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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전학 간 지 어느덧 한 달이 좀 넘게 흘렀고, 1학기 마지막 기말고사 3주 전으로 모든 아이들이 시험 준비에 학원 가기에 바빴다. ....얘 빼고.. " ... 동혁아 너는 공부 안 해?" "무슨 공부? 아 시험?" "어.." "아ㅡ야 악ㄱ아 아 김여주..죽었잖아.. 너 때문에." "뭐라는 거야 -;-" "야 미안한데 시험은 있는 그대로 평가에 임하는 거야...
듣던가말던가 나는 오늘 죽기로 했다. 통상적인 이유가 아니다. 가령 살고 싶지 않아서도 아니고, 살기 힘든 건 더더욱 아니다. 오랫동안 정신병동 생활을 해온 것도 아니고 누군가를 잃은 것도 아니다. 내가 죽으려고 결심한 건, 그저 살아있을 이유를 찾지 못해서였다. 무엇을 위해, 연소된 본능과 둔한 오감을 지닌 채 지겨운 호흡을 하며, 당최 왜 삶을 연명해야...
*Project kuki 님의 COC TRPG 시나리오 '모두 당신이 선택한 이야기'의 중요 스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컾 * 유혈, 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0. 나는 테오의 목을 조르고 있다. 나는 테오의 목을 조르고 있는 나를 목격한다. 나는 나와 눈이 마주친다. 1. 테오는 때때로 그의 목을 조르기를 요구한다. 아플텐데. 그게 좋아....
헥스X시클링 요소가 조금 포함되어있습니다. 읽기 전, 주의 바랍니다. 문득 착하게 구는 것도 지친다고 생각했다. 이제야 그렇게 생각했다.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일이다. 타인에게 받은 건 고통이 전부였다. 타인의 고통에 대한 감정과 기억 같은 게 전부였다. 그 외에는 받을 수 있는 게 없었다. 누군가의 고통을 없애기 위해 능력을 사용하면, 상대방은 고...
인생에서 가장 중요히 여기는 것이 무엇입니까? 누군가가 물었다. 섬유유연제 향이 나는 검은 양복을 입었던 어느 누군가가. 후우. 뿌연 연기가 입 밖으로 빠져나와 허공으로 흩뿌려진다. 그 질문에 나는 무엇이라 대답했더라. 좋지 않은 머리를 굴려 더듬어본다. 사람은 꿈을 꾼다. 말도 안 되는 허황한 꿈을 목표로 사는 사람도 있고 소소하지만 위대한 꿈을 갖기도 ...
얘 요즘 왤케 질척대? ㅋㅋㅋ... 그놈의 바나나차차 시벌 ( 이제노 / 바나나차차 개잘춤 ) ? 김정우가 연애를?! 미친거 아니야?! (상상만해도 소름) ** 김정우 니 연애하냐?! 구라가 일상인 편 둘째가 막내에게 자기 연애사에 대해서 입도 뻥끗 안하는 이유 **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노 귀여워 미치는중 ** "이젠오 감...
웬일이지? 소리가 절로 나올만큼 평화로운 대 화산파. 화산의 공식 망둥이가 참회동에 들어가지 않았음에도 사고를 치지 않은 이 기념비적인 날에 긴 머리카락을 엉망으로 늘어뜨린 여자가 다리를 달달 떨며 작게 중얼거렸다. "망했다. 망했어. 진짜 망했다.. 개망했어... 아 시발 원시천존이시여... 절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주세요..." 지금이 한밤중이었다면 ...
안녕하세요... 츠유입니다... 매구... 잘 들으셨나요? 너덜너덜한 저는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저... 너덜너덜할 뿐이니까요... 매구... 굉장히 최근 부른 곡입니다. 무려 3월 8일 녹음을 시작했네요. 7일에는 리해님께 목소리 시안(?)을 드렸었습니다 시안은 원키랑 +3키 버전이었습니다. 저는 리해님이 원키 버전을 마음에 들어 하실 줄 알았...
카즈하는 어느덧 성인이 되어 한국대 경영학부 3학년이 되었다. 입학 때부터 맑고 청순한 미모로 남녀 할 것 없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우아하고 깨끗한 백조를 연상케 하는 꼿꼿한 걸음걸이와 찰랑이는 머릿결은 환심을 사기 충분했다. "그래서, 이번에도?" "어..ㅎ 별로 생각이 없네" "이정도면 무성애자 아니냐고" 아메리카노를 쫍 들이키며 멋쩍은 웃음만 짓다...
저녁 만찬장에는 커트러리가 접시를 긁는 소리만이 선명했다. 스테판 페르난데스는 아직도 현역 기사로 변방과 외국을 오가며 전방을 지켰다. 그의 얼굴에 처음 보는 생채기가 새겨져 있었다. 지친 기색 하나 없는 각진 얼굴에 드러나는 정열과 패기는 존경받아 마땅하지만, 솔직히 나는 그가 이제 그만 집안에 신경을 더 썼으면 하고 바랐다. 돈도 썩어 나자빠질 정도로 ...
T I T L E 나 는 너 를 먹 을 거 야 . . . . | 너를 먹고 아주 오랫동안 살아남을 거야. 우리를 사람 취급 안 하던 괴물 같은 놈들이, 모조리 늙어 죽고, 병들어 죽고, 버림받아 죽고, 그 주검이 산산이 흩어져 이 땅에서 완전히 사라진 다음에도, 나는 살아 있을 거야. ... 하지만, 네가 없으면 아무 의미 없잖아. N A M E 구여란 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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