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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이 너 이번 수행까지 빠지면 가만 안 둔대. " 반장의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텅 빈 복도에 울렸다. 바쁜 사람을 붙잡더니 하는 얘기가 형편없었다. 사람을 앞에 두고 계속 힐끗 거리는 것도 신경 쓰였다. 혹시 내 얼굴의 반창고 개 수라도 세고 있는 건가. "폰 줘 봐. 확실하게 해야지." 네가 일러바친 거잖아. 더 말해 봤자 입만 아프지 싶어 주머니를 뒤지...
◎ 12-22 1-11화를 작업하고 돌연 건강 문제로 작업을 오래 미루어야 했다. 그리 놀랄 일도 아니었다. 마감 후 일주일 만에 머리를 짚고 든 생각은 ‘지금 오는구나.’였을 뿐이다. 급성 빈혈은 주된 원인이 체질에 있고 그 정도가 심할 땐 위험한 상황까지도 가는데, 특히 작품 시작 전후로 고비가 관문처럼 들이닥치곤 한다. 정문. 표상 편을 마친 뒤 확장...
◎ 1-11 『와치』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모 플랫폼에서 연재한 나의 데뷔작이다.작품은 연재 도중 갑작스레 중단됐고, 3년의 계약 기간을 기다린 끝에 2018년을 맞았다. 재시작을 앞둔 그해 9월, 나는 마찬가지로 묵묵히 기다려 준 독자들을 떠올렸다. 정문. 표상 편은 그들을 위해 새로 그린 이야기이며 「종이 위에 피는 꽃」과 「동고림」을 읽고서야...
*날조 주의 (케일, 최한 모두 고등학생입니다!) *짧음 비가 내렸다. 케일은 문득 오늘 일기예보에서 오후부터 비가 내릴 예정이니 우산을 챙기라고 했던 것이 떠올랐다. 하지만 지금 떠올려서 뭐 하겠는가. 케일은 자신의 팔자에 한숨을 짧게 쉬더니 비를 피해 움직였다. 하늘을 보니 비가 그리 쉽게 그칠 것 같지는 않았다. 괜히 먼저 가겠다고 했나…. 특유의 뚱...
“여어, 권순영이. 빨리 와봐, 빨리!” 오늘따라 유난히 동아리방이 북적거렸다. 느지막이 들어오던 순영이 다급히 부르는 소리에 한 걸음에 달려갔다. 무슨 급한 일이라도 있나 했더니 빨리 점심 메뉴를 고르라는 독촉이었다. 그래. 점심 메뉴. 중요하지. 두 가지 메뉴판을 순영에게 건넸다가 자장면은 이미 시켜서 안 돼요! 승관이 소리치자 중국집 메뉴판을 구석으로...
1. 햇살도 좋고, 바람도 좋고. 남은 하루가 즐겁지는 않아도 평온하게 흘러갈 것이라고 막연하게 기대했던 기분 좋은 날이었다. “오페라의 이해?” 그런 과목을 왜 듣냐. 면박을 주는 동기에게 손을 휘적 흔든 화평은 음대를 찾아 언덕길을 올랐다. 동기의 걱정에 대수롭지 않게 반응한 것은 원래 심드렁한 성격인 탓도 있지만, 학점을 잘 준다는 소문만 듣고 선택한...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언제나「신 테니스의 왕자님 Rising Beat」를 플레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15일 (화) 15:00 부터, 아이템 교환 형식 이벤트「Dark Halloween」을 개최합니다! 이번 이벤트 스토리는 각 학교 별로 3화씩 준비 되어있습니다! 거기에, 이번 이벤트에선 기간 한정 씬 카드도 등장하는 이벤트 한정 티켓 가챠「Dark Halloween 티...
完 아이를 마을까지 데려다 주고 다시 올라온 윤후는 눈이 쌓인 집을 오래도록 쳐다보았다. 아, 벌써 이것이 10년이나 흘렀다는 것이 믿기지 않음이었다. 무영과 서해가 영원히 잠든지 올해가 꼭 10년째 되는 겨울이었다. 마지막 겨울눈이 내릴 날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서른 한살이 되어도 영원히 열 다섯처럼 곱고 근사한 윤후는 빗자루로 마당을 쓸면서 집 앞을 ...
추락하는 나의 하늘나의 바다 나의 그대부서지는 나의 낙원나의 천국 나의 그대 왜-안예은, 봄손밤꿈 中 "뭐라고?" 전화로 들려온 그말에 나는 모든 것을 믿을 수 없게되었다. 비현실적인 현실에 나는 울음보다는 억지 웃음이나왔다. "야- 아니잖아. 아니잖아…아니라고 해…" 전화너머 들려오는 참담한 사실에 코바야시 료는 휴대폰을 던진체 뛰어나갔다. - 모두가 훌...
크라임[crime] : 범죄(의), 범행, 죄악 씬[scene] : (좋지 못한 일의) 현장, 장면 본 사건은 [추리게임 : 크라임씬]을 모티브로 구성되었으며 사건의 인물, 배경, 세부 묘사 모두 허구임을 밝혀드립니다. Chapter V 연습생 살인사건 최종화 최종 범인 지목 전소연 탐정이 투표함 앞으로 다가온다. 5명의 용의자 앞에서 턱을 괴고 스읍-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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