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철한은 잠시 모니터를 바라보던 시선을 창밖으로 돌렸다. 그동안 비서를 믿고 마음껏 일했는데 이제는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았다. 대충 보니 새로온 비서는 일을 꽤 잘하는 모양이었다. 오래된 비서가 그렇게 신나서 일을 가르치는 것을 처음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간은 기대를 하게 되었다. 자신을 볼때마다 빙긋 웃는 준을 보면서 웃음이 헤픈가도 싶었다....
[ 신의 선물은 독이었던가. ] " 반짝, 하고 눈이 떠지게 해드릴까요? " 》🍸이름 :뤼미에르 테오도르 Lumière Theodor 테오, 라고 불러줘요. 》🥂나이 : 19세 아하핫─♪ 오빠나 형이라고 불러볼래요? 》🍸성별 : XY 언니가 아니라고요~. 》🥂칵테일 : 오후의 죽음. 독한, 그만큼 끌리는 그것. 우후훗... 》🍸키/몸무게 : 191 / 82...
등장인물 잭님 오뉴님 제미니님 류님 *자살요소가 포함된 글입니다. 드디어 결심했다. 오늘밤, 이 더러운 세상에서 편해지기로. 일단 유언서를 남기기로 하였다. 솔직히 내 글을 누가 볼지는 모르겠지만, 뭐 오뉴형이나 제미니, 류 중 누군가가 발견하지 않을까? 솔직히 저번에 다툼이 일어나 서로 몇 주 째 연락하나 주지 않고 있지만.. 뭐 알반가, 짜피 누군가가 ...
등장인물 잭님 오뉴님 제미니님 류님 '띠링~' "어서오세요.." 늦은 새벽 시간 편의점 문이 열리며 검은 색 후드티로 얼굴을 가린 잭의 또래 정도로 보이는 한 남성이 들어왔다. 최근 들어 시간도 많이 생긴 것 같고 경험 삼아 겸사 겸사 밤에서 새벽 사이 시간때 편의점 알바를 하게 된 잭은 졸린 눈을 비비며 손님을 맞이했다. 몇 분뒤 남성은 몇일 전 부터 그...
“저 오만한 이에게 보여주마.” 용들의 악몽이 누구인지. 진득한 핏빛의 마나가 검신을 타고 흘러 땅바닥에 툭 하고 떨어진 직후 느려졌던 시간이 제 속도를 찾았다. 그와 동시에 아스테가 휘두른 대검에서 검기가 터져 나왔다. 날카롭기보단 충격파에 가까운 검기. 검기에 휩쓸린 돌바위가 사방으로 튀어 오르는 가운데, 라프사의 신형이 한순간 흔들렸다. 콰앙!!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들은 고전 때의 교복을 입고 있었다. 이건 꿈일까 환각일까. 요즘 약을 걸러서 그런가? 게토의 머리는 여전히 복잡했다. 고전의 강당 뒤편. 고죠는 선글라스 너머로 차갑게 입을 열었다. “우선… 고백 고마워.” “어…” 게토가 고백을 한 모양이었다. 기억에 없는 일이었다. “나 여자 좋아하잖아. 저번에 번호 딴 애하고 계속 연락도 하고 있는 거, 너도...
여자들이라면 아는 그 날.. 반갑지 않은 손님이 내 몸에 계시는 날이다.. 이들은, 생리통이 매우 심한 드림주에게 어떻게 행동하는지 하나씩 알아보자! (음슴체 주의, 캐붕주의, 썰 치고는 긴글주의) 01. 고죠 사토루 우리의 고죠는.. 눈치가 없어서 드림주의 화를 더 불러일으킬것 같음.. 또 사과하는 방법도 제대로 몰라서 어린애처럼 츤츤거리며 은근슬쩍 사과...
⚠️ 우울증, 사고사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트리거 주의. 에이스가 기억하는 최초는 어둠이었다. 어둑하고, 아늑하고, 물소리로 가득 차 있던. 심해인지 바닷가인지 모를 곳에서, 발가락이 간질간질하도록 발등을 타고 올라가고 내려가길 반복하던 물결과 잔잔하게 깔리는 허밍과 전혀 뜨겁지 않게 타오를 것만 같은 불꽃의 타닥임. 에이스가 기억하는 최초는 그렇게,...
815호 사랑스런 나의 공주님에게 내가 이런 편지를 써도 되는 건지 실은 아직도 잘 모르겠다. 다만, 그냥 이대로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해. 술 먹고 밤새도록 나를 찾아주길, 부모님한테도 안 해준다는 밥을 계속 해주길, 계속 입 맞추려 안달내주길 하고 뻔뻔하게도…. 계약이 끝나면 더 원할 수도 없을 테니 그냥 잘하지도 못 하는 거 한번 해보려고. 물론 보내...
드디어, 드디어! 형이 있는 고등학교로 입학했다. 어제는 입학식이 있는 첫 날이라 형을 찾아가지 못했지만, 오늘은 반드시 형을 만나고야 말겠다. 점심도 포기하고 3학년 점심식사 끝날 시간에 맞춰 3학년 반이 있는 층으로 내려왔다. 형이 사립중학교에 들어간 이후로 5년 동안 보지 못했는데 형은 그동안 얼마나 더 멋지게 자랐을까. 키는 분명 나보다 10센치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