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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4인 위원회의 14번째 자리. 그 이름은 아젬." 베네스의 제자, Adele로서. 선대 아젬(베네스)이 모험을 하던 중 만난 인연으로 위원회의 14번째(아젬) 자리를 이어받은 인물이다. 그들의 첫 만남에 대해선 자세히 아는 이가 없으나.. 나무에 올라간 작은 창조 생물(날지 못하는 아일루로스)을 구하려다 되려 떨어져 버린 아젬(Adele)을 베네스가 발...
*약 대만태섭 주의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후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삐______ . . . 끝까지 형 멋대로네요. 이거, 헤어지자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는 거죠. 내가 선택한 길, 나는 후회 안 해요. 그러니까… 형도 형이 택한 이별, 후회하지 마세요. … 다신 마주치지 말아요, 우리. 헌신의 유사어는 순애 1 : 내 사랑의 말을 이름으로 붙이자면 ...
"약점?" 소가주에게 약점을 잡힌 것이 있냐는 질문에, 설은이 무심코 아이에게 되물었다. "네. …가주님께서 물어보라 하셨어요." "딱히… 약점을 잡힌 것은 없는 것 같은데." 이리 앉으련. 침상 한 켠을 가지런히 펴 주자 아이가 머뭇거리다 수 놓인 침구 위에 슬쩍 걸터앉았다. 설은과 같은 방향을 보도록 앉은 아이에게 설은이 다시 물었다. "왜 그리 생각하...
신은 존재하는가 부정했던 상실의 비명 이창섭X서은광, 이창섭X육성재 - "형. 팔 좀 보자." 창섭의 손을 끌어내 셔츠 소매를 걷어 올리자, 팔목 가득 드러나는 타투와 그 위를 뒤덮은... "형... 제발..." 스치듯 보였던 붉은 기에 놀라 들춰낸 팔엔 얼마나 긁어 팠는지 피딱지가 그득하다. 그 팔을 큰 손으로 덮어낸 성재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눈을 ...
"에밀리 언니 아파요." 갑자기 몰린 인파에 엘리는 에밀리와 떨어지지 않게 사람들을 헤치고 에밀리에게 다가갔고 에밀리도 엘리를 잃어버릴까 봐 엘리의 손을 붙잡고 한적한 골목까지 끌고 갔다. "에밀리 언니?" 상냥함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수 없는 에밀리의 행동에 끌려가던 엘리가 앞을 보니 엘리의 손을 잡고 있던 건 호리호리한 몸에 이 도시에 그 어떤 여성보다 ...
중간에 뱀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파충류 사진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이 점 꼭 참고하신 뒤 읽으시길 바랍니다! Shawn Wasabi - LEMONS 들으면서 썼습니다:) 환영합니다. 이곳은 도움이 필요한 수인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안전한 자립을 돕는 국가 수인 보호센터입니다. 현재 센터엔 세 명의 보호 수인이 존재합니다. 당신은 보호 수인들과 한 달...
시즈사와 코토후미는 마나미 히카리의 호기심을 알고 있다. 그리고 질문 하나에 거듭하는 사고思考, 호기심이 일어도 비밀을 숨겨주려는 마음, 짧은 말 하나를 고를 때의 섬세함을 알고 있다. 너는 일부러 무심한 목소리를 더해 듣는 사람이 질문의 무게를 잊도록 해 준다. 그럼 답하는 이는 쉽게 선택할 수 있었다. 쉬는 시간 담소라도 나누는 기분으로, 가벼운 인터뷰...
*본 글은 공식과는 연관없는 약간의 날조가 들어가 있습니다 *단테가 PDA나 종이에 적을때 [ ]를 씁니다 *원활한 대화를 위해 단테가 수화를 쓸 때는 { }를 사용합니다 *베르길리우스와 단테가 교제하고 있습니다. *베르길리우스가 조금 무른 면이 있습니다 *베르단테이므로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이 연성은 착님(@mangsacol)께서 연성해주...
"제 입장에서는 충분히 멋지신 걸요. 진실을 고하는 것도 여러 사람을 덜컥 믿는 것도 결국에는, 전부 용기가 필요한 것들이잖아요. 도준 씨는, 참, 강인한 사람 같네요······." 네가 아니라고 부정할지도 모르지만, 유인혁의 입장에서는 넌 충분히 강인한 사람이었다. "신뢰"라는 감정은 결코 가볍게 생기는 것이 아니다. 그 대상이 나를 배신하거나, 해를 끼...
울프우드 신부님이 주연인 퇴마물이 보고 싶다. 외치면 어떻게든 되겠지!!!! 신실하지만 입이 걸걸하고 사랑이 넘치는 기도빨 영험하신 신부님. 말 안 듣는 악마들에겐 물리구마펀치도 날리는 얼굴몸매목소리쩌는 신부님. 아이들에겐 한없어 약해지고 상냥하고 잘 놀아주는 갭쩌는 검은 신부님.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이글아이 24시간 세콤 황금빛 천사님. 천사는 인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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