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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너에게 맡길 일은 하나다-. 뭐죠? 간단해, 하지만 실패하면 너의 귀여운 고양이가 대신 움직여야 해. 고양이? 키우고 있지 않은데-. 시치미 떼지말고, 독을 사용하는 마물의 독주머니의 회수다. 독을 사용하는 마물? 뭐--, 멍청한 놈들의 뒷간 청소? 돌아가도 됩니까, 아니 때려쳐도 됩니까? 그러지 말고-, 응~? 그래서 전말 부터 말해. 좋아, 사실은 말이...
너는 그런 존재였다. 짜증내는 성격과 다르게 상냥한 약자에게 약했다. 하지만 그렇에도 신념을 굽히지 않고 나아가는 너는 빛이었다. 너는 정의를 노래하지 않고 진심을, 신념을 노래했다. 녹음색의 바람이 너의 날개가 되어 너는 날았다. 그렇기에, 그렇기 때문에야 말로, 나는 너의 지금을, 너의 지금의 시간을 수없이 부정하고 또 부정하고 거짓으로 만들 것이다. ...
오세훈 비서실에 없으면? = 사표각 없으면 안될 = 김민석 사원 인정? 어 인정~~~ 실장님 이렇게 쓰면 돼요? 아 이것까지 입력하면 어떡ㅎ- “꼬맹아” “…” 김민석의 이마에선 식은땀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당연히 놀랐다. 김민석이 ‘하악-’하고 작은 숨을 들이켰다 내뱉는 소리만이 울렸다. 소리를 지른대도 아무도 도와줄 수 없을 것 같은 한적한 골목길이었던...
' 달님, 별님 만약 제 말이 들린다면 제발, 제에발 제 소원 좀 들어주세요. ' ' 물질적인게 아니에요. 이번엔 진짜 친구 한명이라도 생기게 해주세요. ' " 제발요..... " 내가 지금 뭐하는걸까. 잠 자기 전 나는 두손을 모아 기도를 했다. 평소 성격이 조용하고 내성적이여서 누군가에게 다가가기 쉽지 않았다. 친구가 있어봤자 그냥 인사만 하는 애들이다...
뭔가 알도는 저만치 걸어오는 슈슈발견하면-,,,,-(춥다)→-,,,,^(아이고)→^,,,,^(아이고!!)→♥,,,,♥(슈슈야!!!!!)이표정돼서 얼른 슈슈한테 달려갈 것 같다 ㅠㅠㅠㅠ 주머니에 계속 손꽂고 있던 알도는 핫팩 꺼내서 슈슈 양쪽 볼에 대주고 볼뽀뽀 엄청해줄듯 ㅠㅠㅠ"아이고 우리 슈슈 오늘도 수고많았다잉""알됴 알됴 오늘은 따뜻한 걸 먹고싶네""...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오세훈 비서실의 아이돌 김민석 사원 쯔왑쯔왑… 지금 오세훈 상무이사의 비서실 막내인 김민석은 시루떡을 두 장 째 섭취 중이다. 입술에 묻지 않게 하려 아기새 같이 입을 와앙 벌려서 꼭꼭 씹어먹었으나 결국은 휴지로 다 닦아내야 했다. 비서실 선배들은 꿀 떨어지는 표정으로 민석을 바라봤다. 으... 귀여워 죽을 것 같다. 심장에 무리가 간다. 물론 김민석보다 ...
야전병원 침대의 거친 아마포에 볼이 쓸리는 것을 느끼며 야슈톨라는 리세를 생각했다. 도마로 떠난 그녀가 마지막으로 보여 준 표정을 떠올리고 싶었지만 좀처럼 떠오르질 않았다. 에테르의 흐름으로만 주변을 볼 수 있게 된 후, 그녀에게 시야란 보통 사람들이 느끼는 것과는 조금 다른 것이 되었다. 그저 깨어 있는 것만으로 그녀에게 전해져 오는 소리나 냄새 같은 감...
수면01 W. Lemom "민윤기!!" 소란스럽고 부산한 수영장. 윗층의 관중석에는 요란한 응원전들이 펼쳐지고 있고 아래층의 수영장에서는 하얀파도가 치열함을 드러내고 있다. 워낙 유명한 선수들인 탓에 응원전도 거세다. 그리고 절정의 순간 미친듯이 물을 헤치고 앞으로 나아가는 윤기의 모습에 열광하는 지민도, 그들중 하나다. 「국가대표 선발전」 단정한 글씨를 ...
[슙민]소년 W. Lemom 차가운 겨울이었다. 딸랑딸랑- 청량한 방울 소리를 내는 구세군의 소리가 명확하게 들려왔다. 평소같으면 이런데 올 내가 아니지만, 그날은 친구를 보러가는 길이었다. 올해도 솔로크리스마스 되기 전에 나와서 같이 좀 놀자고. 그래서 식사자리나 할 겸 집을 나섰다. 사람으로 붐비는 명동은 크리스마스 캐럴이 장악해 버렸고, 인형탈을 쓴 ...
“오랜만에 왔는데 변한 게 하나도 없네요.”“뭐… 그렇지. 학교에서 지원 팍팍 해주면 좋을텐데.”“그거 알고 제가 돈 드리는 거잖아요.”장난스럽게 말한 민석이 장 감독 옆에 앉으며 운동장을 뛰어다니고 있는 학생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고등학교 시절 야구부 코치였던 장 감독은 어느새 스타 선수 여러 명을 발굴한 최고의 고교 감독이 되어 있었다. ...
[세슈/레첸] 치정癡情 최종장 上황가장에 갔던 시우민이 환궁한 이후로 황궁은 의도된(?) 침묵에 휩싸였다. 애지중지 모셔왔다는 말은 할 필요도 없었다. 그건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황제의 잠행은 말 그대로 비공식적인 행차였던 만큼 공공연하게는 입에 오르내리지 않았지만 앞으로 황궁의 녹을 먹고 살아갈 이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사안이기는 했다.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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