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있지, 카미. 넌 무슨 생각에 그렇게 짓눌려 있어?네 존재가 얼마나 큰 의미인데. 당신이 가만히 심호흡을 하는 동안 무슨 말을 꺼내려 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다만 알 수 있는 것은 눈을 감은 채 한 말을 고르고 있는 당신의 모습에서 제가 알던 모습이 아닌 낯선 모습이 스치듯 겹쳐 보인 것만 같았다. 이후 내뱉은 말들 사이에서는 자신의 모습마저 섞여있는 것...
최초의 자살자.누가 그의 목숨을 앗아갔나. 02. 대의사당에서 기묘한 자살 소동이 일어났다. 대의사당의 샹들리에에서 라하브레아 직에 오를 유력한 아모로트 시민 중 한 사람이 목매달아 자살했다. 그자는 그동안 자살의 징조도, 동기도, 이상한 행동도 없었기 때문에 모든 시민이 충격에 빠졌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살인과 함께 그의 품에서는 새하얀 백합 한 송이가...
밤하늘에 낀 구름을 헤쳐보면 그 위엔 둥그런 달과 수많은 조각별들이 우릴 비춰주고 있지만 그 밑엔 더 밝은 사람들이 있다 밤새 어둠과 싸우는 사람들 내일의 아침을 지키며 빛나는 시간을 만든다 우리의 밤은 낮보다 뜨겁고 밤하늘의 별들은 밤을 보며 빛난다
*먕님 커미션, R님 커미션. 루이페이는 지금 700일이 넘은, 작성일 기준 2주년이 된 자컾인데, 이제 와서 관싹후기를 쓰는 이유가 뭐냐 하면 529일 전, 루이페이 200일에 관싹후기 1을 써놓고 여러 사정상의 이유로 내용을 이어가기가 애매해졌었는데, 앤캐들 생각을 하다가 '루이페이... 카스가이 히루이랑 모리시타 쥰페이... 아니다 처음엔 유우였지 유...
8월 22일 . 낮에 비가 잠시 왔다가 굉장히 더웠다가 하는 오락가락하는 날씨였다. 새벽은 싸한 기운이 아닌 뜨뜻미적지근한 기운으로 굉장히 이른 오전시간내내 내 주위에서 맴돌고 있다. 아무 생각없이 유튜브를 뒤적거리고 있었다. 샤이니의 태민의 move 공연을 패션위크에서 찍은 영상이었다. 평소에도 춤이나 노래를 굉장히 좋아하는 나에게 화려한 캠동작없이 담백...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이제 하나, 둘 스토리 있는 글을 써보려한다. 이미 몇 가지 글을 적어놓고 있는데 생각보다 뭔가 매끄럽지 않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왜지? 뭐 때문일까?' 그래서 인지 다음 편을 써야 하는데도 손이 잘 가질않는다. 손이 가질 않으니 머리로 그다음 스토리도 매끄럽게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고 이것저것 만들어봐야 하는데, 같은 생각만 하지 붕 뜬 느낌뿐이다. ...
개새끼. 조현수에게 한재호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그런 것이었다. 그 새벽 이후로 꼭 제 마음이 두 갈래로 갈라진 것 같았다. 그 누구도 현수에게 재호를 묻지 않았지만 갈라진 마음은 제 반대편에서 바스락거리는 마음에 대고 늘 질문을 던졌다. '너에게 한재호는 뭐니.' 그럴 때면 현수는 항상 개새끼라고 답했다. 입 밖으로 내어지지 않은 날 선 단어는 제 마음...
이상하게 주변이 조용했다. 밤낮없이 공사 소리로 시끄럽던 바깥은 정적만이 감돌았다. 고개를 돌려 내다본 하늘은 금방이라도 비를 쏟을 듯 어둑어둑했고, 자기 전 틀어둔 에어컨은 소음 하나 없이 벽에 매달려 있을 뿐이었다. 후텁지근함에 버튼을 꾹 꾹 눌러봐도 기계는 존재만으로 존재 이유를 다 한 듯 응답이 없었다. 평소같았다면 약간 신경질이 나야 하겠지만 묘한...
https://commuforlog.postype.com/post/7636608 이렇게 끝났구나~ 하고 편히 스루해주세요. 무사히 다녀오겠습니다
그래도, 혼자 있는 것이 외롭다고 느껴지신다면 다시 오실 때까지만 곁에 있어드리겠습니다. 저도 온전한 몸은 아니라 새벽엔 힘들겠지만요.
*음.... 설정날조 많아요.. 하하하하 제 2 장: 정체불명의 사람 고운 종이를 들어올린 고운 손이 점점 모양을 둥글게 말기 시작했다. 서신을 윤청월에게 전달하기 전, 검문하는 역할을 맡았던 기망월은 '그' 고소 남씨가 서신을 보내왔다는 것을 매우 탐탁지 않게 여겼다. 짜증날 정도로 많은 가규들. 현재는 사천개로 늘었다고 하지. 이 서신을 그냥 찢어버릴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