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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탁- 나무 탁자를 통해 전해지는 작은 진동에 백현은 슬며시 고개를 들어 올렸다. 거칠거칠한 테이블 위로 겁도 없이 휴대폰을 내팽개친 로즈가 신경질이 난 표정으로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 백현은 로즈의 시선이 향한 곳을 흘긋 보았다가 도로 책으로 눈을 돌렸다. 이어지는 로즈의 한숨 소리에 눈썹을 한 번 까딱했다. 책을 덮는 움직임이 느릿했다. "왜 그래. 아...
2018.09 <오이카와 토오루가 모르는 카게야마 토비오> 하이큐/카게오이/A5/16p 키타이치 시절 감기걸린 카게야마를 오이카와가 주워서 간호하는 이야기입니다. * 포스타입에 비밀번호 열람으로 올려두었던 후기 만화를 볼 수 없게 되어서 만화 맨 끝에 첨부했습니다! (2장)
2017.01 <Hell로 베이비2> 하이큐/카게+오이/A5/24p 마왕 오이카와씨와 토비오쨩이 인간계로 나들이가는 이야기입니다. (1편보다 조금 자랐습니다) 오이카와씨가 마왕성 앞에서 주워 기른 토비오쨩 <- 이라는 설정만 아시면 1편을 읽지 않으신 분도 내용 이해에 어려움이 없을 이야기입니다. ><;; * 포스타입에 비밀번호 ...
2016.08 카게오이 온리전 발행 <애가 애를 키운다> 하이큐/카게오이/A5/20p 카게오이가 2세를 키우는 이야기입니다. 부부 카오가 티격태격대는게 주 내용입니다. 1p는 아니지만 판매시 샘플로 공개했던 부분을 샘플로 올려둡니다 >.<
01. 술이 웬수다. 내가 다시 술을 마시면 인간임을 포기해야지. 정말 미쳤구나. 머릿속을 자꾸만 맴도는 세 가지의 생각은 끝이 보이질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술 마시고 이런 대형사고를 친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저 진행하던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되어서, 신이 나서 오랜만에 음주를 한 것뿐이었는데... 그게 이렇게 돌아오다니? 아니, 아니지. 굳이 따져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2016.04 <Hell로 베이비> 하이큐/카게+오이/A5/24p 마왕성 앞에서 주운 카게야마를 키우는 마왕 오이카와 이야기입니다. 마왕성 식구들(쿠로오&시미즈&니시노야,타나카) 비중이 꽤 됩니다. 카게야마가 끝까지 아기입니다 !! 성장 기대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적어둡니다 >.< 회지 안에 http://posty.pe/5...
런쥔, 나 다 졌잖아. 좋아해 주면 안돼?
음... 안녕? 이렇게 적으려니까 엄청 뭔가 글이라도 쓰는 것 같아서 신기하다. 내가 지금부터 적을 이야기는 정말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야. 사실 지금도 실감이 잘 안나... 오늘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을 말하기 전에, 먼저 내 얘기부터 할게. 나는 이제 막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생 1학년이 되는 학생이야. 평소에 괴담이나 오컬트쪽 엄청...까지는 아닌데 조금...
부스럭. 포장을 젖히는 소리에 에셋의 눈이 집요하게 내 손가락 움직임을 쫓았다. “입 벌려, 에셋.” 명령에 에셋이 순순히 입을 벌렸다. 톡, 작은 직육면체를 입 안에 넣어주자 반사적으로 입술이 다물린다. 순간 손 끝에 스친 입술이 보기보다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하마터면 침을 꿀꺽 삼킬 뻔 했다. ‘술... 술을 너무 간만에 마셨어.’ 잠깐 후회했지만, 어...
"햐아, 다, 다이치이...!" 한밤중, 전화 너머 들려오는 오랜 친구의 목소리가 왠지 낮설었다. 축축하게 가라앉은 음성이 다이치의 목젖 한가운데를 꾸욱, 강하기 짓누르는 듯했다. "스가? 안 자고 웬..." "숨이, 끄으, 안, 안 쉬어져, 흡... 목, 목에, 끄윽..." 아이의 얄쌍한 팔이 공중을 휘두르면서 뭔가를 쳤는지 사방으로 울리는 강한 파열음이...
*16화 날조 금자의 손에서 붉은 피 한줄기가 흘러내렸다. 그 피는 어느새 금자의 손목을 잡고 있는 희재의 흰 와이셔츠를 적셨다. "정금자 괜찮아??" "후... 괜찮아." 말로는 괜찮다 하지만 금자는 연신 괴로운 신음을 토해내고 있었다. 희재는 본인이 더 괴로운 듯한 표정을 지으며 넥타이로 금자의 손을 지열하고 구급차를 불렀다. * 희재는 손을 씻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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