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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99 내 사랑 다, 너 줄게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짙은 녹색깔의 지프에 기대어 선 현빈은 걸쳐 쓴 새까만 선글라스를 통해 저 멀리 지평선을 바라보았다. 두 눈으로 담을 수 있는 그 모든 곳이 전부 퍼석하게 갈라진 대지뿐인 곳, 현빈이 발을 딛고 서 있는 이곳은 아프리카 부아트리아였다. 조금 더 정확히는 부아트리아의 남쪽 지역인 델런으로, 황무지와 사막이 이어지는 구간이었다. 델런은 내전 국가인 부아트리아 ...
라이트우드 고아원 출신 아이들은 모두 라이트우드라는 성을 썼다. 또한 고아원을 운영하는 마리스 라이트우드를 ‘어머니’라 불렀다. 모든 아이들은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서로를 형제자매라 여겨야만 했다. 그러나 알렉은 이사벨과 유난히 닮은 얼굴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은 둘을 진짜 오누이처럼 대했다. 알렉은 비슷한 시기에 고아원에 들어온 제이스와도 ...
. prologue 센티넬에 대한 최초의 역사적 기록은 기원전 722년부터 기원전 481년까지의 노魯나라 역사를 편찬한 <춘추春秋>에서 등장했다. 기원전 709년에 36회에 걸쳐 일어난 개기일식과 3일동안 발생하여 산을 무너뜨린 대지진이 그것이다. 물론 이 대단한 자연재해에 대해 믿을만한 역사학자들은 기록의 과학적 당위성에 대해 의문을 가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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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15 연극 <프라이드> 내 목소리가 당신에게 닿을 때까지,당신이 당신에게 닿을 때까지 사람들은 흔히들 착각한다. 외로워서 당신을 만난 게 아니다. 당신을 만나서 외로움이 시작된 거다. 아무 일 없던 나의 일상에 생긴 균열. 절대로,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외로움. 나는 누구인가? 그간의 나는 무엇이었나? 세상은 원래 이랬나? 당신은 누...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차갑지 않은 공기, 창문에서 들어온 빛이 만들어내는 가구의 그림자, 뭉근하게 퍼지는 커피 향, 날짜가 지난 신문이 쌓여 엉망인 책상, 말소리 없는 정적, 때로 찾아오는 위협적이지 않은 손님들. 먹고 싶은 걸 먹고, 읽고 싶은 걸 읽고, 따뜻한 이불을 덮고 잘 수 있는 환경. 상상도 하지 못했고 상상하고 싶지도 않았던 삶은 자신의 노력으로 쟁취한 것이 아니었...
로키토르환생하는 로키를 계속 지켜주는 토르.토르은 n번의 환생을 거치며 연애감정은 점차 사그러들고 그저 애를 지켜봐줘야겠다는 마음만이 남음..토르는 언덕길을 빠른 걸음으로 내려갔다. 여름 초엽 특유의 바스락거리는 공기가 기분좋게 뺨을 스쳤다. 매주 만나는 아이를 만날 생각에 가슴이 부풀어 그렇게 느껴지는 것일 수도 있었다. 아무려면 어떠랴, 오늘은 특별한 ...
작년 말쯤인가, 올해 초쯤인가. 별러왔던 최애커플 오비츠 구현을 위해 재료를 사들였습니다... 다른 분들의 개조 후기를 참고하며 살 재료를 골랐고 무사히 파츠도 구했죠! 1차 개조는 무사히 끝났으나 도구 부족으로 매우 고생했습니다ㅠㅠ 추가구입한 분까지 합쳐서 제가 쓰고있는 도구를 소개할게용. 먼저 기본재료입니다. 제 기준이지만 헤어 조형을 어느정도 퀄리티있...
우리가 아팠던 건 서로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해서 그랬던 거 같다. 인생에서 두 번 다시 없을 인연이라고,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우리 길은 갈라져 다시는 만나지않았고 서로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많아서 헤어지고 나서도 우리는 서로 만났던 적 없는 것처럼 태연히 굴 수 있었으니. 그 태연함이 서로에게 아물지 못할 상처를 남겨서 종래에...
놈들에게 있어 눈앞에 움직이는 것이란 모조리 먹이일 뿐이다. ‘돌아버리겠네.’ 새삼스러운 사실을 되뇌며 럼로우는 느릿하게 입에 담배를 물었다. 폐쇄된 복도는 지하 갱도처럼 시커먼 어둠에 잠겨 있었다. 점점이 매달린 조명 중 그나마 진작 깨지지 않은 몇 개만이 어설프게 천장만 비추며 제 몫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차가운 습기가 불쾌하게 피부에 달라붙었다.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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