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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1)은 스포가 없어도 (2)는 역검2스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유미쿠모로 악마신부 ㅂㄱㅅㄷ 약간 신부윰힉 악마밐모로 여기서 악마는 착한데 사람들이 나쁘다고 고정관념심은걸로(?) 재성합니다 흙흙 하지만 땅꾸님께서 유미쿠모를 달라고햇단말이에요 어떻게든 무리수를 짜내서 썰을풀거에요(? 일단 악마들은 인간 싫어하는데(악마들끼리 평화롭게살고잇엇는데 인간들이 갑자기 ...
뜨거웠던 날씨가 언제였는지 아득할 정도로 이젠 공기가 차가워지고 건조해졌다. 지금 입기엔 두툼한 코트라고 여겼는데 안 챙겨 입었으면 추웠을 뻔 했다. 오늘 집을 나서기 전에 이 코트를 든 채 무언으로 내밀고 있던 왕이보의 고집에 결국 한숨을 쉬며 반 강제로 입고 나온 것인데 고집 꺾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느릿한 걸음걸이에 맞춰 맥주와 감자 칩이 든 봉지가 ...
놀이터에서 놀다가 달을 발견한 둘째. 달이 훤히 보이는 곳 앞에 서서는 달에게 인사하고 자기소개를 한다ㅎ "다라, 안녕? (손을 가슴에 대며. 자기소개할때 제스처) 나는 ☆☆이야." 그리고는 옆에 서있는 나를 소개한다는 듯 내 쪽으로 손을 내밀며 "엄마야." 달에게 나를 소개시켜주는 둘째ㅎㅎ 달을 볼때마다 기분좋다는 표정을 지으며 인사하는 우리 둘째ㅎ
달 달처럼 밝은 빛을 내고 세상을 이끄는 참 힘든 사람 누구 하나 정 붙이기가 힘들구나 달처럼 세상을 비추며 그 겨울밤에도 빛을 내었다고 그 하나는 당신을 사랑할까 달아 속삭이렴. 그 겨울밤에도 빛을 내었다고 혼자 외롭지않게 늘 보살폈음을 달아 속삭이렴. 모든 것을 보았고, 손을 내밀었음을 마지막으로, 하나의 불을 사랑하였다고
-할로윈 기념 연성 시리즈 : 사이퍼즈편! (릭벨) -이 포스트는 할로윈 기념 연성으로, 10.30~10.31 동안 결제선(성인글)을 후기 앞까지 내립니다! -그 전까지는 성인부분은 기존 가격으로 결제선을 치고, 성인부분을 제외한 전체이용가 포스트도 따로 게시합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배경은 가상의 나라를 가정했고, 동양이랑 서양 정도로만 나눠놨으며 그...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아, 난 그거 싫더라." "응?" "나 혼자 살아서 뭐 하냐, 다들 죽었는데." "나까지 따라죽을 순 없자너~" "여난 너는?" "응?" "넌 혼자 남으면 어쩔건데." "으음, ...... 글쎄? 나도 혼자 사는 거 싫지만~ 그래도 살아서 버티는 쪽이 더 좋아. 누군가 만날지도 모르잖아. 난 그냥 기다릴래." "근데 그 사람이 날 죽이러 온거면 어떡해?"...
To. 멋진 취미를 가진 로티 안녕하세요 로티? 3시부터 기쁜 하루에요! 이젠 드디어 이해할 수 있어요, 정말 내 생각보다도 훨씬 더 우리와 어울리면서 사랑스러운 의미였군요, 당신의 필체로 적힌 이 글은 보물처럼 간직하고 싶어져요, 문장의 모양이 얼마나 예쁜지, 그 의미는 얼마나 시적이고 귀여운지, 그러면서도 어쩜 이렇게 내 마음을 꼭 잘 표현했는지! 당신...
"눈부시게도 밝은 달이 버드나무 잎들 사이로 세상을 밝히는 시린 밤이로구나." 柳塘春水漫花塢夕陽遲 유당춘수만화오석양지버들나무 연못에 봄 물은 넘치고, 꽃동산에 저녁 볕은 더딤 . . . 서월 樨月 부드러운 잎들이 길게 늘어진 버드나무 위에 온화하게 빛을 내는 달이 걸쳐져 어두운 밤을 밝혔다. . . . XY . . . 30세 놈의 실제 나이는 몇일까? 아마...
[국민] 주제파악 10 전정국x박지민
위스키 트리오 3명이서 같이 임무 받아서 활동하던 시절 아무로가 조직에 잠입한 스파이로 의심받는데 사안이 좀 심각했는지 진이 직접 나서는거. 버본이랑 스카치는 각각 다른 방에 격리되고 버본 심문한다고 들어온 사람이 라이. 아카이도 의심을 완전히 피하지는 못하는 상황이라 아카이 몸에 도청기고 카메라고 덕지덕지 붙어있고 귀에는 진이 명령하는거 들을 수 있게 이...
저번주 토요일에 뜬 반달. 너무 이뻤다. 낮에 남편은 첫째와 공원 놀이터가고 나와 둘째는 낮잠자고 일어나 늦은 오후에 씽씽카 타고 동네 놀이터에 갔었다. "노~피!! 노~~피!!" 그네에 올라 앉아 높이 밀어달라고 소리치는 둘째. 그네 밀며 바라보는 반달이 참 예뻤는데. 집 가는 길. 둘째와 반달에게 인사도 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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