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 그는 어쩐지 몽롱한 정신으로 발걸음을 떼고 있었다. 뒤늦게 정신을 차리면, 자신이 숲속을 걷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하지만 빽빽하게 자란 나무 그늘 아래를 정처 없이 걸으면서도 마음속에는 한 결의 불안도 스며들지 않았다. 문득 그 이유가 궁금해져서 고개를 들면 나무 곳곳에 새하얀 꽃봉오리가 맺혀있다. 마치, 길을 인도하는 등불처럼. 상황조차 잊고 낭...
진도 좀 빼 드립니다. 우리 탄이들 새 앨범도 곧 나온다고 하니 저도 열심히 일해야죠 ㅋㅋ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하며 적고 있으니 잘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 ** ** ** ver.지민 - 과거 “야아~박찌밍. 너랑 한반 되서 너무 좋다. 너도 좋지?” 혜량은 유치원 때부터 친구였는데, 초등학교 같이 다니다가, 중학교만 다른 학교 다니다가 고등학교에서 ...
전화를 안받는다. 10분 전에 도착해서 정국에게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는다. 윤기에게 연락을 해보니 지금 가고 있는 중이라고, 정국이 깨워서 준비하고 있으라고 했다. 다시 전화. 또 안받네. 현관 비번은 알아뒀지만 그냥 막 들어가기도 좀 그렇고. 어쩌지. 일단 집에 올라가보자. 문 앞에 도착해서 전화를 하면서 벨도 눌렀다. 딩동딩동. 저 안쪽에서 희미하게 ...
ver. 정국 그와 약속한 한 달이 다 되었다. 지금까지 내가 전화하고 찾아간 걸로치면 아마도 10억은 거의 바닥났지 싶었다. 지금까지의 내 경험으로 한달씩이나 찍은 적도 없지만, 그렇게 찍어도 꿈쩍도 안한 사람은 결단코 한 명도 없었다. 장난 반 호기심 반으로 시작한 것이 죽자고 덤비는 꼴이 되었고 어느 순간 그가 가엾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현재 샘플용으로 사용하지만 나중에 이 게시글에서 웹발행할 예정입니다. 웹발행은 현재 언제 할 지 생각해둔 바가 없는지라 미지수입니다. 커플링은 야마히나, 츠키히나, 카게히나, 니시히나, 엔노히나, 타나히나, 다이히나, 스가히나, 아사히나입니다. 히나타 여체화 요소가 있고 원작 배경이지만 캐붕,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Prologue. 그녀가 매니저가 된 사...
시바야마 유우키 X 히나타 쇼요 히나타 여체화 요소가 있고 원작 배경이지만 캐붕,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Prologue. 그녀가 매니저가 된 사정 “어떻게 해?” “나도 몰라. 선생님에게 가봐야 하나?” 방과 후 학생들이 집으로 가거나 부활동에 힘쓸 때, 네코마 고등학교 안의 체육관 중 하나 앞에서 작은 소란이 일었다. 체육관을 쓰고 있던 부는 여자 배구...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너무 사랑해서 미칠 것만 같은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 -나만 여태 그런 마음이었어? 그랬어요? 나만 당신 사랑했어? 주황빛 불이 켜진 밴 안. 함께 뒷좌석에 앉아 지민의 양손을 잡아쥔 정국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어. 그의 기세에 압도당한 지민은 그 말을 잇지 못하고 침묵을 지켰음. 침을 삼키는 소리까지도 이 공간을 다 울릴 것만 같은 긴...
가수 안나랑 매니저 엘사 맛있을거 같다구 ㅠ 엘사는 연예인 자체에 관심없지만 안나가 가수 되고 싶다니까 안나가 부르는 노래도 들어주고 어떤게 유행하는지 괜히 연구도 해보고 안나 곁에서 같이 작곡도 하면서 안나가 버스킹 하는 곳도 따라가서 늘 곁에 붙어있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안나가 길거리 캐스팅 당하고 그 곁에 엘사도 있었으니까 당연히 엘사도 캐스팅 권유했...
딱히 막... 그런 내용은 아닌데 가족친지 별로 안 친한 친구랑 있는데 화면에 뜨면 좀 서먹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닌가... 모르겠네요... 암튼 그래서 쿠션 달았습니다. 일러스트 1장입니다. 공식 설정 한번쯤은 써보고 싶었어요 ^ㅡ^.... 남색 차렵이불이렷다 이정도는 성인 안 걸어도 될 것 같은데 혹시 님미쳣어요 이걸 왜 공개로 올리나요? 싶으신...
제노 런쥔 * 배경 1980 년대 / 운동권 소재 O - 런쥔은 한적한 도서관을 찾았다. 시사 및 정치 영역. 철학 및 사회학 영역. 책장 벽에 붙은 표식을 읽고는 잔걸음으로 걸어 단숨에 책을 찾아 집어 들었다. 품에 쌓인 책을 소중한 것처럼 안고, 책 제목을 중얼거리며 대출 창구로 걸었다. 동선에 낭비가 없었다. "이거 다... 대출하시는 거예요?" 도서...
ver. 정국 씨알도 안먹힐 것 같지만, 어쨌던 그에게 패션쇼 초대장을 갖다 주었다. 우리 에이전시 모델들이 대거 나가는 패션쇼였다. 이걸 왜 나한테...하는 눈빛이었다. 이걸 너한테 줄 수 밖에 없다는 눈빛을 보내고 싶었지만 어떤 눈빛을 한들 그의 냉담하고 싸늘한 표정은 바뀌지 않을 것 같았다. 초대장을 주면서도 안오겠구나 싶은 예감이 들었지만 그의 손에...
트리커 주의해주세요!! 쪼매 잔인합니다!! 1%에단매니요소 첨가 매니저가 아침에 에단한테 붕대 풀렸다는 문자보고 낮조 기숙사로 붕대 들고 갔는데 노크를 하니까 테오가 마스크 쓰고 해맑은 표정으로"매니저님 좋은 아침이예요! 무슨일이예요? 부탁하실 일이라도.. ""좋은아침 테오야! 부탁할일은 없고 에단 방에 있어?""..네, 그런데요?""매니저님, 번거롭게 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