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기록: 8844J366$LUN-1.187 [이전용 기록 사본] 신원: 자넷 그린 박사 위치: K1 1번 발굴 현장, 작업자 숙소, 403호실 위협 감지: 5, 8, 9등급—외계 생물 가능성, 정신 이상 가능성, 작업자 장애 위협 대응: 의학적 검토를 위해 전달 [대응 수정]: 증거 기록 755번, 라스푸틴에 보고//보관 "안녕, 우리 다람쥐. 오늘은 슬픈 ...
기차에 젊은이 둘을 실었다. 상처투성이 얼굴은 웃고있고, 멀건 부르주아의 얼굴은 울고있으니, 지나가는 승객들은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 "너 뭐 그렇게 좋다고 자꾸 실실대니?" 아, 그 부르주아 놈 심술도 참! "고향 갈 생각에 기러디. 너이는 왜 그리 울상이니?" "그 눈탱이 밤팅이 된 얼굴보고 식구들이 카만 있갔니?" 티격태격 덜커덩덜커덩 어찌 나는 이런...
기록: 0303K785$LUN-0.024 신원: [삭제됨] 위치: K1 3번 발굴 현장 위협 감지: 7, 10등급—무단 인지, 프로토콜 미준수 위협 대응: [삭제됨] 소거 요청: 쿠앙 쉬안 사령관 소거 요청 대응: 수락 "됐어. 발굴 명령이야. 클로비스 브레이가 떠났어." "드디어. 이제 일 시작하지." "잠깐, 그냥 그렇게 시작하면 곤란하지." "뭐?" ...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가볍다. 승완은 손바닥을 펼쳐 앞으로 뻗었다. 승완은 무언가가 손에 만져지는 것처럼 승완은 손을 쥐었다가 폈다. 승완은 제 손바닥에 쏟아지는 햇볕이 부드럽고 따뜻하며 폭신한 솜사탕같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만져지는 것이 없음에도 승완은 한 번 더 손을 쥐었다가 편다음 그 솜사탕 같은 햇볕을 손에 쥔채로 주머니 속으로 손을 밀어 ...
포도향 나는 석진의 입술이 태형의 입술의 주름 하나하나를 샅샅히 훑었다. 태형은 간지러운 촉감이 입술에 닿자 전기에 충격된 듯이 온몸이 찌릿했다. 입술만 닿았는데 몸이 움찔하며 예민하게 반응했다. 저번에 취해서 뽀뽀했을 땐 심장만 오지게 뛰었는데, 이번엔 차원이 다른 자극이었다. 석진의 손에 의해 붕어처럼 벌려진 태형의 입은 석진이 손에 힘을 풀자 다시 홀...
내래 몇번을 너에게만큼은 알리지 말구, 허튼소리 하지 말라구 동주에게 그리 일렀건만, 결국 그 아새끼 입방정은 참말로 못말려. 다 일러바쳐 버렸더구나야. 어찌되었든 나는 내 몸 잘 간수하면서 별 탈 없으니 괜한 걱정 하지말라. 나는 다만 너가 계속해서 조선의 이름으로 조선에서 조선어로 된 학업에 정진할 수 있게 세상을 바꾸고 싶었을 뿐이다. 진짜 걱정하지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아부지 미워!" 당차게 소리 떵떵치고서 집 밖으로 뛰쳐나간 그 아는 다시 돌아갈 수가 없었디. 하늘이 먹으로 물들어 검게 변하고 나니 영 길을 찾을 수가 없었을 기야. 그 아가 차라리 오도커니 지 부모된 자를 기다렸다면 모를까 어찌 그리 빨빨대며 돌아댕갔는지 몰라. 종일 걷다 뛰다 기다 울다 지친 너가 다행히 동주 아버지와 마주쳐 다행이었지 기래. 그때 ...
*영화 <사랑은 타이밍> 대사 인용
!!플레이를 하지 않으신 분이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스포가 존재합니다!! 네가 떠난 날과 같이 유난히도 하늘이 맑은 날이었다. 마지막 페이지를 더듬는 손길이 건조했다. 검지가 마침표를 지나 마침내 그 여백으로 미끄러질 때 바람이 불고 꽃이 흩날렸다. 늘 그렇듯 시간은 언제나 흘러갔고 삶은 항상 이어졌으며 나는 또 살아있었다. 흔들리는 커...
갑자기 심슨 대사가 생각나서 쓴 가벼운 글 천사와 계약을 하고 바다에 갔다가 투신을 합니다 소재가 다소 민감하지만 그냥 기분 나쁨으로 넘겨지는 수준입니다 아니면 죄송... 네게 이름을 주고 싶었다. S. S는 밀라노에서 태어났지만 그 어떤 디자이너의 이름도 애칭으로 가질 수 없었다. S는 자기에게 가족이 없다고 말했다. 검은 눈이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 같...
[단독] 최정상 아이돌그룹 게이설 [단독] 슈퍼주니어, 그룹 내 열애설 [단독]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들끼리 열애? . . . 4월 15일 오전 9시. 디스패치를 시작으로 각종 포털사이트에 온갖 기사가 올라왔다. 어젯밤 인스타에 보고싶다고 올린 포스트 덕분에 혁재와 동해는 긴긴밤을 함께 보내고 침대에서 곤히 자고 있다. 띠링,띠링,띠링,띠링••••••• 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