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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년심판 다 봣어요 저는 심판도 좋지만 차판에 더 맘이 가네요 동네변호사 조들호라는 작품에서도 주인공인 조들호보다 신재욱검사를 더 좋아했습니다
루비싱 X 린징헝 * 전연령 / 글 * 정발 외전까지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캐붕이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2차 창작임을 감안해주세요. * 진미 님 커미션으로 작업한 글입니다. 스포일러 조심하기! “궈궈―― 이 녀석, 어딜 간 거야?” 동그랗게 웅크려 숨은 소녀가 키득키득 웃었다. 갈색 곱슬머리, 혈색 좋은 소녀. 그녀는 외출할 예정...
[거짓 사이의 진실] ❝이것도 다 거짓말이랍니다?❞ 외관 @crazy_sushi_2님의 커미션입니다. 외관 다운로드 링크 큰 키에 마른 체형, 긴 머리카락과 하얀 피부를 지닌 뱀을 닮은 기묘한 남자입니다. 허리까지 내려오던 검은 머리카락을 이제는 위로 당겨 묶고, 안대를 한 오른쪽 눈 위로 앞머리를 늘어뜨립니다. 눈을 가리던 붕대가 사라져, 그 자리에서 얼...
- 몹시준x진하경 - 이렇게 멀쩡한 날씨에 겁 먹고 있는 사람은 몇없다고 생각했다.
둘은 피우던 담배 꽁초를 꺼뜨리고 다시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칵테일 한잔을 더 시키려고 할 때 사장님이 말했다. "손님 이제 저희 마감해야 되서 주문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시간을 보니 새벽 1시가 넘어가고 있었다. 이렇게 동안 오래도록 마신지 몰랐던 관태가 말했다. "아니요 괜찮습니다. 야 윤아야 나가자." "그래" "네 감사합니다 다음에...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무척이나 가벼운 글입니다....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 오탈자 주의
[ 어제 오후 4시 30분 도쿄 만 낚시터에서 낚시꾼들에 의해 남성 두 명의 시신이 물 밖으로 꺼내졌습니다. 이 남성들은 시바우라서의 유명한 4기수 대원들이었습니다. 시신은 곧바로 유가족들과 경찰대원들에게로…. ] 저 먼 바다로 가자 우리 가자. 혹시 가기 싫은 거야? 가기 싫은 거면 지금이라도 날 떠나고 괜찮아. 그건 싫다고? 그럼 같이 가야지. 한 가지...
" 아, ... 선배님 안, 안녕. 오늘은 좀 일찍 나와 있네? " 평소엔 분명 이 시간에는 안 나와있던 것 같은데, 그사이에 선도 활동 시간이 바뀐 건가? 아하하, 몰랐네 다음부터 이런 건 미리 말해줘 그럼 수고해 선배님, 나는 이만 갈게? 줄줄줄... 대답을 할 기회도 주지 않은 채 횡설수설 말을 늘어놓다 조금 빠른 걸음으로 떠나려는 이를 턱, 잡아 세...
* 소재주의 : 섹피, 임출육 보통 사이 나쁜 짐승들이라고 하면 흔히 떠올리는 건 개vs고양이고, 반류사회도 그와 비슷하게 제일 사이 나쁜 반류가 어떤 집안이냐고 하면 개과vs고양이과의 싸움이었다. 보통이 그렇다는 얘기고, 대한민국 반류사회는 좀 달랐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사이 나쁜 반류는 곰과 호랑이다. 단군할아버지가 터잡으시기 이전부터 그랬다. 곰과 호...
※ 동명의 영화를 모티브로 작성한 글입니다. (음악재생을 꼬옥 해주세요) 푹- 푹- 푹- 분노를 쥔 작고 둔탁한 소리가 작은 숲을 울린다. "얘" 또 저 녀석이다. 처음 저 녀석을 본 건 두 달 전쯤이었다. 그때도 나는 이렇게 말라비틀어진 고목을 칼로 쑤시고 있었고, 저 녀석은 저렇게 나무 위에서 나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머리를 풀어헤친 녀석을 보고 유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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