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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20p / 4컷만화 형식 / 가격 4000원
흩날리는 꽃잎이 나리는 아름다운 파란 하늘에, 내 너를 눈에 담았노라.붉은 치맛단이 청명하늘아래 빛났고, 힘있게 일렁이는 너의 추임새에 연정하는 마음을 품었다.혹,그 마음이 아니될 마음이라 하더라도. 01. 대궐(大闕)에 크게 울려퍼지는 소리가 멀찍이 떨어진 대비전까지 울려 퍼졌다."마셔라!!!!!!!!!"곤룡포(袞龍袍)를 흐트러진 채, 술에 취해 걸음걸이...
아무렇지 않은 순간도 너와 함께하면 특별해진 순간이 있었다.그 순간이 현재는 잔상으로 남아있는 추억이 되어버렸지만,첫사랑 그 달콤하고 씁슬한 회상 속에 나는 아름다웠던 지난 우리 날을 그리워 하는걸까. 아니면 너와의 그 시간이 그리운 걸까.이래서 네가 나의 첫, 사랑이었나보다. "엇, 이제 곧 지민이 하려나봐!!!"태형은주방에서 설겆이를 마치고 자연스레 분...
[찬디]왕과 나의 일주일.닷새 w.은로 *타임리프 *사극말투 매우 어색주의입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 쏟아지는 시선에 찬열과 경수의 귀가 동시에 붉어졌다. 강의실에 있는 모두의 눈이 가까운 거리에 한 번 그리고 같이 들어온 두 사람의 얼굴로 향했다. 큼큼 헛기침을 몇 번 한 찬열이 저희를 가리고 있는 사람들 틈을 헤집고 안으로 들어섰다. “뭘 봐....
샘은 기본적으로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었다. 사실 샘뿐만 아니라 딘역시 살이 잘 찌지 않았지만 딘에게는 그 체질을 화끈하게 후려쳐줄 만한 엄청난 식욕이 있었다. 결국, 빼빼 말라 지푸라기처럼 볼품없는 청소년기를 지냈던 것은 샘뿐이었다. 입이 짧은 샘이 몸집을 키울 방법은 결국 근육을 붙이는 것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운동은 인내심이 강하고 언제나 최상의 상태...
썸네일! 추천 BGM : https://youtu.be/DHy1iKBtTq4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폰을 들어 스티브에게 문자를 보냈다. 전화. 전화는 무리다. 저렇게 싸우고 있는데 영화에서처럼 내 전화 때문에 죽게 된다면? 그게 실시간으로 방영된다면? 상상하기도 싫다. 생방송에서 보이는, 빌딩에서 다른 빌딩으로 뛰어내리는 스티브의 모양새는 그가 캡틴 아메리카가 아니라면 자살 행위나 다름없었다. 미쳤지, 미쳤어! 애초에 히어로들에게 관심이 없어 그들의 활...
영화 끝에서 린이 뱅크 시계 찬 손목 잡고 쓰다듬는거 처돌아서 써봄 린의 눈은 항상 자신감에 차 있었다. 뱅크는 복도를 지나갈 때 마다 린이 보이면 괜히 고개를 돌리곤 했다. 전교 1등 린. 항상 당차고 행동에 거리낌이 없는 그를 볼 때면 부럽기도 했고 질투가 나기도 했다. 그래서일까, 뱅크는 어느샌가 린을 지켜보게 됐다. 린은 그레이스라는 아이와 굉장히 ...
<48번째 편지> 하고 싶은 말.. 모르겠어요. 만화 보고 생각이 문득 나요.류제홍을 응원하는 시간동안에 저는 너무나도 달라졌고 주위환경도 너무 바뀌었어요. 작년까지만해도 류제홍은 나에게... 내 일상에 너무나도 큰 힘을... 류제홍 응원하면서 내 입에 계속 달고 다닌 말이 있어요. "제홍아, 평생 응원할게!" 정말 진심이였는데. 제가 문제일까요...
오랜만에 다시 꺼내보는 만화네요:) 아마 트위터 계정엔 이젠 없는 그림일거에요.
Only NOV ALL 24H 05년생 이상 러닝 가능4기수 성장 커뮤니티 일상 풋풋 설렘 청춘 지향우울 멘마 피폐 지양 닻별중학교 닻별초등학교 졸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는 닻별중학교에 입학했고, 그 짧으면서도 긴 시간인 3년을 지나 어느덧 우리는 닻별중학교 3학년이 되었다 조금은 어리고 철없었던 초등학생 때와는 확연히 큰 키는 물론이고 목소리까지 달...
" 신님, 신님, 저는 언제쯤이나 착한아이가 될 수 있을까요. " 이름 백 하나 나이 19 성별 남 외관 오래전에 끓어올랐던 증오는 끓어오른 채 그 자리에 멈춰 있고, 오래전에 부풀어올랐던 고통은 부풀어오른 채 더이상 수포가 터지지 않았다. 아무것도 아물지 않았다.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다. _한강, 희랍어 시간 소년의 상의를 벗기면 드러나는것은, 팔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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