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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적일정도로 짧고 별것없으며 스포과다함유 - ... 그러니까 이게 "전지적 독자시점" 이라고? -왜 불만있냐? 그럴거면 그냥 사고를 치지 말았어야지! 보면서 자기반성을해도 모자랄판에 어디서 불평이야! 다른사람들 표정 안보이냐? -...아냐 생각보다 니가 잘써줘서 그랬어. [한수영이 당신의 말이 '거짓'임을 확인했습니다.] -아악 잠- 한수영! 나 병...
안녕하세요. 바무 입니다... 제가 SHINING 시리즈 연재 중 컨디션 조절에 실패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렸는데요... 오늘 동네 병원이 아닌 조금 큰 병원에 갔어요. "역류성 후두염"... 여러 원인이 있지만 가장 유력한 후보가 스트레스 입니다. 현재 K- 고딩에게 찾아온 시험 스트레스가 원인인 것 같은데... 다들 스트레스 받지 않게 행복한 삶을 살아가...
+짜투리 그림_부장님이 꽤나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것 같다 + 🍊 썩장인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ms_tangerine_/ 🍊 썩장인 트위터 : https://twitter.com/Ms_Tangerine_ 잘 부탁 드립니다. 🙇♀️
읽은 날 2021-12-09 별점 ★★★★☆ 책 선정 동기 솔직히 방탄의 RM이 인더숲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추천해줘서 읽었다. 맞다, 사실 난 아미다. 그리고 마침 이 책이 집에 있었다. 동생이 종종 책을 여러 권 사서 읽는데 신기하게도 이 책도 샀기 때문이다. 내용 정리 주인공 '노라'는 자살을 결심한다. 왜냐면 일하던 회사에서도 잘리고, 키우던 고양이도 ...
이건 아주 오래전의 이야기. 그 누구도 모르는 진실된 이야기. 마지막으로 알던 이조차 죽어버린 이야기. 바로, 나의 이야기. ----- 그날은 내 성인식이었다. 전날 밤에는 너무 설레어서 잠을 못 잘 정도로 그날을 기대했었다. 길을 나설 때에 안좋은 예감이 들었다. 그리고 그런 예감은 언제나 적중하기 마련이다. 마치 지금처럼. "크아아아아!" "다이루크, ...
※공포요소, 불쾌 주의※
다를 리 없는 하루도 고작 바람 한 줄기에 변화한다. “변호사님” 겨우내 바람이 불었다. 요즘의 꽃은 계절이 없다. 찬 바람이 속 시리게 부는데 씨앗은 온실 안에서 꽃을 피워낸다. 더는 계절이 없다. 내 첫 꽃다발은 그렇게 나에게 왔다. “프리지아에요. 그동안 감사드렸어요.” “아니에요. 예지 씨가 더 고생 많으셨어요. 어머니 모시고 잘 들어가세요.” 변호...
2020년 9월 21일(폴더 생성 : 2021년 11월 3일) 꿈빛 파티시엘 2차, 오리주 슈슈룬이라던가, 캐캐체라던가 어릴 때 봤던 애니메이션들이 원작과 흐름이 다르거나, 결말이 다른 경우가 꽤 있지 않은가? 꿈파도 마찬가지다. 꽤 초반부터 스토리와 설정이 다르다. 종이책으론 구하기 힘들지만, e북으로는 몇 년 전부터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으니,...
세상이 천천히 움직이는 건지 내가 빨리가고 있는 건지 모르는 이 기차 안에서 약간은 여유로운 상태 뭔가 큰 감동이엔 몽글몽글하고 막 자유롭다기엔 그저 멈춰있는 이 시간이 나름 소소하게 가슴을 울리는 지금. 조금 천천히. 익숙하던 일상에서. 조금은 달랐던 나의 인생 경로에. 다시 전과 같은 동일한 목적지를 찾아서. 방향을 돌리고. 하지만 예전과는 또 다른 내...
2회 오락관에서 배포했던 씰 회지입니다. 당시 저의 오랜 욕망(?) 중 하나를 완성하고 싶어 참가해서 배포했는데 너무 넉넉하게 발행한 탓에 아직도 몇 권 남아있네요.(...) (여담으로 다른 통합행사에 참가해서 남은 회지를 배포 할 예정이였습니다만, 현 상황까지 안전이 우선시되어버려 결국 회지를 전부 배포한 후에 포스타입에 공개하는 건 이루지 못했네요 ㅠㅠ...
대학 근처 병원에 도착할 때 즈음 통증은 상당히 가라앉았다. 탈골까진 아니었다. 쿠션이 되어 줄 살이 별로 없는 부위라 뼈까지 충격이 심했을 뿐이란다. 같은 다리여도 허벅지를 맞는 것과 정강이를 맞는 것이 다르듯. 심한 타박상 진단을 받고 주사와 이틀치 약, 연고를 처방받았다. 어느덧 2시를 지나고 있었다. [진료 잘 끝나셨어요?] 때마침 이세진에게서 연락...
그래.. 응, 우리도 꽤 많은 일이 있었고.. 사귄지 오래 되었지? 너와 있을 때가 제일 행복했어, 지금도 당연하고!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 정말로 이건 진심이야 나의 사랑, 나의 별, 나의 뱀 백한성씨, 내가 해준 게 별로 없는 거 같아서 너무 슬프다.. 탐정..일을 너무 열심히 했나봐, 그래도.. 너를 사랑한다는 건 변함없어 몇년이 걸려도.. 처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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