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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현재 저는 롤 장르를 버닝중이며, 많은 챔피언 중 판테온을 가장 좋아하고 있습니다. 꽤나 예전부터 따로 자캐를 만들어놓고 원작 세계관에 맞춰 서사를 부여하며 드림을 파왔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으로 캐릭터를 꾸준히 덕질하고 있습니다. 만나는 시간은 그렇게 빡빡하지 않게 여유를 가지셔도 괜찮습니다. 저또한 일정이 잡혀있는 입장이고, 제가 그린 그림이나 아무 글...
written by. 꾱이 . . . . . . . . 내가 더 이상 너의 온기를 느끼지 못하게 되었을 때 말이야, 그때 참 아팠는데, 그땐 그게 사랑일 줄 몰랐어. 적어도 내가 아는 사랑은, 그렇게 아프지 않을 것 같았거든. 하지만 당보야, 이젠 알 것 같아. 내가 너를 사무치도록 사랑했다는 것을. 그게 사랑의 아픔이었다는 것을. 그때, 네가 더 이상 내...
https://posty.pe/r88lqf ㄴ 전편 링크 눈이 번쩍 뜨였다. 얼마나 잔거지? 조심스레 몸을 일으키니 내 침대에 기대어 앉아 잠든 이제노가 보였다. 커튼을 걷어 밖을 확인했다. 태풍이 온다는 게 거짓말은 아니었는지 시간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비가 쏟아지고 있었다. 시간을 알기 위해 휴대폰을 들었다. 3시 5분. 많이도 잤다. 그 덕인지 이...
평가와 판단이 필요하다.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어느덧 한 해가 기울어간다. 이미 한쪽으로 기울어진 한 해 앞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 어떤 이들은 연초에 하지 못한 일 때문에 후회만 한다. 했어야 했던 것을 실행하지 못한 것에 대한 후회만을 쏟아낸다. 다른 이들은 후회보다는 자신의 삶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한다. 자신의 어제의 삶을 냉정한 평가로 자신만의 점수...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감식아 그거 아니다." 율이 숨막히도록 어색한 공기를 견디며 천천히 손을 내려 바지 지퍼를 올렸다. 다만 여전히 풀리지 않은 팽팽한 발기탓에 조금 어정쩡한 자세로 일어나 해명했다. 얇은 여름용 반바지 위로 아직 선명하게 율의 중심이 도드라져 있었다. 그런탓에 감식은 와락 얼굴을 구기며 혐오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아니라고! 유감식이 형을 유감스럽...
"명심해라, 단 한 명뿐이다." "네." "시간은 몇 번이든 돌릴 수 있어. 하지만 단 한 명만을 살릴 수 있다." 덤블도어가 조용히 말했다. 해리는 노교수의 초상화를 가만 들여다보았다. 오래지 않아 액자 속 덤블도어는 시선을 피했다."네게 이런 짐을 또 지우는구나."씁쓸한 목소리. 해리는 깊게 숨을 들이마셨다. 그러니까 왜 이런 짓을 하셨나요. 영원히 꺼...
자존감이 아니라 자존심에 휘둘리면 쪼잔해진다. 뒤에 붙어 있는 한 마디로 뉘앙스가 완전히 달라지는 말이 있다. 바로 자존감과 자존심이다. 자존감은 자기가 자신에게 보이는 마음이다. 이에 반해서 자존심은 자신이 타인에게 내세우는 마음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자존감은 부족한 자신을 격려하고 살린다. 하지만 자존심은 부족한 자신을 다른 이에게 부족하지 않다...
"왜.. 저한테…. 잘해주시는 거예요?" 평소라면 죽어도 하지 못했을 질문... 그깟 마신 술이 뭐라고 이 좁은 골목길에 곰을 세워두고 질문을 하고 있다. 그렇게 쳐다보기 위해 힘들어하는는 곰의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서 그런 곰은 아무런 대답도 반응도 없이 그저 나를 내려다보고 있다. 술을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틈조차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돈된 모습을 ...
감사는 받은 복을 세어 보게 하는 산수법이다. 학교 다닐 때, 산수나 수학을 잘 하면 학교생활이 좀 수월해진다. 산수나 수학에 부담을 가지는 학생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런 결과 산수나 수학을 잘 하면 좋은 학교에 갈 확률이 높다. 수학이나 산수를 잘 해서 좋은 학교를 나왔지만 역설적으로 세상에서는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왜냐? 세상은 학교와 조...
13-1. 이건 분명 계획에 없던 일인데. 야근을 앞둔 친한 직원들끼리 모여 가볍게 저녁만 먹고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아무래도 식당 선택에 오류가 있었던 것 같다. 이곳을 회식 장소로 잡은 팀장 무리에 생각에도 없던 알코올을 섭취하게 됐다. 그것도 꽤 거하게. 나를 포함해 한두 잔 군말 없이 받아먹던 팀원들은 쌓여있는 업무를 떠올리고 급히 저녁 자리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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