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떤 결정을 함에 있어 나 자신보다는 주변을 먼저 떠올리곤 했다. 만나고 있던 남자친구나 부모님의 반응이라던가... 그런 것들이 당시엔 내게 얼마나 무겁게 느껴지던지. 20대 중후반 즈음이 되었을 때, 너무 미세하여 모르고 있던 잔잔한 미풍이 어느날 나를 조금씩 일깨우던 그런 날이 있었다. 직장생활에 이리 저리 치이고 습관처럼 상사 욕을 하며, 어쩌면 이런...
퇴근 / 현대au 카카시 현관에 가방 두는 지정석있음. 퇴근하고 현관문 열자 마자 신발 벗으면서 가방도 그 자리에 내려 놓기. 그 옆에 조그맣게 책을 꽂아놓고 출근길에 기분 따라 챙겨감. 집에 티비는 없고 그 자리에 책장이 있음. 책이 많지는 않은데, 사서 다 읽는대로 주위로 입양 보내버리기 때문. 책을 좋아하지만 안고 살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책장...
괴짜의 트리에 장식달아주실분~~ https://tree.joody.day/tree/dCQamK
저번 8월에 개최된 죠죠온 2에 발간한 디오죠나 책입니다. 죠나단 때문에 운동을 시작하는 디오의 이야기<<
https://tree.joody.day/tree/3tkxiF 해주세엽
“저만 먹고 있으니까 민망해요.” “왜요?” “선수님은 식단 때문에 아무거나 잘 못 먹잖아요. 괜히 약올리는 것 같은 기분이라 불편해요.” 얼마나 뛰었을까. 숨이 차서 목구멍이 터질 것 같은 기분이 들었을 때 남자의 손을 뿌리치고 멈췄던 것 같다. 나와 똑같은 속도로 똑같이 뛰었으면서 옆에서 같이 멈춘 남자의 숨은 평온했다. 잔디에 아무렇게나 앉아 숨을 몰...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Trigger Warning : 무의식적인 자살 요소가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That's my boy! 한 어른이 절규하며 한 소년에게로 다가간다. 눈도 채 감겨지지 않은 채 그저 굳어있는, 돌같은 시체. 내 아들, 내 아들, 노인이 절규한다. 점점 더 숨죽여, 결국 단전에서부터 끌어올려진 울음은 아주 긴긴, 긴 밤을 지새우게 만...
저번편: https://posty.pe/5ehp9w 톡 톡 " 응, 왜그래 (-)? " _ 베르무트 ' ( 스윽 ) ' " 어머나, 벌써 기자가 기사를 올렸구나. " _ 베르무트 베르무트는 샹들리에를 향해서 총을 쏘는 피스코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방금 막 올라온 기사와 함께 올라왔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피스코는 이번의 임무를 끝으로 조직과 연관이 될 일이 없...
(전 편 너는 날, 과 반대되는 시점 입니다. 전 편을 보고 오시면 이해가 더 잘 되실 거예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년간의 연애기간 중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뭐냐고 물어본다면 두말없이 성격차이. 나는 남들에게 눈치보지 않고 하고싶은 말은 다 하면서도 예쁨받는 아이였고, 너는 남들의 눈치만 보면서 아무말도 못하면서도 욕먹는 아이였다. 태생부터 다른 너...
카멜시아 쌍둥이 나견 뇨타(+준 뇨타)
안녕? 이 편지가 너에게 오랜만일 수도 아닐 수도 있겠네. 그 사이 어느새 날이 무척이나 더워졌어. 이 더위, 너는 잘 견디고 있을지 걱정이네. 참고로 나는 잘 지내고 있단다. 오늘은 너에게 알리고 싶은 게 있어서 이렇게 펜을 잡게 됐어. 오늘 드디어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나만의 보육원이 완성됐어. 곧 아이들이 들어올 거야. 따로 완공식은 하지 않을 예정이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