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리프레의 따뜻한 공기가 이제는 조금만 들이 마셔도 추워지는 겨울이 다가왔다는 것을 알려주는 듯이 숨을 들이마시고 내뱉으면 새하얀 입김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하... 이 맘때 쯤에는 마을에는 할로윈인가 알수없는 축제를 여는 메이플 월드 전역에 나는 축제의 화려한 분위기를 피하면서 그저 홀로 달빛을 맞으면서 죽었다고 생각하지 못한 너를 기다리고 또 기다리...
오늘의 이야기 선량한 주인공이 좋아요 마이너하다고 오해 받는 장르들
지정 대본으로 오디션 대본을 준비해갔는데, 준비해갔던 연기를 끝내자마자 부끄러웠다. 일단 준비가 제대로 된 상태로 하지도 않았고. (충분히 준비했다고 마음으로는 생각했는데 전혀 준비 되지 않은 상태였다.) 끝나고 돌아왔을 땐 부끄러운 마음 뿐이었다. 부끄럽고, 또 아쉬웠다. 준비한 것을 조급한 마음으로 전부 보여주지도 못했고, 차분하지도 않고 말도 떠듬 떠...
생각보다 많이 쌓인 김에 또 털고 갑니다 늘 감사드려요 ^-^ 22년 08월~ (트레틀: https://twitter.com/papitrace/status/1474244736751861761?s=20&t=hPCe_QTlIAHlNFADDKhjxA ) 22년 09월~ 22년 10월~ 27일즘인가.. 신나서 만들었던 것들입니다... 화면으로 쓰면 귀여워요...
10월 30일 꽃:로벨리아 꽃말:겸손(히나타ts, 쿠로코ts) 사람들의 악의는 누군가에게는 쉽게 드러나지만 철저히 숨기는 사람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다 한편 히나타는 차를 벌컥벌컥 마시면서 이를 갈고 있었다 "아악!! 짜증나 미친거 아냐?" "쇼요, 진정하고 달달한 것부터 먹어봐요" "아니, 테츠 나 진짜 짜증나..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어!!!" "이...
탁, 유리잔을 내려놓는 소음에 금발의 사내가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취기가 올라 멍한 눈동자가 제 눈앞의 잔을 바라보다 잔을 쥔 손의 주인에게로 향했다. 하얀 백발의 바텐더는 빙긋 웃으며 손을 떼었다. "서비스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웅얼거리며 잔을 받아 든다. 따끈하게 열이 올랐던 손가락이 차가운 얼음잔을 감싸 안았다. "색깔이 예쁘죠." "아, 네...
※공포요소, 불쾌 주의※
1839년 3월 17일 일요일 마르세유에서, 율리안 폰타나에게 나의 생이여, 정말로 수고가 많다. 플레옐은 바보고 프롭스트는 사기꾼들이야 (원고 세 개를 넘겨줘도 1000프랑을 주는 법이 없어). 슐레징어에 대해서 길게 써보냈던 편지는 받아봤으리라 생각해. 이제 부디, 청컨대, 플레옐에게 편지 줘 (내 원고를 정말 귀하게 생각해주는 플레옐.) 악보를 싸게 ...
왜, 아주 인생이 망한 거 같아?
한장짜리 선찍만화들...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텐마 사키의 「밀착탐구! ~호나 쨩 편~」 시간입니다! 앗, 절대로, 절대로 요 며칠 동안 할로윈 라이브 때문에 계속 연습만 해서 쓸 소재가 없었던 건 아니니까!] 단지 너무 늦어지면 호나 쨩이 상처받을지도 모르니까, 응! 어라... 이 말 저번에도 했던 것 같은... 으응, 착각이야 착각! [이름, 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