름-그럼 넌 니가 착한 것 같아?! 백도아...
-강제적인 관계 주의 -유혈 및 자살미수 묘사 有 -공식이 아닌 설정 다수 포함 -후편이 성인인증이 필요할 예정 (미성년자 관람 가능 버전도 올리긴 할 것) ※감금과 같은 소재를 사용하는 글이기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글의 작가는 실제 감금, 납치 등을 전혀 옹호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소는 아찔한 감각과 함께 눈을 떴다. 눈앞을 확인할 새도...
아직도 꿈 속에선 나는 입안 가득 진통제를 먹고 있습니다 다 먹어야 한다는 강박에 숨이 막혀도 점점 입안 가득 늘어나는 약을 뱉어내질 못해 씹어 삼키려 하죠 이번 꿈은 좀 달랐어요 물을 찾았거든요 마침내 모든 약을 삼켰고 전 그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앞으로도 그 꿈을 꾸게 될 진 모르겠습니다만 더이상 물을 찾아 헤매지 않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도 이젠...
누차 말했지만 전 무거운 말이 싫어 상황을 해석하고 희석해 내보내는 역으로 이 자리를 맡았습니다 딱히 우울에 점철된 이야기가 아니었지만 주제가 그렇게 보일거란 생각을 한 것이겠지요 그리고 그 예상은 맞았어요 실체는 차라리 신경질을 내면 낼거니 굳이 다른이의 이해가 필요치 않다 해도 어디 누구하나 믿던가요 말을 들어주는 척조차 하지 않았을텐데 언제나 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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