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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 글은 제가 최근 들어 머릿속에 떠오른 장면들을 *대사체, 대본체*로 옮긴 글입니다. 이런 경험자체가 처음이다 보니, 많은 부분에서 부족하지만 용기내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소설이 아닙니다. 글의 ㄱ정도로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등장인물에 대한 프로필, 기본정보는 행복을 주는 하나 본편에 포스팅되어 있습니다. *** 부족한 ...
준호영우 2세 돌아왔습니다. 껄껄 • 구매는 늘 신중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 준호영우 돌아왔습니다! 사실 드라마가 끝난 이후로… 배우들에 관한 것들은 많이 나왔지만… 아무래도 드라마가 종영된 것이다 보니 강군 전역하면 우영우 시즌 2를 제작한다는 소식을 들은 것 말고는 드라마에 대한 떡밥이 없어서 준호영우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었어요… 준호영우 파시는 분...
오늘의 커피 : 카페모카 날씨의 변덕이 생각보다 심하더라고요. 고로 이번 주 오늘의 커피는 핫과 아이스 모두 주문 가능합니다. 원두는 예멘 모카 마타리입니다. 화가 반 고흐가 즐겨 마셨던 종류인데 들어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원두 자체에서 초콜릿 향이 나는지라 카페모카의 원두로 아주 탁월하답니다. 오늘의 디저트 이번 주 오늘의 디저트로는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
사의 찬미 넘버 중, 익사에 대한 묘사, 동물 살해에 대한 묘사, 자살 언급이 있습니다. 이에 유의해주세요. 1. 일곱 번째 여름, 그는 도끼를 들고 산에 올랐다. 비가 오기 전의 날이었다. 0701. 그는 매번 쓰러지던 나무를 도끼로 찍었다. 몇 번이고 찍었다. 그 나무가 쓰러질 때까지. 힘들다면 내려갔다. 0706일까지 이를 반복했고, 쓰러뜨렸다. 조금...
"뭘 봐? 죽이려면 어서 죽여." 이름 한영원 성별 XY 외관 178cm 65kg 흑빛 머릿칼은 제멋대로 뻗쳐 있다. 그것은 눈을 찌르기도, 가리기도 하지만 크게 자를 생각은 없어 보이는 듯. 병지컷이라 하던가. 제 목을 덮고도 이리저리 뻗쳤다. 사이로 스산하게 비치는 눈동자는 빛이 없다. 진득한 다크서클과 의욕 없이 위를 향한 눈동자. 시체와 다를 바 없...
세상의 악이었던 크레이 포사이트의 악행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됨과 동시에 ‘버니쉬’ 라는 존재들은 평범한 인간으로서 살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지구의 코어를 잠재우고 버니쉬들을 차별과 탄압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운 리오 포티아, 가로 티모스는 영웅이나 다름없었다. 그 때문이었을까, 리오와 가로는 어딜 가나 사람들의 환호를 받고 대접을 받았다. 또 리오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환생 AU. 시점이 뒤죽박죽입니다. 너의 대답은 뭐였을까. 나의 궁금증은 오로지 너의 마지막 숨결에 닿아 있다. * P 씨는 남다른 기억을 지녔다. 마치 인생사에 관여하는 인간보다 고차원의 존재가 있고, 그 존재의 실수이자 존재 그 자체에 대한 방증으로서 유용하게 활용하라는 듯이. 신? 아니, 안 믿는데. 넌 믿어? P 씨는 그 존재를 쉽게 부정했다....
*옛날 트위터 썰 약간 다듬어서 백업..언제 이어쓸지 몰라서 일단 올림 *늘 그렇듯 캐해석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우스와 그를 따라다니는 정체불명의 인외존재 와론 그림자는 살아서 아가리를 벌린다. 발밑에서 요동치는 어둠을 착착 밟아 걸어나가고 방울이 쇳소리를 낼 때마다 시커먼 덩어리가 몸을 뒤로 물렸다. 잡귀라고 부르기도 어려운, 삿되게 오염된 백魄이...
남은 산소를 체크한 남준이 눈을 깜빡였다. 낙하하는 것도, 멈춘 것도 아닌 애매한 제 상태를 온 몸으로 느꼈다. 빛나는, 이론적으로는 타오르고 있는, 별들을 가만히 보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으러 애써 고개를 두리번거렸다. “구조요청, 우주선 수리 중 ...” 까맣고 빈 공간에, 둥둥 떠다닌다. 우주에, 홀로 남겨진다....
거짓말쟁이들의 변명록 아이스맨X매버릭 *글 쓰면서 내내 듣던 곡입니다. Olafur Arnalds - Hægt, Kemur Ljósið (Slowly, Comes The Light) 01. 빨간색 별이 형형하게 붙어 있는 미그기를 세 대씩이나 격추하고 피트 미첼의 인생은 180도로 바뀌었다고 볼 수도 있겠으나, 피트 미첼 본인은 그 전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 하단 결제창은 소장용으로 아무내용없을무! ● Cam Study Talk _ 1. 여주도 정신 못 차려요 그날 전화 이후로 서로의 생활을 쫌쫌따리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된 두 사람 팬서비스 해주는 도영시 완전 아이도루 같다아.. 기엽따아... 밥 일찍 먹고 요즘 유투브 뭐 보는 지 얘기두 하공 ~ " !!!!!!!!! " 놀란 여주가 책상 세게 치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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