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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셋 중에 누구랑 만낫으면 좋겟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승호 남음! 정여주 여행기; 과연 누구를 만나게 될까?일상이 지칠 때 떠나는 딱 하루의 여행! 여주는 황당하다. 옆자리 수학 쌤이 여주에게 묻는다. “혹시 여주쌤 달리기 잘 해요?” “웬 달리기요?” “아니 2반 애들이 꼭 나보고 여주쌤이랑 2인 3각 나가야 된다고 수업 들어가자마자 난리를...
킬링 로맨스 와. 뭐냐 이 새로운 숙취는... 위스키는 원래 마셔도 숙취가 없는데 주량보다 훨씬 많이 그것도 빨리 마셔서 그런지 머리가 깨질 듯이 아프다. 일어나니 옆에서 자고 있는 손흥민. 몇신데 얘가 자고있어, 휴대폰 시계를 보면 7시 5분 전이다. 아 내가 머리가 아파서 이 시간에 깨다니... 어제 그러고 들어와서 엄마... 와 엄마를 봤네 얘가? 그...
상당히 불쾌함을 느끼실수 있는 묘사와 행위가 등장합니다. 트리거 워딩이 다수 포함되어 있으며, 읽고서 불쾌함을 느끼셨다고 말씀하셔도 저는 이미 안내를 드렸습니다.문체상 님과 존대는 생략되어있습니다.평소에 비해 오리지널 캐릭터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의 개입이나 오리지널 설정이 등장하는 전개를 불편하게 여기신다면 신중하게 읽어주세요.(배경, ...
* 약 1년 전 트위터에 올렸던 글입니다. * 짧습니다. 손톱을 자른다. 오후 10시 30분, 잠들기에는 애매한 시간에. 딱, 딱 소리가 들릴 때마다 초승달을 자른 것 같은 은색 원반이 튄다. 아무 생각 없이 손톱을 자른다. 밤에 손톱 자르면 안 된대. 내 손톱을 먹고 나로 변신한 요괴가 나타난다고. 문득 네 목소리가 머리 한쪽을 채운다. 잠시 멈칫했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세계는 망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 세계에 더 이상 인간이 발을 더딜 곳은 없다. 이 세상은 어디서 나타난 지 모를 좀비들로 가득 찼고 인류는 점점 죽어 나가거나 좀비가 되어간다. 정말 개 같지만 이런 세계에서도 인간들은 참 이기적인 존재다. 공포에 휩싸이기 싫은 인간들은 자신이 공포의 주체가 되어 한 때 동족이었던 인간은 물고 뜯어 공격한다. 이런 말...
핫핑크 매니큐어 있었으면 ㅌㅆㅂㅇ 다른 분 아이디어로 써본거 ㅇㅇ -모라 의원님. 저기. -응? 에디는 허니의 조심스러운 말에 눈썹을 치켜들었다. 그녀가 개인적으로 말을 거는 건 필요한 물품이 있을때, 그리고 에디 모라가 실수 했을때였다. 그녀가 요구했던 편안한 사무실용 의자는 저번에 사줬으니 이번엔 내가 실수한 게 있는 건가. 그는 찜찜한 기분으로 오늘 ...
* 밷독 캐해 연습용으로 쓴 글입니다. 앞으로 다시는 쓸 일이 없는 CP.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내렸다. 새벽부터 시작된 굵은 빗줄기는 낮이 되도록 그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 탓에 뿌옇게 변해버린 하늘을 바라보며 모두가 중얼거렸다. 비가 마지막으로 오지 않았던 게 언제였더라. 이상하게도 우리 마을은 여름이 되면 한 달 내내 비가 유난히 잘 내리기로 유명...
푸르손의 두근두근 메기드랄 일지 제 8 화 : 잘 가, 푸르손 [에우리놈] ...푸르손. 여기에 있었나. [푸르손] 아, 에우리놈 단장님! [에우리놈] ...찾았구만. 입단시험 결과를 전해주러왔어. [푸르손] 입단시험? 아뇨, 아직 치른 적 없는데 결과라니... 아, 그래, 그렇구나! 즉, 시험을 치르지도 않고 인정받은...합격했군요! [에우리놈] ...너...
푸르손의 두근두근 메기드랄 일지 제 7 화 : 꿈 같은 입단시험 [푸르손] .............. ...? 어디지, 이곳은... .............. 본 적 없는 장소다. 뭐지, 진정이 되지 않아. [누군가의 목소리] ...이 풍경은, 바이가르드란다. [푸르손] 바이가르드? [누군가의 목소리] 메기드랄과는 다른 세계. 그곳에는 비타라는 또 다른 종...
푸르손의 두근두근 메기드랄 일지 제 6 화 : 반짝이는 무수한 낮과 밤 [푸르손] 오셰... (과거 회상) [오셰] 그렇게 슬퍼하지 마. 전쟁따위 이 근처라면 얼마든지 넘쳐난다고. 나도 마음이 내키면, 다시 올게. 그러면 전쟁하자. (여러차례 흘러가는 낮과 밤) [푸르손] ...오셰는, 죽은걸까. 친구가 생긴 건 확실하지만 이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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