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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연회 #역룡파_명단 [어둠속 빛나는 푸른빛은 줄을 당긴다] 한번 짖어보겠나? 어울릴 것 같은데.(^^) 이름 빌리티 (bility) 나이 32살 성별 XY 진영 역룡파(逆龍) 키/몸무게 210cm / 과체중 / 탄탄한 근육질 외관 가슴까지 오는 길이의 부스스한 푸른 청발을 가지고있습니다 하나로 묶어두긴 했지만 대충 묶은 탓인지, 자꾸 풀어지는 것인지 ...
이 글은 인스타 @ii_jw05.3 작가님의 글을 인용하여 쓴 단편 글 입니다. 이 단편글은 픽션일 뿐이며, 사실과 관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우리 학교에는 정말 유명한 남자애 하나 있다. 그 아이는 생긴 것도 정말 잘생기고, 웃는 게 예쁘다. -- 그 아이를 처음 본 곳은 학교 시청각실이었다. 따분했던 오후 자습이 싫었던 나는 나만의 놀이터였던 시청각실로...
"덕개야." "응?" "나 어때?" 공룡이 꽃받침 자세를 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덕개에게 물었다. "혐오스러워. 끔찍해. 죽었으면 좋겠어." ".. 그렇게까지 말할 것 까지야." 공룡이 살짝 뾰루퉁한 표정으로 덕개를 바라보며 말하더니, 눈을 데굴데굴 굴리며 갑자기 확, 베시시 웃었다. 그 모습이 어찌나 부자연스러운지, 온몸에 닭살이 오소소 돋을 정도였다....
실제크기 평상입니다. 너비 1800x1780cm, 높이는 43cm 입니다. 안내사항 편집 가능, 상업적 이용 가능.판매 금지, 재배포 금지. 스케치업 2017로 제작.
직접 프박에 등록하셔서 사용 가능합니다!(단, 공유는 하지말아주세요!!) 키링, 스티커 등 제작 가능합니다! 하지만!! 개인용도로만 사용해주세요! 무분별한 공유와 상업적 이용을 막기 위해,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폴라폴라, 프박은 5/3 23시까지 인쇄 가능하니, 폴라폴라, 프박용으로 사용하실 분은 참고해주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이제부터 여러분들과 함께 살생님의 암살을 하게 된 (-) 라고 합니다.' 첫번째 전학생인 리츠가 E반으로 전학을 온 지. 벌써 며칠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 또다시 E반에는 리츠와도 같은 암살자 한명과 함께 암살이랑은 결코 연관이 되지 않을정도로 평범해보이는 여학생 (-)라는 이름을 가진 소녀가 그들의 반에 전학을 오게 되었다. 먼저, (-)의 첫인상이라...
칼끝에 복부가 꿰뚫린다 — 검은 피를 토해내었다 — 몸은 저 하나 가누지 못한 채 휘청인다. 지워지지 않을 역사적 일이자, 본인의 기일이요, 또한 즉위일이다. 모든 것이 혼란스레 움직여 삐걱이며 굴러가는 수레바퀴 속에서 익숙한 체향을 맡았다. 아아-. 내 오랜 친우여. 그대는 무엇을 보기 위해 이 곳에 찾아왔는가. 죽을 날이 오면 주마등이란 것이 보인다 하...
나태가 교만을 이긴다 하여 그 성질이 죽는 것은 아니다. 찌푸린 낯 사이로 비어지는 것은 자조에 가까운 비웃음이다. 나도 많이 물러진 모양이야, 가주. 내가 말하지 않았나, 나는 이 방에서 나가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속삭이는 소리는 언뜻 분노를 담았다. 내가 비록 가주처럼 일신의 권력이 있지는 않으나, 우리가 허락을 구할 정도로 수직 관계에 있다고 생각하...
너의 존재가 나를 채우지만 내 안의 채워지지 않는 채워지지 못했던 부분까지는 채울 수가 없었나보다 너로인해 행복을 느끼고 너로인해 전혀 다른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했다. 나에게 찾아온 그러한 행운을 강하게 붙들어 안으면서 내 안을 모두 채울 수 있을거라고 착각을 했었나보다. 결국 나는 언제든 부서질 수 있었고 나는 언제나 무너질 수 있었던 사람이었다. 나의 ...
뭐야, 저 얼굴은. 카무이의 표정은 무표정이었다. 찰나의 시간에 보였던 얼굴이었지만, 똑똑히 보았다. 이내 그 얼굴은 카무이의 웃는 낯짝으로 금방 뒤바뀌어선, 자신에게 다가와 저의 체육복 상의를 어깨에 둘러주었다. ..괜찮아? 카무이의 말이 사뭇 다정해서, (-)는 저도 모르게 참고있던 눈물을 주륵 흘려버렸다. 이 모든게 사실은 카무이 때문에 일어난 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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