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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1 플레이어 캐릭터 보스몬스터화 합작 공지입니다. 참가자의 캐릭터(메애기)가 보스몬스터가 되었다고 가정합니다. 필드보스도, 테마던전 보스도, 군단장 또는 사도가 되어도 괜찮습니다. 캐릭터의 직업 및 설정에 따라 자유롭게 창작해 주세요! 2020/06/02 합작 공개되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진행 기간 모집 : 2020/03...
백님 주최 - 결말 합작Ending collab (Maybe.. this is a good ending-:D)
“아 다리야” 집에 들어오자마자 쓰러지듯 누운 우석은 다리를 부여잡았다. “진짜 안쉬고 오는게 어딨어요” “안쉰다 했잖아” 우석은 어이도 없고 할 말도 없었다. “빨리 씻어 문앞에 누워있지 말고” “네” 우석이 씻고 나오자 진호가 앉아보라고 소파를 톡톡 두드렸다. “너 집에 있으면 할거없고 심심하지않아?” “왜요?” “아니 그냥 서점에 같이 일하던분이 그만...
“메뉴를 없앨까?” “그건 아니죠!!!” 그래, 백번 양보한다 치고 없애버리자 결심한 듯 조심스레 꺼낸 사장의 한마디에 혜성은 당치도 않다며 소리를 질렀다. 안돼, 안되지 안되고 말고. 심지어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대기 까지 한다. 사장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 불쑥 외치고 들어온 그의 반응에 사장도, 나머지 직원들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바라보았다. 아니,...
씬 3. 꽃샘추위는 꾸어다 해도 한댔다. BGM 삼아 틀어둔 텔레비전에서는 내륙 곳곳의 기운이 영하로 떨어지며 유례없는 한파가 지속될 것이라 전했다. 아, 망했다. 범규는 태현과 만나는 날 입기 위해 무려 사흘 전부터 꺼내둔 코트를 들고 망설였다. 카라멜 색 코트는 오늘따라 때깔도 고왔다. 코트를 입고 가오를 살리느냐, 롱 패딩을 입고 죽이느냐. 그 고뇌는...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제가 당신을 이해할 수 없듯, 당신은 결코 모를 것이다. 지옥 끝에서 기어 올라온 인간이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 당신은 절대로 가늠하지 못할 것이다. 그 인간은 마귀와 닮았다는 것까지도. 타올라 잿더미만이 남은 종이 뭉치는 본래의 형제를 알아볼 수 없다. 오직 무언가가 타올랐다 그을린 자국과 잿가루만이 사라지지 못한 채로 일평생의 낙인처럼 평생 남게 될 것...
더블트러블 3 으레 대학교 필수교양이 그렇듯 두 사람이 듣는 계절 과목은 매 주 책 읽고 토론하는 글쓰기 수업이었다. 때문에 강의 중간에 네다섯 씩 짝을 지어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꼭 포함되어 있었다. 나머지 그룹은 대충 성비가 맞아 수업다운 수업이 진행됐는데 하필 이쪽은 사내새끼들만 다섯이라 이 때면 꼭 쥐 죽은 듯이 조용했다. <관계의 정의...
에바의 작은 방에 있는 통신 장치가 요란하게 삑삑거리며 곤히 자고 있던 그녀를 깨웠다. 그녀는 작은 별채를 데드 존에서 가져온 각종 천과 미술품을 활용해서 편안한 집과 같은 공간으로 꾸몄다. 하지만 요즘 갑작스레 잠에서 깨면 으레 그렇듯 지금 그녀가 있는 곳이 어디인지 파악하기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 그녀는 신음 소리를 내며 침대를 빠져나와서는, 옆에 있는...
*** 시로사키가 아이젠에게서 한참이나 멀어진 뒤 이치고는 언제 잠이 들었냐는 양 시로사키의 어깨에 올려져있던 자신의 손을 그러쥐었다. "시로," "오냐 왕" "나는, 인간이 싫어." 시로사키의 등에 얼굴을 파묻고는 그렇게 천천히 뇌까렸다. 시로사키는 그 것마저도 예상했다는 듯 고개를 주억거리며 가만히, 그저 가만히 발걸음을 옮겨왔다. "사신도, 싫어" "...
인간은 두렵다. 다른 것은 배척하기 마련이고, 강한 것은 배제하기 마련이다. 어쩌면 그리도 잔인해질 수 있는 건지 알 수 없는 일이었다. 반역이라고 하였나. 배신이라고 하였나. 그 알량한 거짓증거 한자락으로, 나는 죽었다. 본능에 사로잡혀, 멋도 모르고 날뛰다가. 가슴에 화살이 박히고, 칼이 박히고, 발목의 힘줄이 베이고, 손목의 힘줄이 끊겼다. 신뢰,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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