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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아타카(attacca)-이탈리아어로 '붙이다', '연결시키다' 등을 의미하는 attaccare의 3인칭 단수 형태 attacca에서 유래 아버지의 땅, 가장 어스름한 곳. 황금빛 노을 너머 은빛 찬란한 파도가 기다리는 운명의 장소. 전사들의 이름 만나 별처럼 스러질 곳.그곳에 선택받은 이들의 숙명이 도사리는 돌탑이 있으리. 돌로 만들어진 벽은 여름이고 겨...
내가 어렸을 적, 이름 없는 길거리 고아였던 시절에 눈이 많이 내리던 날. 어떤 노숙자 할머니를 뵌 적이 있었다. 할머니께서는 차디찬 길바닥에 앉아 벽에 기댄 채 숨을 다해가고 있었다. 어렸음에도 불구하고 일찍이 탐욕스러운 인세를 깨달아버린 나는 무시하려 했지만, 불가능했다. 어렸던 내 근력으로 할머니를 내 은신처로 모셔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했고, 나...
(이 글은 정신에 유익하니 비위가 약하거나 아직 자신이 여리다고 생각하는 사람, 그리고 착한 사람은 절대로 이 글을 보지 마시라! 나는 아직 애기라서 19금이 걸리지 않지만, 이 글은 아직 순둥이가 보이에는 너무 예쁘다!) 2. 진리와 불안 우리 독자들은 쇠레넬의 이 끔찍한 이야기를 맨정신으로 맛보기 이전에 우선 합리적인 전개를 위해서 잠시 쇠레넬이 스물다...
먼저 높은 원형 팬을 꺼내든다. 검은 빛의 원형 팬은 제 오빠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힘차게 두드리고 늘려 매끄럽게 만들어낸 귀여운 팬으로 몇 번을 구워도 일그러지거나 망가짐 없이 튼튼하기만 했다. 높은 원형 팬 안에 녹인 버터를 솔에 발라 슬슬 문질러 버터로 한번 코팅을 하고 나면 잠깐 차가운 곳에 두어 버터를 살짝 굳힌다. 그 다음에는 포대에서 잘 익...
우주에 단 하나뿐인 나의 □□, 내 세계의 모든 존재를 담아. #2 숨이 막힌다. 갑갑한 기분에서 벗어날수가 없다. 익숙한 카메라 셔터음과 뛰어다니는 사람들. 눈이 아플 정도로 비춰오는 조명 때문일까. “새이 오늘 집중 못하네.” “잉.” “또 그렇게 넘어가려고.” “미안해에.” “잡힌 스케줄이 죄다 실내 촬영이라 미안해.” “어머? 미안할 게 뭐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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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안해요! 진짜 미안한데! 저런거 싣고다니지 마세요, 진짜!" 니뇨는 쓰고 있던 캡을 벗고 머리카락을 쓸어올리며 말했다.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지 숨소리도 거칠었다. 그리페는 그런 니뇨를 내려다보며 픽 웃었다. "사탕통이 무슨 죄라고." 하지만 어린 엔지니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다. "저런거 싣고 다니다가 운 나쁘면 죽어요!" 그러더니 멀끔...
※데스크탑의 그래픽 카드 이슈가 길어져서 표지와 삽화가 몇 화째 첨부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는 언제 그래픽 카드가 고쳐질 지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신 데스크탑의 수리가 완료되는대로 추후 표지, 삽화를 꼭 추가하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모두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단체, 지명 등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아침이 되어 나는 깨어났다...
함께 감상하시면 더 좋아요👇👇 마녀의 활짝 열린 창 밖, 바다의 거칠지만 고른 호흡소리. (8시간) - ep10- 다 아는 건 아니어도 동쪽은 어떤 곳이야? 뜬금없는 물음이었다. 선선한 바다의 공기가 훅 끼쳤다. 나는 대답을 망설인다. 자유와 꿈의 땅. 뻔한 답이 입에서 새어나왔다. 마녀의 표정은 미묘하게 바뀌었다. 조금 실망한 기색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
닷지 안엔 앓는소리가 한가득이다. 부상자가 타고있는것도 아니다. 얇은 천막을 덧댄 닷지는 자비없이 한여름의 열기를 빨아들였다. 비유가 아니라 그야말로 찜통이나 다름없다. 이마 아래에서 맺힌 땀이 피부를 타고 흘러내려 턱끈에 스몄다. 지독하게도 비윤리적인 환경에 앓는 소리가 절로 났다. “어우, 씨 더워죽겠네..” 나준은 그리 투덜대며 앞좌석과 연결된 창문을...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유명한 명언이다. 하지만 타고난 '무엇'은 그런것들을 무시할수 있는 능력을 지니게 해준다. 예를 들어, 천재고, 노력하고, 즐기는 사람이 돈까지 많은 경우라던가. *** "아, 지율선학생. 시간이, 네시 쯤에 내 사무실로 와 줄수 있나요?" "...네." 엊그제 낮에 있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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