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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나이를 먹더라도 계속 응석 부리고 싶어 물론 손도 꼭 잡아줄 것 대답은? 네! 가사가 넘 미래의 ! 리도아리 같아서 이전에 썼던 글 연성 ( 하트 여왕을 사랑한 앨리스 ) 의 이후 ! 느낌이네요 멋지게 성장해서 결혼도 하겠죠 ! 아마 두사람에게 어울리는 엔딩으로 누구보다도 행복하게 살 거예요 ! 개인샷 ~ 넘기면 전부 볼 수 있어요 ! 아리스를 먼저 대충 ...
타키온은 깨달았다. 오늘을 기준으로 결코 과거로는 돌아갈 수 없다고. 공간과 공간을 도약하는 제 능력이 이토록 후회스러울 줄이야. 거대일식으로부터 얻어온 모든 것을 가져다 바치더라도 결코 제가 본 것을 없던 셈 칠 수 없음을. 문 너머의 세계는 톰슨에게 원치 않은 새 지평을 열어주었다. "무얼 그리 멍하게 있나, 릭."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어떨까 ...
-급전개 조심!! 개연성 그지 같음 조심! 하얀달에게 이 글을. * 옛날에는, 그러니까 호랑이가 담배를 펴도 아무도 상관 안하던 그때에는 말이다 모든 산에는 산군이라 불리는 이들이 있었단다. 네 말대로 산에서 가장 쎈이가 그 산 전체를 관리하는것이지. 모든 산에는 흑黑과 백白인 이들이 있어 낮에는 밝고, 밤에는 어두웠지. 그러나 딱 한산만, 밝아야 할 낮에...
새벽달 화평이 심야에 택시 운전을 시작한 건 그리 오래된 일은 아니었다. 밤까지 일하면 몸이 축난다는 할아버지의 잔소리에도, 당분간만 해볼게요 한 게 두 달 전쯤의 일이었다.딱히 큰 이유는 없었다. 굳이 따지자면 불면증이 다시 도져서. 그런 화평을 보며 육광은 니가 지랄 염병할 놈의 사주라, 팔자 도둑질은 못 하는 거 맞나 보다는 말을 했었다. 그 말을 들...
달방 너무 웃겼어요ㅋㅋㅋㅋ
#프로필“뭘 보는 거지? 할 말이라도 있는 건가?”🌗 이름 : 현 세헌🌗 학년 : 1학년🌗 성별 : xy🌗 종족 : 흑표범🌗 키/몸무게 : 189cm, 73kg🌗 외관 : 🌗 성격 : 오만한, 무뚝뚝한, 사교성 부족, 성미가 급한, 부끄럼 잘 타는, 마음이 약한, 의외로 눈치 보는 등등 🌗 L/H : L: 육포, 푹신한 것, 담요, 나무, 개다래 나무, 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직함! 그것은 마법의 힘을 가진 단어이다. 사람에게 당신의 존재가 어떠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그 의미를 부여하며, 다른 사람들과의 차별성을 보여주고, 특정 행동을 하려 할 때 때로는 그 행동에 어떤 정당성과 권리가 있는지를 뒷받침해준다. 이에 종종 따라오는 의무는 오히려 해당 직함이 가진 명예와 자존심을 드높이는데 기여하는 긍정적인 효과까지 불러옴은 이루...
비혼 여성 창작자 모임인 비프에서 2021년의 새 출발을 알리며 1년을 함께할 달력과 함께 첫 소식을 전합니다. 2021 비프 달력은 기존에 존재하는 아기자기한, 소위 '여심 저격' 일러스트 달력들과 달리 1월부터 12월까지 비혼 여성들의 연대에 초점을 맞춘 일러스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달력을 작업하며 매월 기존 달력에서 많이 쓰이던 테마를 가져와 여성주...
약속하자. 하나, 결코 먼저 들떠서 달려 나가지 않기. 둘, 부담스럽지 않도록 최대한 정중하게. 셋, ……떠나겠다고 한다면, 미련 없이 보내주기. 약속해, 최원현. 사랑하는 마음은 다시 말하면, 그 사람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잖아. 최원현은 답지 않게 긴장한 얼굴로 휴대폰을 내려다보았다. 5시 50분, 약속된 시간까지 십여 분 남짓 남은 시간이었다. 이...
오늘 받은 것은 조금 특별한 의뢰였다. 마녀로서 의뢰를 받기 시작한지 그렇게 오랜 시간이 지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다양한 의뢰를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받은것은 그야말로 특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신비한 의뢰여서... 처음 시작은 야마토 씨였다. 아이돌 그룹 파스파레의 드러머이자, 개인적으로도 친하게 지내는 야마토 마야 씨. 일단 그녀가 온 ...
오세훈은 그날 내 손을 꼭 잡아줬다. 사람이 사람의 손을 잡아준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사전은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고작 악수 나발 밖에는 설명할 도리가 없겠지. 그건 연인 사이의 스킨십이라기에는 너무 말랑했고 친구 사이의 맞닿음이라기엔 깊었다.
“선생님, 응급 환자입니다.” “전의 그 환자?” “예.” “이번에는 또 무슨 사고를 쳤길래.” 꽤 차분한 표정으로 소식을 접한 남자는 얼음이 미끄러지는 것처럼 손끝을 차갑게 움직인다. 이걸로 몇 번째인지. 사건의 발단은 몇 달 전. 약간의 바람에도 무너질 것 같이 흔들리던 남자가 술을 마시고 습관처럼 다쳐오는 시점에서 시작된다. 언제나 다른 모습,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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