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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타래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한줄기 뇌격이 하늘을 가르며 내려꽂혔다. 피와 삶으로 벼려낸 저 애의 검은 에테르가 바닥나고 온 몸에 상처를 입고도 여전히 눈부시다. 자신이 만든 피 웅덩이 속에 잠겨 질식의 위험을 겪으면서도 멜키오르와 아서의 싸움을 바라보는 클레이오의 눈은 형형했다. 세 번의 [편집자 권한]과 한 번의 [작내 서술]. 모든 가능성을 열어...
에레브, 안녕. 나 아서야. 기억하고 있지? 아카데미에서 만났잖아. 기억 못 하지 않을까 싶어서 설명해본다. 좋아, 장난은 여기까지 칠까. 그냥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 편지를 적는 거니까, 괜히 깐족거려봤자 답장을 못 받는 나만 손해가 되겠지. 막상 집에 돌아오니 예전처럼 노는 것 말고는 할 일도 없고, 그러니 밤 시간이 비어버리는 거 있지? 그래서 간간히 ...
먼저 타 사이트의 링크를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아셔할것 뜰님은 알페스쓰르것을 허용하지 않음. 다른분들도 마찬가지. 이 두가지 뿐입니다. 전에 포타에서도 뜰팁으로 알페스를 쓰시는 분이 계서서 신고를 하여서 그 글은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들이 포타에서만 있던것이 아니더군요. 1) https://section.blog.naver...
춤/이도은 2019년. 겨울. 춤을 조금 배웠다. 현대 무용반에 등록하여 일주일에 한 번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두 시간짜리 수강을 등록했다. 평소 전혀 관심이 없었던 분야였다. 그렇지만 그 수업을 진행하시는 분이 내 수업의 학생이었다. 그때부터 나는 그분의 '춤'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평소 내 수업에서 '시'를 열심히 쓰는 분이셨고 결석이나 지...
결국 민혁과 창섭은 같이 저녁을 먹지 못했다. ‘잠시만, 조금만 저한테 시간을 줄래요?’ 표정은 아무렇지 않은 척 갈무리한 주제에 저에게 건네는 말에는 떨림이 가득 담겨 있어서 창섭은 차마 그런 민혁에게 싫다고 할 수가 없었다. 도대체 나한테 하지 못한 이야기가 뭘까. 대체 뭐길래. 왜 그렇게 힘들어 하는거에요. 이 말 마저도 창섭은 할수가 없었다. 민혁은...
감사합니다.
근데 이거 혈액 응고 상태가 좀 특이하네. 땡. 이거는요. 그냥 무식하게 막 부어가지고 내립다 그냥 확 뜯은 거예요. 그냥 무식하게 확. 클로로퀸, 아자티오프린, 하이드로코티손. 이거 딱 보니까 루푸스네. 에헤이. 그건 루프. 에프 발음 할때 루프 이렇게 이렇게 아랫 입술 깨물고 루프고 이거는 루푸. 그냥 이렇게 편하게 루푸-스. 자, 루푸스가 뭐냐? 만성...
히터가 빵빵하게 돌아가고 있는 따뜻한 원룸을 어잿밤중에 내린 폭설에 기숙사 사이사이에 새하얀 언덕이 생긴 유에이 지부를 연결시켜주는 유리창을 열자 가장 먼저, 런치러시의 배달조차도 빠른 초겨울의 칼바람이 자신을 마중나오자 카이바라 센은 재빨리 창문을 닫고 고리를 걸어 잠궜다. 창문을 단 2초만 열었을 뿐인데도 급격하게 떨어진 방의 온도에 카이바라는 으슬으슬...
▷ 처음으로 전력 참여한 만화입니다. 열세 번째 익송 전력 주제 '바람', '연기', '기대', '소원'으로 그려봤습니다. 손이 느리다보니 전력은 꿈도 못 꿨었는데 허허. 손이 빨라지긴 했나 봅니다. 어쩌다 탐라에서 저 주제 네 개를 딱 봤는데 갑자기 슈루루룩 소원 비는 익준이와 송화가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불, 연기, 바람. 이미지들이 주루룩룩 보이더라고...
나쁜사람 -13. 타협 낮이어도 어스름한 골목, 즈홍은 누군가를 기다렸다. 담배를 태우던 그가 들려오는 소리에 골목에서 고개를 살짝 내민다. 다른 몇과 함께 걷던 사내와 눈이 마주쳤다. 즈홍을 알아차린 사내는 거칠게 욕을 내뱉으며, 함께 걷던 이들에게 먼저 가라고 이야기한다. 안면이 있는 그들이 즈홍을 발견하고는 손을 들어 인사 한다. “샘. 잘하고 있다고...
다정한 사람. 당치 않은 말이야, 바닐라. 나는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추악하고 더러운 인간임을 아주 잘 알고 있어. 내가 다정한 사람으로 보이는 이유는 단지 나의 이상한 능력 때문이지. 렌즈를 붙인 너의 눈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 의중을 모두 읽어내는 눈 말이야. 정답이 정해진 것을 행하기만 하면 되는 삶이 얼마나 쉬웠겠니. 원하는 대답만 하면 되는 삶이 ...
만화를 그려야 이 계정주들도 좀 살아 숨 쉽니다 ~ 하고 말할 텐데 전혀 못그린 저란 벌장... 최악의 벌장... ㅠㅁㅠ 최근에 오모리라는 게임을 하게 되어서 찔금찔금 천천히 플레이했는데 정말 ,,, 갓.겜입니다 초반에 몇몇분들은 싫어해서 왜..? 했는데 알 것 같기도하고 정상의 범주는 아니니.. 만화는 구금만화가 아니고 그냥 게임 속에서 대체 바질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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